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발행일 발행호수 2660
글자 크기 조절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해주세요.
인쇄하기
북마크추가

1월 1일, 신앙촌 곳곳에는 화사한 꽃꽂이와 함께 새해를 알리는 2026 ‘Happy New Year’ 신년 장식과 캐릭터, 이글루 등이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주민들은 새해를 맞아 서로 인사를 나누며 한 해의 각오를 다졌고, 양로원에서는 SANC식품여고 학생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율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은 신앙촌 도서관이 개방되어 조용히 한 해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추운 날씨 속에 따뜻한 펜넬차가 제공되어 마음까지 녹여 주었다.
3일 여성회와 학생회가 함께하는 축복일에는 레스토랑에서 신년 음악회가 열려 음악 속에서 새해의 활기와 기쁨을 만끽했다. 환하게 불을 밝힌 신앙촌의 새해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대와 설렘을 전하며 힘차게 시작됐다.

종합식당 신년 꽃 작품

  • 다양한 꽃꽂이를 보는 즐거움
    곳곳에 놓인 꽃꽂이가 다양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특히 레스토랑과 종합식당에 있는 꽃들이 예쁘고 향기도 좋았습니다. 저녁에는 신년 데코 조명 아래에서 사진을 찍으니 한층 더 예뻐 보였습니다. / 원주교회 고2 안지연 양
  • 신앙촌 도서관은 온전한 휴식처
    신앙촌은 늘 자연과 벗하는 공간입니다. 도서관에 오면 자연 속에서 책을 읽는 느낌이 더해집니다. 특별히 무엇을 하지 않아도, 조용히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라 참 좋습니다. 새해에 좋은 차까지 곁들여져 온전히 휴식할 수 있었습니다.
    / 신앙촌 여청 박선영 씨
  • 음악의 힘
    아늑하고 온기 넘치는 레스토랑에서 아름다운 선율이 즐거움을 전해준 신년 음악회였습니다.
    / 덕소교회 김나영 씨
  • 전도의 사명을 다할 수 있기를
    신앙촌에 오니 새해의 설렘이 가득했고, 푸짐한 식사며 여러 가지를 따뜻하고 세심하게 준비해 주신 마음이 느껴져 참 뭉클했습니다.
    베풀어 주신 사랑이 새해를 여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 보은교회 박홍자 권사
  • 하나 되어 앞으로
    2026년 새해에는 더욱 기도에 힘쓰며, 주시는 은혜와 지혜로 열심히 뛰어 맡은 바 사명을 다하는 교역자와 시무 중앙이 되겠습니다.
    또한 전국 중앙과 전 교인이 한마음으로 힘차게 전진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서동교회 박혜영 관장
  • 잊지 않고 기도하기
    올해 저의 계획은 기도를 많이 하는 것입니다. 식사 전에도 기도를 잊지 않으려고 합니다. 기도를 많이 해서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천국에 꼭 가고 싶습니다.
    / 대전교회 초4 김민솔 양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해주세요.
인쇄하기
북마크추가
관련 글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