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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유상이의 건강칼럼(10)

턱관절

턱관절(악관절)이란 귀 앞에 존재하는 아래턱뼈와 머리뼈 사이의 관절을 말하는데, 양 손 검지와 중지를 귀앞에 대고 입을 벌렸다 다물었다 할 때 움직임이 느껴진다. 관절뼈 사이에는 물렁뼈(디스크)가 있어 뼈와 뼈 사이의 완충기능을 하고 있다.    <턱관절 장애의 원인> 1. 스트레스에 의한 저작근육(씹을 때 사용하는 근육)들의 긴장- 50%이상을 차지 2. 충치나 풍치로 인한 치아의 조기 상실과  치아의 맞물림 이상(부정교합) 3. 목과 […]

치과의사 유상이의 건강 칼럼(9)

치과의사 유상이의 건강 칼럼(9)

올바른 칫솔질(치주질환이 있는 경우)

◇치주질환이 있는 경우의 칫솔질 -바스법 ① 바스법은 치은열구(잇몸과 치아사이의 공간)내의 플라그(치태)와 찌꺼기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며, 잇몸마사지를 통해 풍치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② 치아면의 청결도 고려하여, 미세 진동 후 씹는 면 방향으로 칫솔을 회전시키는 방법을 첨가시킨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변형 바스법) ◇치간 칫솔 치아 사이에 공간이 있거나, 잇몸이 내려앉아 생긴 치아 사이의 틈, 어금니의 뿌리가 드러난 경우 뿌리 […]

치과의사 유상이의 건강 칼럼(8)

치과의사 유상이의 건강 칼럼(8)

올바른 칫솔질

◇칫솔의 선택과 관리 ①칫솔모의 끝이 둥글고 손잡이는 곧으며 칫솔모는 치아 2~3개 크기가 적당하다.②칫솔모가 벌어진 것은 제대로 닦이지 않기 때문에 새것으로 교환해야 한다. (2~3개 칫솔을 놓고 번갈아가면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③칫솔질 후 칫솔은  흐르는 물(손으로 X)로 가급적 세게 철저히 씻어 내야 한다.④통풍이 잘 되는 곳에 칫솔이 서로 닿지 않게 칫솔모가 위로 향하게 보관한다. ◇일반인의 칫솔질- 회전법 ⓛ […]

치과의사 유상이의 건강 칼럼(7)

치과의사 유상이의 건강 칼럼(7)

인공치아, 임플란트

임플란트는 1960년대 초 스웨덴의 브레네막(Branemark) 교수에 의해 개발되었다. 치아가 상실된 자리에 티타늄 금속 기둥을 심는 것으로, 이 금속이 주변의 턱뼈와 이물감없이 단단하게 결합(윗턱 뼈-약 6개월, 아래턱 뼈-약 3개월)하여 치아의 뿌리 역할을 해 주게 되고, 후에 이 금속 기둥 위에 인공치아를 제작해서 연결시켜 주면 아무런 손색없는 자연치아로써의 기능을 하게 된다. ◇ 임플란트의 장점 ① 주위의 멀쩡한 […]

치과의사 유상이의 건강 칼럼(6)

치주질환 ② 잇몸병의 치료

1.칫솔질, 치실, 치간 칫솔 사용 -작고 모가 부드러운 칫솔을 선택한다. 칫솔질을 할 때 잇몸도 함께 닦아 주면 치태(플라크)제거와 잇몸 마사지 효과를 통한 염증 완화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잇몸이 내려앉아 치아사이에 공간이 있다면 적절한 크기의 치간 칫솔 사용도 권장한다. 또한 노인의 경우는 섬세한 손놀림이 어려우므로 전동 칫솔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2.스케일링 -칫솔질로 제거할 수 […]

치과의사 유상이의 건강 칼럼(5)

치과의사 유상이의 건강 칼럼(5)

치주질환 ① 잇몸병의 원인과 증상

잇몸병은 잇몸이나 이 뿌리, 잇몸 안쪽의 뼈 등에 염증이 생기는 병으로 ‘풍치’라고도 한다. 잇몸병의 원인은 칫솔질로는 잘 제거되지 않는 치아와 잇몸 사이, 치아와 치아 사이의 치태(플라크)이다. 세균 덩어리인 치태(플라크)에서 독소가 분비되어 잇몸에 염증을 일으키는 것을 치은염(잇몸염증)이라고 하고, 방치된 플라크가 딱딱하게 굳어진 것을 치석이라고 한다. 치은염과 치석 등으로 인해 염증이 점점 깊어져서 이 뿌리와 이를 감싸고 […]

치과의사 유상이의 건강칼럼(4)

치과의사 유상이의 건강칼럼(4)

충치의 원인과 치료②

1. 아말감- 은색이나 검정색으로 때웠다고 하면 아말감이다. 보험치료가 가능하여 치료비가 아주 저렴하나, 큰 충치의 경우에 깨질 수 있으며, 레진(치아색)에 비해 치아를 많이 삭제하고, 비심미적이어서 앞니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2. 복합레진- 치아색으로 때웠다고 하면 레진이다. 충치가 크지 않거나 심미적으로 중요한 부위에 사용한다. 가격이 비싼 편이며 넓은 부위의 충치에는 강도가 약하고 재료의 수축성이 있으므로 잘 사용하지 않는다. […]

치과의사 유상이의 건강 칼럼(3)

치과의사 유상이의 건강 칼럼(3)

충치의 원인과 치료 ①

충치는 치과 질환 가운데 가장 흔한 것으로, 입 안의 음식물 찌꺼기가 세균에 의해 부패되어 생겨난 산에 의해 치아가 파괴되는 세균성 질환이다. 충치의 주원인은 치태(플라크)인데, 이를 닦지 않은 상태에서 치아를 긁어 보면 나오는 하얀 물질이며, 치태 속에 숨어 있는 세균이 충치를 생기게 하므로, 이를 잘 닦아 주어 치태를 없애야 한다. 치아는 가장 바깥층인 법랑질, 안쪽의 상아질, […]

치과의사 유상이의 건강칼럼(2)

치과의사 유상이의 건강칼럼(2)

구취(입냄새)

입냄새는 성인들의 50% 이상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아침에 자고 일어나 풍기는 입냄새는 일시적이라 금세 사라지지만, 냄새가 지속될 경우는 문제가 된다.   입냄새의 원인은  90%가 구강내 원인(치과적인 원인)이며, 입 안의 세균이 단백질을 분해하면서 발생된다.      <치과적 원인에 따른 적절한 처방>   1.혀의 후방 1/3의 설태? 입냄새의 주범(혀크리너를 이용하여 3~5회 정도 가볍게 쓸어 내린다.)   2.잇몸 질환? 스케일링 […]

치과의사 유상이의 건강칼럼(1)

치과의사 유상이의 건강칼럼(1)

치아보호를 위한 바른 관리법

치아의 건강은 오복 중의 하나이나, 관리가 잘못되었을 때는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므로 치아를 보호하기 위한 기본적인 방법들을 살펴보도록 한다.   1. 올바른 칫솔질   ① 3.3.3운동(하루 3번/ 식후 3분 안에/ 3분 이상 칫솔질) – 충치를 유발하는 세균은 식후 3분~40분까지 주로 활동하므로, 식후 40분이 지난 후에 하는 칫솔질은 의미가 없다. 또한 3분 이상 칫솔질하기 위해서는 편안히 의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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