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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성신으로 구원 얻어요(상)

이슬성신으로 구원 얻어요(상)

이슬성신으로 구원 얻어요

친구를 정말 전도하고 싶긴 한데…’

친구를 정말 전도하고 싶긴 한데…’

서정혜(중3) / 김해교회

저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부터 친구들을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해 전도의 날을 맞아 많은 친구들을 교회에 데리고 왔었지만 어느 날부터 전도했던 친구들이 교회에 오질 않고 심지어 저에게까지 교회에 다니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조금 다툼이 생기며 멀어졌고 그 이후로는 자신감이 사라지고 친구들을 전도하려고 할 때마다 왠지 모르게 소극적으로 변하였습니다. 중학생이 된 후 저는 새로 사귀게 […]

우리는 유년부 전국 임원이랍니다!

우리는 유년부 전국 임원이랍니다!

▶이예슬(회장. 소사교회) : 교회에서 앞으로 더 열심히 봉사하고 기도하고 심방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수연(부회장. 노량진교회) : 예배시간에 하는 반주도 더 열심히 하고, 부회장으로서 전도도 많이 하겠습니다. ▶주소영(총무. 순천교회) : 임원답게 다른 친구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잘 하겠습니다. ▶김혜민(협동총무. 김해교회) : 임원이 되어서 정말 좋아요. 전국 임원으로서 전도, 봉사 열심히 하겠습니다. ▶노민주(서기. 계림교회) : 저희 중앙 […]

‘하나님을 끝까지 따라가고 싶어요’

‘하나님을 끝까지 따라가고 싶어요’

이예슬(초6) / 소사교회

안녕하세요! 저는 소사 천부교회에 다니는 초등학교 6학년 이예슬 입니다. 저는 할머니의 전도로 세 살 때 처음으로 천부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유치원 학예회 때 한 번을 빼놓고는 축복일 캠프에 빠짐없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오래 전이라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제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1학년 때인 것 같습니다. 축복일 캠프에 와서 저녁에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옆에서 언니들이 […]

손보선 관장님 편(1)

손보선 관장님 편(1)

손보선 관장님 편(1)

* 손보선 관장님 1927년 충북 청주 출생 1957년 이만제단 입교 1983년 교역자 발령 現기장신앙촌 소속

새로운 학교, 새로운 출발

새로운 학교, 새로운 출발

안현주(고1) / 시온식품과학고

제가 시온식품과학고등학교에 대해 알게 된 건 중학교 3학년 때였습니다. 같은 교회에 다니던 언니 두 명이 시온실업고등학교(현 시온식품과학고)에 입학하게 되었는데, 저는 이름만 듣고 별로 아는 게 없던 터라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얼마 후 축복일을 맞아 신앙촌에 와서 언니들이 지내는 모습을 보니 항상 밝게 웃는 얼굴로 즐겁게 지내는 것 같아 시온실업고등학교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 했습니다. 그러다 중학교 […]

79. 전도의 날

79. 전도의 날

79. 전도의 날

*오늘의 내용을 퀴즈로 풀어봅시다. 1.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2. 전도의 날을 맞아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신나고 즐거운 전도

신나고 즐거운 전도

내가 물에 빠져 죽어갈 때 누군가가 나타나 나를 건져준다면 어떨까요? 아마 목숨을 구해 준 은혜를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영원히 지옥에 가서 고통 받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하나님께 이끌어서 영원히 아름답고 기쁨이 넘치는 천국에 갈 수 있도록 한다면 어떨까요? 영원히 불구렁텅이에 떨어질 영혼을 구원 해 주는 것. 즉 지옥에 가는 것을 면하게 해 주는 […]

나아갈 방향과 목표를 세우고 전진하기까지 (나솔 / 시온식품과학고 입학 예정)

나아갈 방향과 목표를 세우고 전진하기까지 (나솔 / 시온식품과학고 입학 예정)

나솔 / 시온식품과학고 입학 예정

저는 이번에 시온식품과학고에 입학하게 된 나솔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2학년 때 교회를 처음 나오기 시작해서 중학교 2학년 때 본격적으로 반사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 날, 기장 신앙촌에서 하는 예비 중3 드림캠프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 중 시온식품과학고등학교에 관한 설명을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때, 입사생 언니들을 보면서 ‘참 예쁘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학교도 너무 아름답고, 저의 적성과 […]

‘곱고 맑은 마림바 소리로 기쁨과 감동을 드리고 싶어요’ [주니어 견학] 불멸의 화가 반 고흐를 만나다

‘곱고 맑은 마림바 소리로 기쁨과 감동을 드리고 싶어요’ [주니어 견학] 불멸의 화가 반 고흐를 만나다

주니어 기자들, 예술의 전당 '반 고흐 in 파리 전'을 가다!

1853년 네덜란드의 준데르트에서 태어나 1890년 37세의 일기로 스스로 생을 마감한 반 고흐! 10년이라는 짧은 예술가로서의 삶을 살면서 예술의 모든 것을 바친 불운한 천재의 원형이며 삶의 모든 것을 예술에 담아내기 위해 그 누구보다 처절한 삶을 살았던 빈센트 반 고흐를 목동교회 주니어 기자들이 만나러 갔다. 바람은 싸늘하지만 따스한 햇빛이 비춰 나른했던 오후, 우리는‘반 고흐 in Paris’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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