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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전도의 날

79. 전도의 날

79. 전도의 날

*오늘의 내용을 퀴즈로 풀어봅시다. 1.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2. 전도의 날을 맞아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신나고 즐거운 전도

신나고 즐거운 전도

내가 물에 빠져 죽어갈 때 누군가가 나타나 나를 건져준다면 어떨까요? 아마 목숨을 구해 준 은혜를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영원히 지옥에 가서 고통 받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하나님께 이끌어서 영원히 아름답고 기쁨이 넘치는 천국에 갈 수 있도록 한다면 어떨까요? 영원히 불구렁텅이에 떨어질 영혼을 구원 해 주는 것. 즉 지옥에 가는 것을 면하게 해 주는 […]

나아갈 방향과 목표를 세우고 전진하기까지 (나솔 / 시온식품과학고 입학 예정)

나아갈 방향과 목표를 세우고 전진하기까지 (나솔 / 시온식품과학고 입학 예정)

나솔 / 시온식품과학고 입학 예정

저는 이번에 시온식품과학고에 입학하게 된 나솔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2학년 때 교회를 처음 나오기 시작해서 중학교 2학년 때 본격적으로 반사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 날, 기장 신앙촌에서 하는 예비 중3 드림캠프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 중 시온식품과학고등학교에 관한 설명을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때, 입사생 언니들을 보면서 ‘참 예쁘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학교도 너무 아름답고, 저의 적성과 […]

‘곱고 맑은 마림바 소리로 기쁨과 감동을 드리고 싶어요’ [주니어 견학] 불멸의 화가 반 고흐를 만나다

‘곱고 맑은 마림바 소리로 기쁨과 감동을 드리고 싶어요’ [주니어 견학] 불멸의 화가 반 고흐를 만나다

주니어 기자들, 예술의 전당 '반 고흐 in 파리 전'을 가다!

1853년 네덜란드의 준데르트에서 태어나 1890년 37세의 일기로 스스로 생을 마감한 반 고흐! 10년이라는 짧은 예술가로서의 삶을 살면서 예술의 모든 것을 바친 불운한 천재의 원형이며 삶의 모든 것을 예술에 담아내기 위해 그 누구보다 처절한 삶을 살았던 빈센트 반 고흐를 목동교회 주니어 기자들이 만나러 갔다. 바람은 싸늘하지만 따스한 햇빛이 비춰 나른했던 오후, 우리는‘반 고흐 in Paris’ 작품 […]

‘곱고 맑은 마림바 소리로 기쁨과 감동을 드리고 싶어요’ (김소리,고3 / 시온실고)

‘곱고 맑은 마림바 소리로 기쁨과 감동을 드리고 싶어요’ (김소리,고3 / 시온실고)

김소리(고3) / 시온실고

시온실고에 다니는 기쁨 중 하나가 아름다운 음악을 늘 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친구들과 합창을 하고,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즐거움은 비할 수 없는 큰 기쁨입니다. 저는 시온실고에서 2학년 때까지 첼로를 배웠습니다. 첼로의 편안한 선율이 익숙해질 즈음 마림바의 연주를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맑은 소리에 저는 마림바가 간절히 하고싶어서 그때부터 마림바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늘 악기를 잘하고 […]

나를 찾아 주신 하나님

`너희가 날 찾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찾았다` 끝없이 넓은 우주 속 작은 별에 불과한 지구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 사람 중에는 하나님이 분명히 계신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신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또 진짜 하나님을 찾지 못하고 죽는 사람도 많습니다. 지금도 진짜 구원을 줄 수 있는 하나님을 찾기 위해 종교를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

간절한 기도

간절한 기도

김혜림 관장 / 영월교회

2012년도 이슬성신절 축복일이 기억에 남습니다. 간절히 매달리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는 것을 저와 저희 중앙아이들 모두가 느낄 수 있었던 축복일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말괄량이 진희가 축복일 예배에 너무나 가고 싶어 해서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있던 참이었습니다. 진희에게 기도문도 꼭 하면서 하나님께 매달려보라고 했고 저 또한 진희가 꼭 함께 축복일에 참석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출발하는 당일인 토요일 아침부터 […]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이슬성신이란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이슬성신이란다’

김현정(초3) / 구로교회

저는 작년 6월 신앙촌에 처음 왔습니다. 신앙촌이 있는 부산까지 너무 멀다고 엄마가 걱정을 하셔서 허락 받기가 쉽지 않았지만 꼭 가고 싶다고 말씀을 드리니까 허락을 해 주셨습니다. 교회 친구들과 신앙촌에 가는 버스를 타고 오는 내내 마음이 무척 설레었습니다. 신앙촌에 도착한 저는 관장님과 함께 천천히 걸어가면서 신앙촌을 구경하고 관장님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신앙촌은 무척 크고 좋았습니다. 이렇게 좋은 […]

은혜 받는 즐거운 ‘전도’

은혜 받는 즐거운 ‘전도’

안현주(중3) / 안양교회

처음 전도를 시작했을 때는 제가 중학교 2학년이 되었을 때였습니다. 2011년 도관 임원 임명식에서 전도부장을 맡게 되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전도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었고 전도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던 제게는 그 직책이 매우 어렵게만 느껴졌었습니다. 그리고 전도를 하기 위해 관장님과 교회 언니들이 함께 아이들을 만나고 교회에 오라는 초대장을 주는데 저는 마냥 떨리기만 하고 평소에는 잘 나오던 […]

새롭게 변해가는 나의 모습

새롭게 변해가는 나의 모습

제미선(중3) / 덕소교회

하나님께 하나님… 항상 부족하고 여러모로 미숙한 미선이입니다. 늘 사고만 치고 잘못 된 길로 빠지고 방황하는 이런 저를 이 진리의 하나님의 길로 이끌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전에는 남들이 보는 겉모습에만 치중하고 하나님은 언제나 나중이었고, 예배시간에는 형식적으로 예배를 드렸던 것 같아 저 자신이 많이 부끄럽고 안타깝습니다. 왜 저는 진작에 하나님을 깨닫지 못하고 방황 하면서 살았을까요…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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