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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을 깨달은 것은 평생의 가장 큰 복”

(지난호에 이어) 1970년 세 번째 신앙촌 건설을 위해 기장으로 내려가 건설 현장에 나가보니 땅이 갯벌 같아서 발을 내디디면 무릎까지 푹 들어갈 정도였습니다. 그 진흙을 다 긁어내고 건물을 세우는 일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마침 현장에 오신 하나님께서는 건설대를 두 팀으로 나눠 누가 더 빨리 흙을 퍼내나 시합을 해보라 하셨습니다. 의욕에 넘친 사람들이 불도저에 올라 힘차게 시동을 걸었지만 […]

Unleashing tsunamis, it was announced “The Olive Tree is God.”

Transcribed from Testimonials of Faith Hong, Chang-hong, Seungsa(3)

In 1968, I applied for the ministerial work upon recommendation by the Minister. At that time, the Central Chunbukyo Churches were set up in different areas in Seoul with around a dozen of churches under each of them and the evangelistic work was actively carried out. I was assigned to the Bomoon-dong and Sungsoo-dong churches […]

해일을 일으키시며 ‘감람나무가 곧 하나님’ 이심을 발표

신앙체험기 기장신앙촌 홍창홍 승사(3. 끝)

(지난호에 이어) 그 후 1968년에 저는 관장님의 권유를 받아 교역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당시는 서울 각지에 중앙전도관이 세워지고 그 산하에 십여 개의 제단이 개척되면서 전도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때였습니다. 저는 서울 3중앙 산하의 보문동제단과 성수동제단에서 시무하면서 교인 분들과 함께 전도를 했습니다. 그 무렵 군대에 있던 둘째 남동생이 의병 제대를 하여 집으로 돌아왔는데,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도 시름시름 앓다가 […]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생명샘이로다”

하나님 말씀에는 생명이 담겨 있습니다. 땅속에서 새생명이 움트어 나오듯 마음속 깊이 말씀이 새겨질 때에는 기쁨과 환희, 꿀송이보다 더 단 은혜의 맛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어느곳에서도, 누구에게서도 들어 볼 수 없었던 구원의 말씀. 그동안 깨닫지 못하던 하나님 말씀이 깨달아지는 것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해주시기 때문입니다. 이번 테마에는 <달고 오묘한 생명의 말씀>을 깨달은 순간, 은혜를 체험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는 기쁨의 은혜”

울산교회 이형례 권사 신앙체험기 (1)

저는 1943년 전라북도 김제의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제 위로는 오빠가 둘, 아래로는 여동생이 셋 있었는데, 아버지께서 일찍 돌아가시는 바람에 어머니께서 쌀장사를 하시며 저희 6남매의 생계를 꾸려 나가셨습니다. 저는 17살이 되면서부터 어머니를 대신해 빨래도 하고, 쌀로 죽을 끓여서 동생들 식사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홀로 자식들을 키워야 했던 어머니는 무척 엄격하셔서 날이 조금만 어두워져도 밖에 돌아다니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

“Do not sin in mind and thought,” I made it my life-time motto.

Transcribed from Testimonials of Faith Hong, Chang-hong, Seungsa(2)

After his laying hands on me, I wondered, ‘The elder saw me for the first time, but how does he know my sins?’ But as I kept listening to the sermons about the Olive Tree, I began to think like this, ‘Isn’t the Olive Tree the one who gives grace like dew? How can the […]

‘마음과 생각으로도 죄 짓지 말라’는 말씀을 생의 좌우명으로

신앙체험기 기장신앙촌 홍창홍 승사(2)

그렇게 안찰을 받은 후로 저는 ‘장로님께서 나를 처음 보실 텐데 어떻게 내 죄를 아시나?’ 하는 의문을 가졌는데, 감람나무에 대한 말씀을 계속 들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람나무는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시는 분이 아니신가. 은혜를 내려서 죄를 씻어 주시는 분이 어찌 내가 지은 죄를 모르시겠나. 안찰하시며 죄를 지적하시는 것도 감람나무가 아니시면 하실 수 없겠구나.’ 그렇게 깨달아지면서 의문을 […]

“하나님의 권능이 이 곳에 함께하심을 보여주셔”

신앙체험기 기장신앙촌 진영섭 퇴임관장(3) 끝.

비쩍 말랐던 고인의 몸이 보기 좋게 살이 오르고, 얼굴은 광채가 날 정도로 환하게 피어나 이 모습을 지켜 본 유족들은 자기가 아는 지식으로는 설명이 안 된다며 무척 놀라워해 하나님의 권능이 천부교에 함께하신다는 것을 보여주셔서 무척 감사드려 (지난 호에 이어) 부산 기장신앙촌이 완공된 1970년대 즈음, 당시 하나님께서는 매주 일요일이면 서울로 올라가셔서 예배를 직접 인도하시고 다시 기장으로 내려오셨습니다. […]

I was impressed by the remark, “Korea is a blessed country where the sun rises”

Transcribed from Testimonials of Faith Hong, Chang-hong, Seungsa(1)

I was born in Hamheung, South Hamgyeong Province in 1942 as the eldest son of four siblings. After the liberation from Japan on August 15, 1945, my whole family fled to South Korea and lived in Seoul, but in 1950, when the Korean War broke out, we had to flee again to Busan. My mother […]

‘동방의 해돋는 곳 한국은 복 받은 나라’라는 말씀에 감명

홍창홍 승사(1)/기장신앙촌

저는 1942년 함경남도 함흥에서 4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8.15 해방 후에 온 가족이 월남하여 서울에서 살았는데, 1950년 육이오전쟁이 일어나면서 부산으로 피난을 가게 되었습니다. 어머님께서는 월남한 후부터 장로교회에 꾸준히 다니셨으며 저도 어머니를 따라 가끔씩 예배에 참석하곤 했습니다. 부산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한 저는 서울의 고모님 댁에서 지내며 중학교에 다녔습니다. 그러던 1955년, 장로교인이신 고모님(故 홍해일 권사)이 남산에서 열리는 박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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