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목표 세우고 결실 맺는 한해 되자

1월 남성회 축복일
발행일 발행호수 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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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남성회 축복일 예배
임원임명식,사업시상식 등

1월 19일 남성회 축복일 예배가 신앙촌에서 있었다. 예배에서는 2020년 한 해 동안 각 교회를 이끌어 갈 전국 각 교회의 임원임명식 및 신·개축 위원 발표, 2019년 사업 종합시상식과 성직 임명식이 있었다.

2019년 사업 종합 시상식에서 개인 종합 대상은 이경수 승사(덕소교회), 우수 중앙상은 덕소, 전주교회가 받았다. 개인 최우수상을 받은 김선출 권사(소사교회)는 “사업에서도 부지런한 신앙생활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매해 깨닫습니다. 올 한해 이전보다 더욱 열심히 할 것을 다짐해봅니다”라고 하였다.

구리교회 장년회장에 임명된 김재근 권사는 “작년은 관장님을 중심으로 교인들이 합심하여 교회 신축을 하여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이런 좋은 분위기를 이어받아 올 한해에도 관장님과 함께 모든 일에 교인 분들과 합심하여 장년 회장으로서 맡은바 직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하였다.

한편, 축복일 전날에는 남성회 신앙세미나가 있었다. 세미나에서 김상문 관장(중부 총무, 서대문교회)은 “올 한해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신앙의 목표를 다 이루기를 바라며 전도에 힘써 결실을 맺을 수 있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경전 공부와 기도 생활에 더 많은 시간을 갖자” 고 하였다. 참석자 박재하 권사(전주교회)는 “세미나를 듣고 더욱 깊이 있게 하나님 말씀을 공부하고 열심히 신앙생활 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라고 했다. 올해 남성회 신앙세미나는 전도, 사업, 하나님 말씀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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