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이슈, 테레사 수녀 기사를 읽고

2440호 신앙신보를 읽고
발행일 발행호수 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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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이슈의 테레사수녀에 대한 기사에 언급되었던 것처럼 평생봉사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살아간 테레사 수녀가 사실 신의 부재로 평생을 고통속에 살았다는 고백은 전세계 모든 이들을 놀라게한 반면, 천부교인의 신앙체험기에는 하나님께 은혜받아 기쁨과 즐거움을 느끼고 참하나님을 찾은 감동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고은미 관장/논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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