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리스트

전국 각 교회 이슬성신절 축하 예배 드려

15일의 이슬성신절을 맞이하여 8일 전국 각 교회에서는 이슬성신절 축하예배를 드렸다. 소사교회에서는 이슬성신절을 기해 성직 임명식이 있었다.  또 지난 달에 새롭게 조직된 여성회 5반의 특순이 있었다. 소사교회 5반은 새교인들 반으로 각 반에 흩어져 있던 이슬반원들을 따로 모아 한 반으로 조직한 것이다. 한편 덕소교회도 29일에 있을 중부지역 합창대회를 준비하는 새교인들이 나와 그동안 연습한 찬송을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

이슬성신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최고의 사랑

이슬성신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최고의 사랑

5월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 지역별로 드려 `이슬성신을 증거하는 참된 가지가 돼야` 5월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가 지역별로 각각 있었다. 5일 소사교회에서 있었던 서부지역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를 인도한 최경희 관장(청주교회)은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내리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전도에서도 사업에서도 야무지게 자기 맡은 일을 끝까지 해내는 소비조합원이 되자”고 했다. “이 세상에 수많은 종교가 있고, 그 중에는 성신을 논하는 […]

중부지역 여성회 임원 개편 발표

회장에 박수훈 권사 임명

중부지역 여성회 임원이 전격 개편되어 5월 6일에 있던 중부지역 소비조합 축복일을 기해 발표되었다. 새로 임명된 임원들의 면면을 보면 ‘뛰는 사람’이 더 큰 직분을 맡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중부 여성회 회장에는 박수훈 권사(전농교회)가 임명되었다. 부회장에 김선자 권사(북가좌교회)와 김영배 권사(전농교회) 총무는 김순덕 권사(덕소교회)와 유향준 권사(명륜교회) 서기는 신남순 권사(구로교회) 회계는 송선희 집사(전농교회)가 각각 임명되었다. 사업부장에 조정옥 권사(면목교회)와 […]

신세계 백화점에서 ‘런’ 시음회

신세계 백화점에서 ‘런’ 시음회

신앙촌식품에서 생산되는 요구르트 ‘런’이 신세계 백화점 명동점과 강남점에서 시음행사를 가졌다. 특히 명동점에서는 예정되었던 기간보다 1주일을 더 연장해서 행사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신앙촌에서 어버이날 행사

신앙촌에서 어버이날 행사

5월 1일 신앙촌에서는 주일 대예배를 마치고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이 있었다. 직원 식당 창쪽에 “어버이 은혜 감사합니다”란 현수막을 건 무대가 마련되었고, 입장하는 어르신들 가슴에는 빨간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특별식을 준비하고 시온실고 학생들이 귀엽게 노래를 불렀다. 샛별부 반사들은 캐릭터 인형탈을 쓰고 나와 함께 노래를 부르며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열심히 노래를 따라부르며 많이 웃고난 어르신들은 입구에 […]

이슬성신절 예배

이슬성신의 은혜에 감사 5월 15일 신앙촌에서 드려

5월 15일은 올해로 제31회를 맞이하는 이슬성신절이다. 전국 각지 및 해외에 살고 있는 교인들도 이슬성신절을 맞아 신앙촌을 찾아 예배를 드리게 된다. 이슬성신절은 천부교의 가장 큰 절기 행사로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내려주시는 이슬성신 은혜에 기뻐하며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날이다. 이슬성신은 성경 호세아 14장 5절에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이 임하리니”하였고, 세가리야 4장 6절에 “힘으로도 못하고 능으로도 못하고 […]

기도문 계속하는 중 향취 체험도

부산지역 새교인 초천 3050 해피데이 행사

`귀한 은혜 주시며, 나를 따라 오라네` 세 번째 부산 전도의 날 가져 세 번째를 맞는 부산 전도의 날 행사가 4월 23일 토요일 기장교회에서 있었다. “귀한 은혜 주시며, 나를 따라 오라네”라는 주제 아래 ‘구원의 역사 천부교 50년’ 영상 시청 후 김희숙 집사(기장교회)의 체험담과 개근상 시상식도 함께 있었다. 지난 해 집사 임명을 받은 김희숙 집사는 “여러 종교를 […]

신앙촌상회 개포점

신앙촌상회 개포점

신앙촌상회 개포점(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186-14 청우빌딩 103호. 02-554-7334)이 확장 이전했다. 조성란 사장은 “학군이 좋아 젊은 엄마들이 많은데 어머니가 좋아하던 신앙촌 제품이라고 반가워하며 들어오는 분들이 많다”고 했다.

신앙촌상회 선화점

신앙촌상회 선화점

신앙촌상회 선화점(대전시 중구 선화동 163-70. 042-242-5512)이 확장했다. 박순자 사장은 “런 공장 전경을 외부에 붙여놨는데, 그걸 보고 들어와서 ‘런’ 계약을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뜨거운 마음으로 기쁘게 전도하게 합소서’

전국 학생관장 회의 갖고 전도에 대한 자세 가다듬어

전국 학생관장들이 지난 25일 신앙촌에 모여 회의를 갖고 ‘전도’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고민하며 방법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움직이지 않는 가지들에 대한 하나님의 안타까운 말씀을 함께 들은 후, 이날 회의를 진행한 서유실 학생관장 남부 지역 총무는 ‘이제는 떨치고 일어나 열심히 뛸 것’을 촉구했다. “정성을 들였는데도 달라지지 않는 아이들을 보면서 더 이상 기대가 없는 상황에 낙심해 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