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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여청’에게 바라시는 것은?

기장신앙촌에서 여청년 간담회

이슬성신절 합창을 통해 마음을 모았던 여청년들이 신앙촌에서 모임을 가졌다. 지난 9일 저녁 7시 신앙촌 소비조합 세미나실에 모인 여청년들은 중부 부인관장 총무인 김미숙관장(전농교회)을 초대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그리고 하나님께서 여청년들에게 바라시는 뜻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마련한 것이다. 그리고 요즘 새롭게 오픈한 시온쇼핑 가운데 해운대에 위치한 안락 1동점과 좌동점 두 곳을 직접 방문했다. 늦은 시간이었지만 매장을 […]

‘인간의 죄를 씻는 것은 하나님의 이슬성신뿐’

6월 학생 축복일 예배

“하나님께서는 50여년 모진 세월 가운데 어떠한 어려움이나 갖은 방해 속에서도 단 한 번도 멈추지 않으신 일이 바로 생명물을 축복하신 일입니다. 그 생명물은 지금도 신앙촌에서 솟구치고 있으며, 끝없는 죄로 물들어 버린 저희들에게 주시는 희망으로, 그 깊고 깊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6월 10일 학생축복일 예배를 인도한 류영희 학생관장(의정부 교회)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를 씻어주시기 위해 연구하시고 […]

학생축복일에 신앙촌 레스토랑

학생축복일에 신앙촌 레스토랑

6월의 햇살이 쏟아지는 시원한 폭포를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 한 잔의 맛은 어떨까? 학생축복일에 신앙촌 레스토랑에서.

인류 구원의 소망 이슬성신을 찬양

인류 구원의 소망 이슬성신을 찬양

기장신앙촌에서 제27회 이슬성신절 예배

하늘의 기쁨을 내려주시고 하늘 세계의 생명물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는 제27회 이슬성신절 예배가 5월 20일 9시 40분 기장신앙촌 대예배실에서 있었다. 전날까지 내린 비가 먼지를 씻어내고 이슬성신절의 아침이 맑고 화창하게 밝아오자 신앙촌의 5월의 신록은 더욱 그 빛이 진한 듯 했고 꽃들은 샤워를 한듯 더욱 아름다운 빛을 띄어 교인들을 싱그럽게 맞이하였다.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모인 전국의 […]

나무 그늘 아래 도시락

나무 그늘 아래 도시락

제27회 이슬성신절

큰 나무는 그늘도 큰 법 예배를 마치고 나무 그늘 아래서 도시락을 먹는데 이것이 또 큰 즐거움.

신앙촌 레스토랑 외부

신앙촌 레스토랑 외부

신앙촌 레스토랑의 외부 모습. 사진에서 레스토랑 뒤쪽으로 보이는 곳이 이번에 새로 옮겨온 샘터식당이다.

홍보탑의 조명

홍보탑의 조명

제27회 이슬성신절

홍보탑이 서 있는 주변에는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밤에도 아름답다.

신앙촌 레스토랑 ‘그랜드 오픈’

신앙촌 레스토랑 ‘그랜드 오픈’

제27회 이슬성신절

이번에 그랜드 오픈한 신앙촌 레스토랑은 인테리어와 고급 재료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천정은 원목 후로링으로 코팅을 하였으며 천정에는 두 줄의 스파이럴 식의 배기, 급기관이 설치되어 있다. 내부 마감재는 핑크에 가까운 오로라 빛의 고급 대리석이며 양 쪽 벽은 높이 4미터 폭 6미터의 통유리로 되어 있어 폭포의 모습과 여러 종류의 나무와 꽃들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게 되어있다. 바닥은 […]

비치 오븐사의 피자 돌 오븐

비치 오븐사의 피자 돌 오븐

제27회 이슬성신절

오스트레일리아의 비치 오븐사의 피자 돌 오븐

아카펠라 스피커

아카펠라 스피커

제27회 이슬성신절

페치카 옆에 서 있는 아카펠라 스피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