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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 속 가장 기뻤던 전도

내 기억 속 가장 기뻤던 전도

“오랫동안 전도하고 싶던 친구가 우리교회 왔을때 정말 기쁘고 보람 느껴” 제가 전도를 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친구가 한 명 있습니다. 바로 정아라는 친구입니다. 정아를 처음 만난 건 초등학교 때입니다. 학교도 같고 친하게 지냈었는데 거의 1년 가까이 교회에 같이 가자고 해도 단 한번도 교회에 온 적이 없었습니다. 길에서도 자주 만나서 초대장을 주었지만 정아는 교회에 오지 않았습니다. […]

“그 어떤것 보다 값지고 의미있는 전도”

“그 어떤것 보다 값지고 의미있는 전도”

3월에는 학생, 유년 전도의 날이 있었습니다. 저는 교회에 같이 다니는 수빈이와 함께 어떤 친구들에게 초대장을 줄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서로 전도하기로 한 친구들을 떠올리며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또 전도의 날을 위해 좋아하던 유튜브 동영상도 보지 않고, 그 시간에 기도를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학생 전도의 날, 초대장을 준 친구들이 많이 와서 정말 뿌듯하고 기뻤습니다. 유년 전도의 […]

손정숙 권사님 편(2)

손정숙 권사님 편(2)

손정숙 권사님

자유율법을 지키는 사람들은 길가에 물건이 떨어져 있어도 자기 것이 아니면 가지지 않습니다. 양심의 법에 죄가 되기 때문입니다.

97.천부교 역사 12. 기장신앙촌 실내체육관 개관

97.천부교 역사 12. 기장신앙촌 실내체육관 개관

천부교 역사 12. 기장신앙촌 실내체육관 개관
Mercury and the Workmen

Mercury and the Workmen

재미있는 영어 동화

영어동화(1) 금도끼 은도끼 A Workman, felling wood by the side of a river, let his axe drop by accident into a deep pool. With his precious axe gone, he sat down on the bank and wept. Mercury appeared and asked the cause of his tears. After he told him his misfortune, Mercury plunged into the […]

최고로 기분 좋은 전도의 날이었어요!

최고로 기분 좋은 전도의 날이었어요!

전도의 날을 보내고

교회에서 어린이 전도의 날을 위해 즐거운 행사를 많이 준비했는데, 저는 도우미를 지원하여 슬라임 만들기 코너를 맡았습니다. 학교를 마치고 교회에 와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진주슬라임, 버터슬라임, 눈꽃슬라임을 틈틈히 만들었습니다. 전도의 날 당일, 저는 마음이 떨렸습니다. 친구를 교회에 초대했기 때문입니다. 약속시간이 가까워 오자 마음이 떨려서 친구들이 꼭 교회에 오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친구에게 전화를 했는데 그 […]

2018 스위트 딸기 축제

2018 스위트 딸기 축제

산뜻한 봄날, 상큼한 딸기와 함께 디저트 축제 열려 큰 인기 얻어 3월 18일 신앙촌에서 여학생들을 위한 “스위트 딸기 축제”가 열렸다. 딸기초코렛, 딸기 스무디, 미니케이크 등 디저트 만들기와 타르트, 샌드위치, 요거트, 푸딩 등을 살 수 있는 딸기 디저트 마켓도 함께 즐길 수 있었다. 또 귀여운 딸기 캐릭터 인형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설치되어 많은 인기를 […]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임원이 되겠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임원이 되겠습니다.

예쁜 친구들 많이 전도해서 하나님 기쁘게 해드리고 싶어 3월 18일 학생축복일에 2018년 전국 유년 임원 발대식이 있었다. 임원들이 호명될 때 마다 참석자들의 큰 박수가 쏟아졌다. 이어 유년부 회장 이림청 양(초6, 인천교회)의 하나님께 드리는 글 낭송이 있었다. 끝으로 임원들은 어린이 찬송가 “이렇게 따르고 싶어요”를 부르며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모범이 되는 천부교 어린이가 될 것을 다짐했다. 다음은 전국 […]

손정숙 권사님 편(1)

손정숙 권사님 편(1)

신앙촌에 살고 있는 손정숙 권사님의 이야기로, 젊은 시절 간호사로 일하던 시절의 체험기입니다.

모든 사람이 인터넷 예절을 지키면 논란 사라질 것

모든 사람이 인터넷 예절을 지키면 논란 사라질 것

인터넷 실명제 시행해야 할까?

인터넷 실명제 시행해야 할까? 인터넷 실명제는 2012년도에 ‘국민 표현의 자유를 제한한다’는 이유로 위헌이 결정됐다. 그런데 최근 인터넷 실명제를 다시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해묵은 논란이 재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천부교 여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보았다. 김다희(중3): 요즘 인터넷을 하다 보면 눈살 찌푸려지는 글이나 댓글들이 넘쳐나는 것 같아요. 인터넷이라는 가상공간에서도 예의가 필요한 법인데 지켜지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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