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죄를 씻는 것은 하나님의 이슬성신뿐’
6월 학생 축복일 예배
“하나님께서는 50여년 모진 세월 가운데 어떠한 어려움이나 갖은 방해 속에서도 단 한 번도 멈추지 않으신 일이 바로 생명물을 축복하신 일입니다. 그 생명물은 지금도 신앙촌에서 솟구치고 있으며, 끝없는 죄로 물들어 버린 저희들에게 주시는 희망으로, 그 깊고 깊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6월 10일 학생축복일 예배를 인도한 류영희 학생관장(의정부 교회)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를 씻어주시기 위해 연구하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