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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방학생활!

슬기로운 방학생활!

강남지역 여학생 모임이 1월 20일 노량진교회에서 있었다. 소사신앙촌 건설 과정을 영상으로 시청 후 천부교 역사공부를 했다. 역사공부를 마친 강남지역 학생들은 여의도 아이스파크에서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내년에도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유년 연간 전도수상자)

“내년에도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유년 연간 전도수상자)

유년 연간 전도시상식

1월 13일 신앙촌에서 열린 유년전도시상식에서 개인전도 공동 1등상을 받은 어린이의 소감을 들었다. 작년에 전도상을 받는 친구들을 보고 저도 꼭 전도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친한 친구에게 용기내어 초대장을 주었는데 처음에는 반응이 별로였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같이 가자고 했더니 친구가 가보고 싶다고 해서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지금 그 친구는 교회도 꾸준히 오고 캠프도 항상 같이 가고 […]

제6기 리더스쿨 수료식, ‘즐겁고 보람된 봉사’

제6기 리더스쿨 수료식, ‘즐겁고 보람된 봉사’

1월 13일 제6기 천부교 리더스쿨에서 수료증을 받은 어린이들

“하나님 빛 앞에 설 수 있어야 구원 얻어요”

“하나님 빛 앞에 설 수 있어야 구원 얻어요”

2018년 새해가 시작됐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산이나 바다에 가기도 하죠. 여러분은 하나님의 빛을 알고 있나요? 하나님께서는 마지막에 심판하실 때 빛으로 오신다고 하셨는데요. 그 빛 앞에 설 수 있으면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빛은 어떤 빛일까요? 쉽게 세상의 빛과 하나님의 빛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1. 세상의 빛 세상의 빛은 물체를 통과하지 […]

“2018년 새해에는 [이런 소망] 갖고 싶어요”

“2018년 새해에는 [이런 소망] 갖고 싶어요”

아쉬웠던 2017년을 뒤로하고 어느덧 설레이는 새해가 밝았다. 2018년을 맞아 천부교 어린이들의 새해 소망을 들어보았다. · 예배시간에 ‘피아노 반주’를 열심히 할거예요. -조은지(초4, 대신교회)- · 가장 친한 친구 다경이를 ‘전도’하고 싶어요. -조현지(초5, 순천교회)- · 청소를 열심히 해서 교회를 ‘깨끗이’하겠습니다. -임소은(초5, 포항교회)- · 빨리 자라서 ‘시온식품여고’에 가고 싶어요. -임도희(초5, 부평교회)- · 올해는 친구들에게 더욱 ‘친절하게’ 대할 거예요. -전옥경(초4, […]

교회도 가고 싶고, 친구랑 놀고도 싶고…

교회도 가고 싶고, 친구랑 놀고도 싶고…

전소영(중3) / 미아교회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교회에 다녔던 저는 중학생이 되니 힘든 것이 많아졌습니다. 친구들과 놀고도 싶고 외모에도 관심이 많아져서 화장도 하고 싶은 마음이 커진 것입니다. 관장님께서 학생답지 않은 짙은 화장은 하지 말라고 하셔서 “저는 그런 거 안 해요”라고 했지만 친구들과 있을 때는 같이 하기도 했습니다. 주말에는 교회에 가는 것보다 친구들과 놀고 싶은 마음에 고민이 되었습니다. 답답한 마음을 […]

“스마트폰과 떨어져 있는 시간이 필요해요!”

“스마트폰과 떨어져 있는 시간이 필요해요!”

국민의 4명중 3명은 사용한다는 스마트폰. 최근들어 스마트폰 중독이 전 세대에 걸쳐 나타나고 있다. 특히 10대 청소년들의 중독문제가 가장 심각하다고 한다. Q. 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 실태는?` 남승희(고3, 소사동교회) : 고3인 저희반은 수능이 끝나서 자유시간이 많아졌어요. 보통 친구들과 왁자지껄 놀기 바쁠거라 생각하시는데 사실 39명중 35명은 스마트폰만 하는 것 같아요. 보다 못한 선생님께서 친구들끼리 이런거라도 하면서 놀라고 보드게임을 […]

신앙촌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행사 열려

신앙촌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행사 열려

추수감사절에 맑고 고운 노래를 들려준 중부 어린이 ‘맑은소리 합창단’파티가 16일 신앙촌에서 있었다.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식사와 합창영상시청, 포토제닉 시상식, 다함께 노래부르기 시간 등을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홍예은 양(초4, 대방교회)은 “열심히 준비한 합창 공연이 너무 보람찼고, 합창하는 동안 하나님께 너무 감사했어요”라고 했다. 17일 학생 축복일 예배가 끝난 후에는 샛별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연극 ‘구름빵’ 공연이 있었다. 또 […]

유소년 탁구경기 개최

유소년 탁구경기 개최

12월 23일 토요일 유소년 탁구경기(사진)가 신앙촌에서 있었다. 단식경기로 진행된 이번 경기에서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은 마음껏 뽐내었다. 경기결과 초등부는 나은규 군(울산교회), 중등부는 주용준 군(일광교회), 고등부는 나은철 군(울산교회)이 우승을 차지하였다.

정맹례 권사님 편(제4화.끝)

정맹례 권사님 편(제4화.끝)

주니어를 위한 만화로 보는 신앙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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