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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을 많이 하고 싶어요”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을 많이 하고 싶어요”

김소희 양(고2)/덕소 천부교회

올해는 제가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 수험생으로서 공부에 전념했던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공부에 치우쳐 교회를 소홀히 여기게 될까 봐 조금 불안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께서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공부에 더 집중하라고 하시면서, 이번에는 추수감사절에도 가지 않는 게 어떻겠냐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2년 만에 하는 여학생 합창이기도 했고 추수감사절에 꼭 가야 한다는 생각에 부모님을 설득했습니다. 진심을 담아 차근차근 말씀드리니 […]

99. 천부교 역사 14. MBC 사건, 천부교단 승소 판결

99. 천부교 역사 14. MBC 사건, 천부교단 승소 판결

영어동화(4) The Lion And The Boar(사자와 멧돼지)

영어동화(4) The Lion And The Boar(사자와 멧돼지)

On a summer day, when the great heat induced a general thirst among the beasts, a Lion and a Boar came at the same moment to a small well to drink. They fiercely disputed which of them should drink first, and were soon engaged in the agonies of a mortal combat. When they stopped suddenly […]

알쏭달쏭 ‘낱말퀴즈’

알쏭달쏭 ‘낱말퀴즈’

<가로열쇠> 우유를 유산균을 이용하여 발효시킨 것. 3. 곡식 따위를 거둘 때 흘렸거나 빠뜨린 낟알. 4. 인터넷 사이트 등에서 자신의 계정을 이용하다 나가는 것. 반대말은 ‘로그인’이다. 6. 책장과 책장 사이. 또는 읽던 곳을 찾기 쉽게 끼워 두는 물건. 8. 공연을 앞두고 실제처럼 하는 연습. 10. 국화과의 풀로 4-5월에 노란색으로 꽃이 핀다. 11. 10억분의 1을 나타내는 단위로, […]

2552호 미로찾기 당첨자

2552호 미로찾기 당첨자

★2552호 미로찾기 당첨자 황규리(인천교회), 이한별(인천교회), 김승민(안동교회), 정지윤(안동교회), 윤복자(광의교회), 최다솔(경주교회), 최인화(입사생), 정옥희(입사생)

“합창을 통해 성장하는 감사한 기회였어요!”

“합창을 통해 성장하는 감사한 기회였어요!”

추수감사절을 맞아 신앙촌에 모인 사람들에게 맑은 화음으로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선사한 전국 여학생 합창단의 이야기 2018 추수감사절 음악순서를 준비하며 기쁨과 보람, 그리고 자신이 성장하는 것을 느꼈다는 전라도 지역 여학생 합창단을 만나보았다. ▶ 연습하며 즐거웠던 기억들 올해 합창곡은 ‘사냥꾼의 합창’과 찬송가 104장 ‘저 산을 높이 만드신’ 이었다. 합창단은 이번 합창곡이 정말 좋다고 했다. 강구름 양(중1, 제주교회)은 […]

어린이들 얼굴에 환한 미소 가득해

어린이들 얼굴에 환한 미소 가득해

추수감사절을 맞아 신앙촌을 찾은 어린이들을 위해 ‘달콤! 스릴! 빼빼로 축제’가 11월 10일 신앙촌에서 열렸다. 미니게임과 동요노래방, 포토존에서 사진찍기, 초콜릿 분수 체험 미션을 완료한 어린이들에게는 빼빼로가 선물로 주어졌다. 가장 큰 호응을 얻은 것은 ‘슬라임 토핑&캔디샵’이었다. 귀엽고 알록달록한 슬라임 토핑과 달콤한 캔디, 젤리를 양손 가득 쥔 어린이들의 표정이 밝았다. 장승아 양(초3, 여수교회)은 “오늘 여러 가지 슬라임 토핑을 […]

우종화 권사님 편(1)

우종화 권사님 편(1)

“이슬성신을 내려주시는 분이 죄를 씻어주시는 진짜 하나님이에요”

“이슬성신을 내려주시는 분이 죄를 씻어주시는 진짜 하나님이에요”

송이 이야기 잘 보셨나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병원에 가시겠어요? 병을 정확히 설명하고 치료해준 두 번째 병원이겠죠. 그런데 세상에는 몸이 아픈 육신의 병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심령의 병도 있어요. 심령의 병이란 죄를 뜻해요. 그럼 죄를 해결할 수 있는 진짜 의사는 누구일까요? 저는 신앙촌에서 예배드리며 ‘자유율법’에 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가지고는 천국에 못 간다 하시며 자유율법을 지켜서 […]

누구나 쉽게 익히고 사용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우리 문자 ‘한글’

누구나 쉽게 익히고 사용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우리 문자 ‘한글’

10월 9일 한글날을 기념하여 노량진교회 주니어기자단이 국립한글박물관에 다녀왔다. 전시에서는 1443년 창제된 한글의 모습과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한글이 보급되고 확산되는 과정을 볼 수 있다. 또 한글이 현대에는 어떤 모습으로 자리 잡고 있는지, 앞으로 발전 가능성은 어떤지 알 수 있는 다양한 영상과 조형물도 전시되어 있다. 어린이들이 즐겁게 놀면서 한글의 힘과 의미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공간인 한글놀이터도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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