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촌에서 느낀 기쁨, 알리고 싶어
진해교회 새교인이 열매 맺어
“신앙촌에 지인들 한 번 모시고 가면 다들 너무 좋다면서 다음에도 초대해달라고하세요. 그럴 땐 제가 다 뿌듯하죠.” 진해교회 새교인 임순전 씨는 주변 사람들에게 신앙촌 알림이 역할을 하는 중이라고 했다. 그는 이번에도 15명을 초대하여 추수감사절 예배에 함께 참석했다. “일단 신앙촌 제품 좋다는 것을 모두에게 소문내고 싶었어요. 간장, 두부, 요구르트는 물론 속옷, 이불까지 정말 훌륭하잖아요. 한 번 써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