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해설은 나를 일깨우는 글

2316호 신앙신보를 읽고
발행일 발행호수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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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저녁까지 혼신을 다하여 달리는 소비조합원들 모습에 저 스스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됩니다.

또 처음 오신 분을 위한 말씀 해설 가운데 생명물을 시신에게 먹여보라는 말씀은 다시금 ‘생명물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하나님이 아니면 그 어느 누구도 할 수 없는 권능임을 다시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최경식 권사 / 서대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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