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리스트

조응화 사장의 신앙촌의 꽃과 나무 이야기(3) 동백(冬柏)

조응화 사장의 신앙촌의 꽃과 나무 이야기(3) 동백(冬柏)

시련과 역경을 통해 오히려 더 붉게 피어나는 꽃

겨울에 피는 꽃은 많지 않다. 한 겨울에 피는 것을 동백이라 하고 봄(3,4월)에 피는 것은 춘백이라고 해서 구분하기도 한다.   동백나무는 신앙촌내에 많이 이식되어 있으며, 장안 농장에도 수백그루가 있다. 신앙촌에도 동백꽃나무의 직경이 50cm이상 되는 것 5그루가 있는데 그 중 1그루가 전기부 화단에 있다.   10년전에 제주도에서 배로 운반해 왔는데 너무 커서 중간을 절단해서 왔기 때문에 키는 […]

조응화 사장의 신앙촌의 꽃과 나무 이야기(2)   은행나무

조응화 사장의 신앙촌의 꽃과 나무 이야기(2) 은행나무

해를 거듭할수록 가을 풍경을 더욱 아름답게 장식할 것

공원 같은 분위기에 종업원들의 휴식처가 잘 구비되어 있는 기장 신앙촌은 찾아오는 손님마다 조경이 너무나 잘 되어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중에서도 은행나무는 더욱 시선을 끌고 있다. 1995년부터 2003년까지 3번에 걸처 직경 40cm-50cm 정도의 은행나무 약 230주를 이식하였는데, 전국에 산재해 있는 은행나무를 구입하기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었다. 많은 노력과 자금을 동원하기도 하였지만 60-70년간 자란 것을 선택하는데 […]

조응화 사장의 신앙촌의 꽃과 나무 이야기(1) 단풍나무

조응화 사장의 신앙촌의 꽃과 나무 이야기(1) 단풍나무

신앙촌 안에는 380여 그루의 단단풍, 홍단풍, 청단풍이 고운 색깔 뽐내

신선한 공기와 맑은 물, 공장의 주변 환경을 공원같이 만들기 위해 그동안 우리 신앙촌은 많은 종의 나무와 꽃을 심었다. 그중에 가을의 상징이 될 수 있는 단풍나무를 소개하면 1994년과 1995년 2년에 거쳐서 약 38O 그루의 단풍나무를 심었는데 종류는 단단풍과 홍단풍, 청단풍 등이며, 장소는 운수부 옆에 3줄로 심어져 있다.   그리고 이곳 신앙촌에서 약 8Km 떨어져 있는 장안농장에도 […]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