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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촌에서 일한다는 것 한마디로 표현하면’기쁨’

신앙촌에서 일한다는 것 한마디로 표현하면’기쁨’

신앙촌에서 보내는 편지

저는 언제나 기장신앙촌에서 살고 싶었습니다. 소사 오만제단에서 예배드릴 때 진하게 맡아졌던 시원한 꽃향기, 그 뒤에 찾아오는 말할 수 없는 기쁨. 언제나 그 기쁨 안에서 일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매일같이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 저 신앙촌에서 일하게 해주세요. 아름다운 그곳에서 일하며 살게 해주세요.’ 신앙촌과 가까운 데로 이사라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 무렵, 신앙촌 슈퍼에서 일할 사람을 구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

신앙촌상회 개업을 축하드립니다

신앙촌상회 개업을 축하드립니다

봉천점, 중앙점, 이천점, 영성점, 역촌점, 통영점, 구서점, 당진점, 모현점, 창동점

본사 영업팀 활동 후 중앙상회에서 경험을 쌓으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신앙촌상회”를 직접 오픈해 운영하는 것은 또 다른 경험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할 수 있도록 열어 주신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하는 요즘입니다. 홍보할 때 “신앙촌상회”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출발선이 다름을 느끼게 됩니다. “신앙촌상회”를 오픈하고 나니 시민들이 좋아해 주시고 반가워해 주십니다. […]

신앙촌 달력 이야기

신앙촌 달력 이야기

Shinangchon Calendar Story

“신앙촌 달력”은 매년 교인뿐 아니라 각계각층에 전달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맑고 푸른 자연 속에 둘러싸인 신앙인의 도시 신앙촌의 아름다운 풍경을 기록해온 “신앙촌 달력”입니다. 1960년대 덕소신앙촌에서 제작되었던 달력에 관한 일화를 들어 봅니다. 주채경 권사/기장신앙촌 1969년 덕소신앙촌에서 소비조합을 할 때였습니다. 당시 신앙촌 간장을 구입하는 단골 중에는 국민은행 신촌 지점장 사모님이 있었습니다. 그분의 둘째 딸이 이화여대에 […]

입사생 새내기 반주자들을 만나다.

입사생 새내기 반주자들을 만나다.

피아노는 다른 악기들과 어우러지는 반주의 역할로 자주 만나게 되는 악기다. 신앙촌에서 가장 젊은 파트인 입사생회에서 반주자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 보았다. 이전까지 반주를 담당하던 베테랑 선배들이 교역자 발령 또는 여청 파트로 소속이 변경되면서 20대 초반의 입사생들로 반주자 세대 교체가 있었다. 예배를 비롯해 각종 행사 특순, 콩쿨과 음악회에서 일익을 담당하는 조윤선, 박지영, 김수연, 서하얀 네 명의 […]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신앙신보’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신앙신보’

<신앙신보 2600호 기념 인터뷰>

신앙신보는 구원의 방향을 제시해 주시는 하나님 말씀이 실리는 신문이다. 그래서 신앙신보를 읽고 하나님을 깨닫게 된 사람들이 있는데, 그 중 세 명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신앙신보가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는 이철희, 임대호, 남은성 관장의 이야기를 싣는다. 신앙신보를 만나기 전 이철희, 임대호 관장은 특별히 종교를 믿지 않는 직장인이었다. 그러다 우연히 신앙신보를 읽게 되었고, 삶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이철희: […]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신앙촌 간장 선물세트”로 마음을 전하세요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신앙촌 간장 선물세트”로 마음을 전하세요

신앙촌 간장 선물세트 9월 초부터 전국 백화점에서 판매

신앙촌의 생명물식품㈜은 ‘2021 정성 담은 간장 선물세트’를 다양한 구성품으로 출시했다. 국내 최초로 특허받은 땅속 발효 제조 시스템으로 생산된 신앙촌 간장은 특유의 감칠맛과 깊은 향을 그대로 살려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지역 수산물인 기장 미역을 포함한 선물세트와 새우, 소고기, 표고버섯 등을 그대로 건조시킨 천연 조미료가 포함된 선물세트 등을 개발해 더욱 특별함을 담았다. 신앙촌 간장 […]

은혜로 일깨워 주신 시간

은혜로 일깨워 주신 시간

신원근 관장/전주교회

1975년 제 나이 4살 때 어머니의 손을 잡고 처음으로 전도관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산언덕을 올라 골목을 지나니 저 높은 곳에 9중앙 왕십리전도관이 있었습니다. 이윽고 도착한 교회에는 사람들이 많았고 어느새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준비 찬송을 마친 후 등단하신 하나님을 뵈었는데, 너무나 환한 모습이셨습니다. 3층 단상 높이에서 예배를 인도해 주신 그 순간이 지금도 눈앞에 그려질 만큼 생생히 생각이 납니다. […]

“감람나무의 튼튼한 가지 되어 끝까지 하나님 따라가고 싶습니다”

“감람나무의 튼튼한 가지 되어 끝까지 하나님 따라가고 싶습니다”

입사 10, 20주년 소감

입사 10, 20주년 소감 하나님께서 은혜로 함께해 주시는 이곳 신앙촌에서 배우고 성장한 이들에게 입사 10주년, 20주년을 맞이하는 날의 의미는 남다를 것이다. 올해 입사 10주년, 20주년을 맞은 이들의 소감을 들어보았다. 하루하루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 1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시간을 돌아보았습니다. 그동안 안일했던 제 모습이 떠오르면서, 신앙촌에서의 생활은 하루하루 더 나아가야 할 시간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아름답고 […]

하나의 소리를 만들어가는 기쁨

하나의 소리를 만들어가는 기쁨

악기는 노력과 인내 기르는 과정 자신감과 성취감 얻을 수 있어 /신앙촌 여청 민은정, 입사생 이다연

지난 8일, 향상음악회 마지막 순서는 시온오케스트라 타악기 파트의 민은정, 이다연 씨의 마림바 듀오 연주였다. 맑고 경쾌하게 울려 퍼지는 <몬티의 차르다시>를 들으며 청중들은 박자에 맞춰 박수를 쳤다.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준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타악기를 시작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민은정: 입사하고 얼마 안 됐을 때, 트럼펫을 배우고 있는 친한 언니를 따라갔다가 저도 트럼펫을 하게 됐어요. […]

“여청파트 챌린지, 나를 깨우는 시간”

“여청파트 챌린지, 나를 깨우는 시간”

챌린지 하나씩 달성하다 보니 아름다운 신앙촌에서 은혜안에 살고 있음을 감사해 /신앙촌여청 김정선

건강에 신경 쓸 일이 없을 만큼 튼튼했던 저는 작년에 갑자기 아프게 되어 크게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에는 ‘내가 왜 병에 걸렸을까?’ 하는 생각에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내 치료에 전념하기로 마음을 먹고, 내가 어떤 생각과 행동, 자세로 생활해야 하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자기연민, 비관, 우울 등은 저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감정들이었습니다. 긍정적인 생각, 희망적인 마음, 감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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