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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화 사장의 신앙촌의 꽃과 나무 이야기(6) 목련

조응화 사장의 신앙촌의 꽃과 나무 이야기(6) 목련

봄빛에 유백색으로 빛나는 목련 `바람도 네 앞에선 깃을 접누나`

봄볕 아래 유백색으로 빛나는 목련은 역시 4월의 꽃 중에서 그 모습을 놓치고 싶지 않은 꽃이다.   어떤 시인은 목련을 이렇게 표현했다.“계절의 신비요 신의 거룩한 표정, 바람도 네 앞에선 조용히 깃을 접누나.” 학 같이 고아한 봉오리 흰 눈같이 맑고 깨끗한 자태가 하도 아름답기 때문이리라. 목련을 영춘화(迎春花)라고도 하는데 그것은 봄맞이 꽃이라는 뜻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목련은 과연 […]

조응화 사장의 신앙촌의 꽃과 나무 이야기(5) 영산홍

조응화 사장의 신앙촌의 꽃과 나무 이야기(5) 영산홍

신앙촌에는 영산홍 중 색상이 가장 아름다운 이 주종

우리 신앙촌 주변에 심어 있는 나무와 꽃 종류도 헤아릴 수 없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먼저 시야에 들어오는 것을 꼽는다면 아마 벚나무, 그 다음으로 영산홍이 아닌가 싶다.   영산홍은 그 맑고 붉은 꽃잎이 아름답고 4, 5월이 되면 신앙촌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영산홍을 대량 구입해서 심은 것은 2001년도 3월이다. 크기는 폭 60㎝, 높이는 60㎝이고 수량은 30,000주이다. […]

조응화 사장의 신앙촌의 꽃과 나무 이야기(4) 돈나무

조응화 사장의 신앙촌의 꽃과 나무 이야기(4) 돈나무

사철 푸른 잎을 가진 돈나무 향이 좋아 '칠리향'이라고도

돈나무하면 좀 생소한 바가 없지 않다. 신앙촌에는 2000년 이전에는 몇 그루 헤일 정도 있었지만 200년 3월, 4월 2개월 동안 1,600 그루를 제주도와 남해에서 구입하여 식재를 하였다.   중앙복도를 지나 휴게실 방향으로 보면 아주 잘 가꾸어진 돈나무 1그루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여자 기숙사 뒤편에서 제강으로 가는 옹벽 벽면에 푸르게 이식되어 있는 것이 전부가 돈나무이다. 왜 […]

조응화 사장의 신앙촌의 꽃과 나무 이야기(3) 동백(冬柏)

조응화 사장의 신앙촌의 꽃과 나무 이야기(3) 동백(冬柏)

시련과 역경을 통해 오히려 더 붉게 피어나는 꽃

겨울에 피는 꽃은 많지 않다. 한 겨울에 피는 것을 동백이라 하고 봄(3,4월)에 피는 것은 춘백이라고 해서 구분하기도 한다.   동백나무는 신앙촌내에 많이 이식되어 있으며, 장안 농장에도 수백그루가 있다. 신앙촌에도 동백꽃나무의 직경이 50cm이상 되는 것 5그루가 있는데 그 중 1그루가 전기부 화단에 있다.   10년전에 제주도에서 배로 운반해 왔는데 너무 커서 중간을 절단해서 왔기 때문에 키는 […]

조응화 사장의 신앙촌의 꽃과 나무 이야기(2)   은행나무

조응화 사장의 신앙촌의 꽃과 나무 이야기(2) 은행나무

해를 거듭할수록 가을 풍경을 더욱 아름답게 장식할 것

공원 같은 분위기에 종업원들의 휴식처가 잘 구비되어 있는 기장 신앙촌은 찾아오는 손님마다 조경이 너무나 잘 되어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중에서도 은행나무는 더욱 시선을 끌고 있다. 1995년부터 2003년까지 3번에 걸처 직경 40cm-50cm 정도의 은행나무 약 230주를 이식하였는데, 전국에 산재해 있는 은행나무를 구입하기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었다. 많은 노력과 자금을 동원하기도 하였지만 60-70년간 자란 것을 선택하는데 […]

조응화 사장의 신앙촌의 꽃과 나무 이야기(1) 단풍나무

조응화 사장의 신앙촌의 꽃과 나무 이야기(1) 단풍나무

신앙촌 안에는 380여 그루의 단단풍, 홍단풍, 청단풍이 고운 색깔 뽐내

신선한 공기와 맑은 물, 공장의 주변 환경을 공원같이 만들기 위해 그동안 우리 신앙촌은 많은 종의 나무와 꽃을 심었다. 그중에 가을의 상징이 될 수 있는 단풍나무를 소개하면 1994년과 1995년 2년에 거쳐서 약 38O 그루의 단풍나무를 심었는데 종류는 단단풍과 홍단풍, 청단풍 등이며, 장소는 운수부 옆에 3줄로 심어져 있다.   그리고 이곳 신앙촌에서 약 8Km 떨어져 있는 장안농장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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