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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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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낚시

수영장 낚시

물풍선을 던져라! 1

물풍선을 던져라! 1

물풍선을 던져라! 2

물풍선을 던져라! 2

어린이 캠프축제

어린이 캠프축제

이슬성신은 하나님의 신 이슬성신을 내리는 분이 하나님

인류구원의 소망 이슬성신

이슬성신은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이땅에 오셔서 내리시는 ‘성신 중의 성신’이다. 호세아 14장 5절에는 “내가 이슬같이 임하리니”라고 기록되어 이슬성신은 곧 ‘하나님의 신’이심을 분명히 하였다. 이슬성신은 ‘동방의 의인’ 곧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 내리시게 되어있다. 성경은 ‘동방의 의인’(이사야 41장 2절)은 한국 땅에서, 그 중에서도 북쪽에서 나신다고 증거하고 있다.(이사야 41장  9절, 1절, 25절) 육신을 입고 오신 […]

50년전 흑백사진 속에 내가 있네

50년전 흑백사진 속에 내가 있네

이슬성신절을 전후해서 열린 제3회 사진 영상전을 통해 하나님의 모습, 신앙촌의 모습, 그리고 사진 속의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었다.   “어린이들의 달리기 출발선 뒤에서 부러운 듯 바라보고 있는 아이가 저예요.” 서울 운동장에서 열렸던 제1회 전도관 체육대회(1956.10.16-17)에 참가했던 박혜연(60. 기장신앙촌)집사는 단발머리 꼬마를 가르키며 그 때 일을 회상한다.   소사신앙촌 입주민들의 자녀 교육을 위해 세운 시온유치원(1958.1.18. 개원)의 졸업식 […]

[미주교회 소식] 뉴욕 방승희씨

[미주교회 소식] 뉴욕 방승희씨

뉴욕대 석사 학위 졸업연주회(5월 7일)에서 작곡과를 졸업하는 방승희씨는 “Ha-na-nim-sa-rang”이란 곡을 선보였다. “하나님 사랑은 온전한 참 사랑”으로 시작하는 이 곡은 우리말로 곡을 쓰고 우리 말로 연주 발표를 했다. 노래는 소프라노 정복연씨가 불렀다.

‘놀라운 일이라 장하신 일이라 높으신 그이름 감람나무’

‘놀라운 일이라 장하신 일이라 높으신 그이름 감람나무’

제25회 이슬성신절 예배

은혜와 감동 풍성했던 25회 이슬성신절 기장 신앙촌에서 거행되는 제25회 이슬성신절 예배에 참석하기 위하여 해외에서 온 교인들은 며칠 전에 기장 신앙촌에 도착하여 신앙촌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싱그러운 신앙촌의 공기와 그리운 벗들과의 회포를 풀었다. 21일 오전 일찍부터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버스와 자가용으로 기장 신앙촌 주차장은 온종일 만원을 이루었으며, 22일 새벽까지도 몰려든 인파에 기장 신앙촌은 불야성을 이뤘다. 은은하게 찬송가가 […]

공사현장진입로를 막고있는 차량.

공사현장진입로를 막고있는 차량.

아침 6시 30분부터 공사방해를 목적으로 공사현장진입로를 막고있는 새서울교회부설 새서울 어린이집 차량. 주차위반딱지도 떼지 않고 견인도 되지 않은 채 밤 11시 이후까지 그 자리에 계속 서있었다. (흰색 점선표시는 공사현장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