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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분별하는 것이 구원의 첫걸음

죄를 분별하는 것이 구원의 첫걸음

8월 신앙촌 소비조합 세미나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로 드리는 것이 복을 받는 비결이다.” 8월 8일 신앙촌에서 있었던 소비조합 세미나 시간에는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십일조 생활을 할 때 하나님께서는 복을 주실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들었다. “하나님의 것을 도적 안 해야 된다. 정해서 하던 것 안 하면 자꾸 비틀어져서 안 된다. 또한 안 될 것 같은데, 도저히 불가능 할 것 […]

우리 죄를 감당하신 하나님

8월 여성회 축복일이 9일 신앙촌에서 있었다. 예배를 인도한 유덕자 관장(미아교회)은 ‘썩는 세계에서 썩지 않는 세계로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에 대해 설교했다. “하나님께서는 지구가 인간이 형벌을 받는 1차 지옥이라고 하시며, 인간은 마귀로 구성된 동시에 마귀를 생산하는 구조로 창조하셨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마귀 구성체임을 지적하시고 벗는 방법을 세밀히 알려 주시고, 직접 죄를 씻어주셨습니다. 그 증거로 생명물을 통해 시신이 […]

서대문교회 주일학교 활성화 방안 마련

체계 공부 지도할 강사도 선발

서대문교회 진영섭(책임관장)관장은 주일학교 활성화를 위하여 청년회(회장 양현 집사)와 공동으로 강사 선발 기준을 발표하였다. 기준은 예배와 축복일 참석이 90%이상인 교인으로 타인의 모범이 되는 사람을 선발하였다. 주 강사에는 정의용 승사를 비롯한 5명, 예비강사는 이영환 집사를 비롯한 14명의 교인을 선발하였다. 이번에 선발된 강사들 가운데는 각급 학교 교사를 비롯하여 대학교수와 박사 그리고 전문 경영인 등이 포함되어 있다. 앞으로 이들은 […]

‘시온의 선봉’ 의지 키운 24년

‘시온의 선봉’ 의지 키운 24년

`목적이 뚜렷하고 하나님께 순종해야 하며 그 품안에서 생활하는 것이 시온입사생의 불변의 가치 강인한 정신력 가진 쓸모있는 사람이 되어야 “강인한 정신력의 소유자가 되자” 지난 8월 7일에 있었던 시온입사생 24주년 기념예배의 주제였다. 8월 7일은 꼭 24년 전인 1987년 첫 번째 입사생이 시온에 들어온 날이어서 그 의미가 남달랐다. 김연정 시온입사생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내 주와 맺은 […]

자유율법을 지켜야 구원

2월 남자 축복일 예배
2/4분기 사업시상식도 함께

7월 남자축복일 예배와 2/4분기 사업시상식이 지난 7월 31일 신앙촌에서 있었다. 축복일 예배에서 하나님께서는 ‘십계명 정도를 지키는 기성교회에는 구원이 없음’을 분명히 말씀하시고, ‘노아 홍수’의 광경에 대해서도 자세히 말씀을 해주셨다. 다음은 말씀의 요지이다. “‘믿음으로 되지, 행함으로 되느냐’는 구절 하나 가지고 전 세계 목사들이 수많은 교인을 얽어매서 지옥에다 꽁져박는 게 돼요. 어느 하나를 어겨도 죄요, 사망이에요. 성령을 충만히 […]

수원교회 새교인 합창경연대회

수원교회 새교인 합창경연대회

8월 7일 수원교회에서 새교인들을 위한 제1회 합창경연대회가 열렸다. 이번 합창대회는 교인들과 새교인들 간의 친목도모는 물론 새교인들의 교회 활동 참여를 위해 마련되었다. 대회를 위해 전도자와 새교인들은 구역별, 연령별로 팀을 나누어 두 달 전부터 합창 연습을 했다고 한다. 새교인들은 합창 연습에 열심히 참여하자며 서로를 독려하기도 하고 글씨가 작아 잘 안 보이는 악보를 크게 확대 복사를 해서 팀원들에게 […]

신앙촌상회 사장단 교육

양조간장 출시 앞두고
생산과정과 장류 보관법 소개

8월 8일 저녁에 신앙촌에서 신앙촌상회 사장단 모임이 있었다. 이번 모임의 첫 순서는 추석맞이 선물세트를 소개하는 생명물식품(주) 장유공장이었다. 제품소개에 앞서 생산현장의 막내들이라고 소개된 입사생들이, 무거운 간장을 열심히 판매해준 소비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부른 ‘감사송’으로 훈훈하게 시작해 시작부터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또 100% 양조간장 출시를 앞두고 신공장의 양조 간장 생산과정을 영상으로 준비해와 소개를 했다. 또 장류 보관법에 […]

신앙촌상회 길음점

신앙촌상회 길음점

신앙촌상회 길음점(서울 성북구 길음동 1154. 02-906-0672)이 오픈했다. 신용연 사장은 “간판을 올리며 많이 감사했습니다. 손님들이 꼭 있어야 할 자리에 생겼다고 반가워 해주셔서 더욱 힘이 나고, 더 부지런히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하나님 말씀을 널리 전해야

7월 학생 축복일

“여러분은 오늘 하나님 말씀을 듣고 아! 그렇구나 하고 이해만 하시겠습니까? 마음 속 깊이 간직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전하겠습니까?” 24일 신앙촌에서 있었던 학생 축복일 예배에 류영희 관장(서동교회)은 전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우리들에게 진리의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나갈 방향을 제시해 주시며, 또 바로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리고 어떻게 하면 죄를 씻어서 구원 받을 수 있을까? […]

2011 전국 어린이 여름 캠프

2011 전국 어린이 여름 캠프

다양한 이벤트와 미션 가득
캠프 통해 몸 튼튼 마음도 튼튼
남부 어린이들은 합창 연습도

2011 전국 어린이 여름 캠프가 7월 24, 25일 양일간 신앙촌에서 열렸다. 서유실 남부 총무는 개회사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안수를 해 주실 때 어린이들을 보시면 ‘고와, 이뻐’라는 말씀을 많이 해 주시면서 어린이들을 가장 예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이유를 말씀해 주시기를 어린이들은 곱게 순종하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모든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나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