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추수감사절 현장 & 스토리

추수감사절 현장 & 스토리

# 성동교회 정수미 씨(대1) 추수감사절 음악 순서에서 소비조합 400명이 한 목소리로 합창을 하시는데 정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름다운 화음을 듣고있으니 저도 모르게 마음이 기쁘고 즐거워져서 가사를 잘 모르면서도 같이 따라불렀어요. 나중에 제게도 합창 무대에 설 기회가 주어진다면 반드시 해야겠다고 단단히 마음먹었어요. 그만큼 정말 멋진 합창이었습니다. # 인제교회 김연옥 권사 이번 음악 순서는 왜 이렇게 감동적이었는지 모르겠어요. 돌아오라 소렌토로가 관현악 연주로 시작될 때부터 마음이 뭉클해지면서, 하나님 생각이 나서 눈물이 왈칵 났습니다. 음악 순서를 더 듣고 싶었는데 너무 짧게만 느껴졌어요. 좋은 연주를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전농교회 조정옥 권사 고객 강정애 씨 그동안 천부교회에서 자유율법에 관한 말씀을 많이 듣고, 자유율법은 고도의 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추수감사절에 들려주신 말씀은 더욱 놀라웠습니다. 마귀가 하나님의 뜻을 어길 때 생산되었다는 것이 신기했고, 타계의 마귀 인간에 대한 말씀은 생전 처음 듣는 놀라운 말씀이었습니다. # 의정부교회 이순옥 권사 저는 특히 맛길 사진 전시실의 ‘은혜의 기쁨 사진전’이 너무 감명 깊었어요. 옛날 사진 보니까 어렸을 때 오만제단에 가서 예배드렸던 추억이 떠올라서 눈물이 핑 돌더라고요. 또 사진 옆에 있는 체험기를 읽으면서 하나님의 귀한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신앙생활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기장교회 이순희 사장 고객 조금자 씨 신앙촌에 일찍 와서 여유롭게 혼자 식품단지를 산책하면서 분수도 구경하고, 꽃나무 사진도 찍었어요. 며칠 동안 계속 춥더니만 오늘 날씨가 확 풀려가지고 얼마나 따사롭고 좋던지… 꼭 하나님께서 도와주신 것 같아요. 일찍 오니까 또 이런 기쁨이 있네요. 너무 기분 좋고 즐겁습니다. # 상계교회 김민주 양(초2) 저는 에어바운스에서 신나게 미끄럼틀 타는게 재미있었어요. 간식으로 먹은 따뜻한 새우튀김이랑 캐릭터 라떼, 달콤한 크로플도 맛있었고요. 신정문 길에서 킥보드를 탈 때는 오랜만에 밖에 나와 재밌게 놀아서 정말 좋았어요. # 목포교회 진소희 양(중1) 어머니 서유정 씨 아이가 신앙촌에 가는 걸 너무 좋아해서 어떤 곳인지 궁금해서 함께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질서 있게 줄서서 차례대로 방역을 하고, 건물 들어가는 곳곳마다 에어샤워와 손소독, 체온계를 비치한 모습이 무척 인상깊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지켜주시니 정말 안심됩니다. # 동작교회 노경아 집사 고객 이경아 씨 평소에 신앙촌간장을 워낙 좋아해서 신앙촌에도 관심이 많았는데요. 이번에 상회 사장님의 초대를 받아 신앙촌에 방문하게 되었어요. 처음 들어오는 순간 철저한 방역에 놀라고, 사원 복지를 위한 종합식당과 레스토랑에도 감동받았어요. 또 넓고 아름다운 식품단지와 수준 높은 음악순서, 질서정연한 예배실을 보니 길게 말하지 않아도 신앙촌이 어떤 곳인지 알겠더라고요. 대단히 감명깊었습니다. 앞으로 사람들을 만나면 신앙촌이 얼마나 훌륭한 곳인지 제대로 알려주고 싶습니다. # 덕소에서 오신 고객 김경미 씨 오랜만에 온 신앙촌 너무 반가워요. 그동안 여러번 왔는데 오늘은 그 중에서도 날씨가 최고로 좋네요.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길을 걸으니 마음도 예뻐지는 것 같아요. 신앙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곳인지 새삼 깨닫게 되네요. 신앙촌만 왔다가면 기분이 확 풀려요. 정말 감사합니다.

에세이, 글
“추수감사절을 맞아   신앙촌을 찾은 발걸음 감사함으로 가득해”

“추수감사절을 맞아 신앙촌을 찾은 발걸음 감사함으로 가득해”

저희 아버지는 일광 천부교회에 다니고 계시는 김창섭 승사입니다. 17년째 일본에서 타향살이를 하는 저를 위해 아버지께서는 신앙신보를 보내주고 계십니다. 저는 그 신문을 받아 볼 때면 ‘이번 신앙신보에는 어떤 신앙촌 소식들로 가득할까?’하는 궁금한 마음에 가슴이 설레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저에게는 신앙신보가 매번 받는 선물처럼 느껴집니다. 이번 추수감사절을 맞아 신문에서만 보던 신앙촌을 직접 방문하기로 하고 한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추수감사절 전날 아버지 댁에 도착한 저는 일찍 잠자리에 들었지만, 왠지 한숨도 잘 수가 없어 날을 꼬박 새우게 되었습니다. 여느 때 같으면 심한 두통에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야 하는데 두통약을 먹지도 않았는데도 전혀 머리가 아프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오히려 머리가 맑아져 기분이 굉장히 상쾌하기까지 해 놀라웠습니다. 당일 아침 6시. 모든 준비를 마치고 추수감사절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기장신앙촌으로 출발했습니다. 막상 신앙촌에 도착하니 코로나 시국이라 내심 걱정하고 있었는데 그것도 잠시 입구에서부터 철저하게 방역하는 것을 보고는 이내 안심하고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추수감사절 예배가 시작되기 전 시온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에 맞춰 찬송을 부르며 예배드릴 마음을 준비했습니다. 그 찬송 소리가 너무나도 평안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시온오케스트라 연주가 한참 이어지던 순간이었습니다. 갑자기 제 이마 부분이 박하사탕을 먹었을 때처럼 화~해지면서 정신까지 또렷해지는 것이었습니다. 무척 놀란 저는 ‘신앙신보에서 보던 은혜체험은 아닐까?’ 하며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어 소비조합 합창단의 음악 순서가 있었습니다. 합창단 속에 저희 어머니와 동생의 울림이 같이 있어서인지 모르겠지만 4백여 명이나 되는 합창단의 하모니는 가슴을 뭉클하게 해주었습니다. 특히 두 번째 곡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526장 찬송을 부를 때는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렇게 예배를 마치고 받게 된 도시락 또한 훌륭했습니다. 정성이 느껴지는 도시락을 아버지와 마주 앉아 맛있게 먹으며 모처럼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이렇게 추수감사절을 참석하기 위해 걸어온 모든 시간이 소중하고 보람 있었습니다. 먼 길을 되돌아가야 하는 발걸음이 아쉽기만 하지만 좋은 기억을 가슴에 담고 가기에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도 다시 오고 싶습니다. 또 뵙는 그 날까지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일본에서 김정희

전도이야기
추수감사절을 맞아 신앙촌을 찾은 사람들

추수감사절을 맞아 신앙촌을 찾은 사람들

정선옥 권사 일행(면목교회) 면목교회 정선옥 권사 일행이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리기 위해 신앙촌에 왔다. 신앙촌 방문이 처음이라는 김순옥 고객은 “신앙촌 물건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직접 신앙촌에 와본 건 처음이에요. 정말 넓고 예쁘네요. 특히 신정문이 아주 크고 웅장해서 멋있습니다”라고 했다. 함께 온 박수희 고객은 “저는 여러 번 왔는데요. 신앙촌의 꽃이 너무 아름다워요. 여기에만 오면 마음이 뻥 뚫리는 것 같아요”라고 했다. 이날 26명의 고객을 모시고 온 정선옥 권사는 “신앙촌에 모시고 온 분들이 너무 아름다운 곳에 데려와 줬다면서 어린아이처럼 좋아하세요. 다음에도 또 초대해달라면서 너무 감사하다고 하시더라고요. 환하게 웃는 고객들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저의 가장 큰 기쁨이에요. 그래서 전도를 많이 하려고 노력합니다. 제 기도의 제목은 언제나 전도예요”라고 웃으며 말했다. 정선옥 권사의 바람대로 김경분 고객은 꾸준히 신앙촌에 오고 있다고 했다. 그는 “정선옥 권사님이 항상 친절하게 챙겨주시니까 감사하죠. 신앙촌에 자주 오는데 매번 올 때마다 발전하네요. 신앙촌에 오면 항상 극진한 대접을 받는 기분이에요. 이렇게 많은 사람이 오는데 애써서 준비해주셨을 생각을 하니 참으로 고마워요. 안내해주시는 분들도 다들 친절하시고 너무 좋아요”라고 했다. 최양단 권사(광의교회) 9월 26일 축복일이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소비조합 합창단원이었던 저는 신앙촌에서 축복죽을 먹기 위해 종합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축복죽을 받아 출구와 가까운 자리에 앉은 저는 기도를 드리고 죽을 먹으려고 하는 순간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얀색 양복을 입으시고 종합식당 출구에서 나가는 사람들을 향해 힘차게 축복해 주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오셔서 축복해 주시는 것이 믿기지 않아 눈을 비비고 다시 봤지만, 그 자리에서 계시는 것이 분명했습니다. 어느새 그 모습이 사라져 너무도 아쉬웠지만 이렇게 이슬성신 은혜로 보호해 주고 계심을 보게 된 저는 신앙촌은 은혜가 흐르는 곳임을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되었고 귀한 곳 신앙촌에 가족들을 꼭 데리고 와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추수감사절에 소망하던 대로 딸과 손녀를 전도해 신앙촌에 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는 모습도 보게 되고 딸과 손녀도 추수감사절에 와서 은혜를 받게 되니 ‘이보다 더 큰 복이 어디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수감사절은 저에게 너무도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을 깊이 의지하며 나아가는 소비조합이 되고 싶습니다. 정소현 씨(기장신앙촌 사원) 가족 김지순 권사(기장신앙촌)와 딸 정소현 씨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신앙촌을 찾은 오빠네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정소현 씨는 “올케언니가 코로나가 심각해지면서 아이들이 축복일 예배를 위해 신앙촌에 가는 것이 걱정되어 보내지 못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추수감사절을 맞아 어머니께서 손주들이 너무 보고 싶으셨는지 한 달 전부터 초대장도 보내주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다 10월 말경에 언니가 신앙촌에 오겠다고 연락해줘서 어머니께서 얼마나 기뻐하셨는지 몰라요. 막내 건영이는 너무 오고 싶어서 손가락으로 신앙촌 가는 날을 세면서 기다렸다고 하더라고요. 그 말을 듣고 너무 예쁘고 기특해서 가족들을 위해 더욱 간절히 기도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언니가 예배 시간에 마귀 인간에 대한 말씀을 듣고는 어떻게 1982년에 이런 말씀을 하실 수 있는지 궁금해하는 모습을 보고 조금이라도 마음에 담고 가는 것이 있는 것 같아 기뻤어요. 이렇게 가족들과 함께 추수감사절을 맞게 해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하며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오빠는 회사 일로 바빠 참석을 못 했지만, 올케언니와 소연이(초3) 건영이(5세)를 아침 일찍 신앙촌까지 데려다주고 갔다고 한다. 올케 언니 하소영 씨는 “저는 친정집이 불교 쪽이라 교회에 가본 적이 없었는데 어머니께서 신앙촌에 계셔서 자연스럽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로 세 번째로 방문하는데 올 때마다 새로워지는 신앙촌 모습과 규모에 놀라게 됩니다. 그리고 여기 계시는 분들의 친절함에 좋은 인상을 받게 되어 어떤 곳보다 정말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인지 자주 오지는 못하는데도 신앙촌에 오면 항상 마음이 푸근해지고 시골 할머니 집에 온 것처럼 편안한 마음이 생깁니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 곳에 어머니가 계신다니 안심이 되고 배려해주시는 신앙촌에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라고 했다. 아이들이 에어바운스도 타고 너무 재미있게 있다가 갔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유아진 양(7세. 전주교회)과 어머니 축복일이면 빠짐없이 오고 있는 유아진 양이 추수감사절을 맞아 어머니와 함께 신앙촌을 찾았다고 한다. 그런데 어머니 이혜란 씨는 예전에도 신앙촌에 온 적이 있다고 한다. “사실 저는 학창 시절에 친구들과 함께 천부교회를 다니다가 축복일이면 신앙촌에도 왔던 기억이 나요.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왔었는데 19년 만에 아진이랑 오게 되니 감회가 새롭네요. 숙소와 식당 등이 더 크고 발전된 모습으로 바뀌었지만, 옛 정취가 고스란히 남아있어서인지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기도 했어요. 그리고 어릴 때는 신앙촌이 이렇게 큰지 미처 몰랐는데 이 넓은 곳에 많은 사람이 다니고 있는 것을 보고 또 한 번 놀랐어요.”라고 했다. 얼마 전부터 이혜란 씨는 유혜림(초5, 전주교회), 유아진(7세, 전주교회) 자매와 함께 전주교회에 가서 예배도 드리게 되었다고 한다. “저는 코로나를 떠나서 여자아이들이라 장로교회 같은 곳도 보내기가 걱정되더라고요. 요즘 험난한 세상이잖아요. 그런데 천부교회는 제가 어릴 때 다녀봐서 아니까 안심하고 보내게 되었어요. 그러다 딸들이랑 몇 번 전주교회에도 나가게 되었어요. 추수감사절이라는 큰 행사가 있다고 초대도 해주셔서 참석하게 되었어요. 이렇게 오니 아이도 좋아해서 저도 기쁘네요.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또 오고 싶어요.”라고 밝은 미소로 말했다. 엄마와 함께 놀이기구도 타고 신정문도 거닐며 즐겁게 시간을 보낸 아진이는 입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박철규 관장(홍성교회) 신앙촌 농구장 여기저기를 뛰어다니며 신나게 에어바운스를 타고 있는 남학생들이 있었다. 일일이 불러모으기 힘들 정도로 활기찬 이 학생들을 박철규 관장이 챙기며 지도했다. “남자파트에서는 전국에서 온 학생들을 나누어 관리하고 있습니다. 저는 처음 온 학생부터 고학년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맡았는데 아이들 한명 한명이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신앙촌에서 보낼 수 있게 도와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안전이 최우선이기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또래의 학생들끼리 조를 만들어주기도 하는데 그러면 금방 친해져서 신나게 신앙촌을 누비고 다니기도 합니다. 그중에는 제가 바쁜 것을 보고 도와주려고 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인천에서 온 박민호 군(고1, 동인천교회)이 기억에 남는데 많은 동생을 데리고 다니느라 힘들기도 할 텐데 내색도 없이 씩씩하게 어린 동생들과 놀아주기도 하고 챙겨주는 모습이 기특했기 때문입니다. 또 고3 학생이라 자주 신앙촌에 오지 못하다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오랜만에 찾아온 표승재 군(고3, 청주교회)에게 소감을 물어보았더니 “저는 꽤 오랜만에 오게 된 신앙촌은 많이 변화돼 놀랍고 새로웠습니다. 그런데 많은 것들이 변하고 생겨났음에도 불구하고 신앙촌이라는 곳은 제게 표현할 수 없을 만큼의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수감사절 내내 정말 멋진 하루를 선물 받은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라고 말해주어 저 또한 감사했습니다. 추수감사절에 온 모든 아이가 하나님 은혜를 많이 받고 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촬영을 위해 잠시 마스크를 벗었습니다>

저희가 만든 합창복을 입고  무대에 선 모습을 보니 감동이었습니다

저희가 만든 합창복을 입고 무대에 선 모습을 보니 감동이었습니다

2021년 추수감사절. 전국 소비조합 합창단은 하늘빛 합창복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관객 중 특별한 분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바로 합창복을 디자인하고 제작했던 분들이다. 그들은 “합창복을 입고 무대에 선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 감동이었다.”라고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했다. 의상 제작을 총괄한 총괄팀장 제갈선 사장과 정금주 디자이너는 의상을 제작한 주명삼 사장과 직원들이 함께 “합창복 이야기”를 […]

소식(小食)은 정말 장수의 비결일까

소식(小食)은 정말 장수의 비결일까

장수의 비결에는 항상 식습관이 거론되곤 한다. 우리나라의 100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100세 이상 고령자가 생각하는 장수의 비결로 소식 등 절제된 식생활 습관을 1위로 꼽았다. 어찌 보면 매우 당연한 것 같지만 소식이 장수의 비결이라는 말이 사실일까? 그냥 전해 내려오는 말은 아닐까? 하지만 소식과 수명의 연관성에 관한 연구결과가 계속해서 발표되고 있다. # 낮은 칼로리가 […]

추수감사절을 준비하는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

추수감사절을 준비하는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

신앙촌에서 보내는 편지

저는 신앙촌 한일영농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제일 막내라 아직 부족한 것이 많지만 열심히 배우며 익히고 있습니다. 저희 부서에서 수확한 농산물을 신앙촌뿐 아니라 전국의 교인분들이 기다리시고 좋아해 주신다는 말을 듣게 될 때면 자부심도 생기고 보람되어 더욱 힘이 납니다. 저희 부서의 가장 큰 업무는 해마다 수확한 쌀을 추수감사절에 맞춰 전국 교회에 보내는 것입니다. 봄이면 모내기로 본격적인 벼농사를 […]

“생명물의 놀라운 권능으로  아름답게 피어나셔”

“생명물의 놀라운 권능으로 아름답게 피어나셔”

<주채경 권사님을 기억하며>

본지 2020년 9월 6일자에 게재된 사진입니다. 주채경 권사님은 은혜 받은 체험담을 신앙신보 기자에게 전하며 환하게 웃으셨습니다. 100세를 넘긴 나이에도 안경 없이 신앙신보를 읽으시던 주 권사님은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젊은 세대에게 귀감이 되셨습니다. 지난 10월 21일 102세를 일기로 영면하신 주채경 권사님을 기억하며 마지막 모습을 뵈었던 시온식품여자 고등학교 학생들의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100세 넘으신 권사님이 잠자는 아기같아 매주 […]

“다양한 배움의 기회 속에서  성장하는 기쁨을 느껴보세요”

“다양한 배움의 기회 속에서 성장하는 기쁨을 느껴보세요”

신앙촌소비조합(주) 사원 이유라 씨

<미래의 식품여고 후배들에게> # 신앙촌에 있는 고등학교 진학을 꿈꾸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천부교회를 다니며 자연스레 신앙촌에 고등학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는 선배들을 보며 식품고에 진학하고 싶다는 마음을 키워갔습니다. 처음 식품고 진학을 결정했을 때 부모님께서는 경기도에 살던 제가 부산에 있는 학교에 간다고 하니 거리가 멀어지는 점을 염려하셨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환경 속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공부할 […]

가을은 사색하는 계절, 읽고 생각해 볼만한 책

가을은 사색하는 계절, 읽고 생각해 볼만한 책

세계 경제의 흐름을 명확하게 읽고, 산업·기술 관점으로 해석하여 위기와 변화에도 무너지지 않는 경제적 제언을 담다 위드코로나 2022년 경제전망 김광석 / 지식노마드 / 2021.10.20 현재 가장 뜨거운 경제 이슈는 인플레이션이다. 일시적 현상이라는 의견과 달리 인플레이션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등장했다. 원자재수급 차질로 강력한 물가 상승이 오면서 미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다. 이렇듯 경제는 정반대의 예측을 불러오기도 한다. […]

“신앙촌 제품의 자신감! 그 진가를 전합니다”

“신앙촌 제품의 자신감! 그 진가를 전합니다”

장유 판매 우수자 인터뷰 - 이성실 사장

지난 10월 17일에는 추석 시즌 장유 판매 시상식이 있었다. 소비조합을 시작한 지 3년 만에 개인 부문 3위에 오른 소비조합이 있어 주목을 받았다. 기장신앙촌 소비조합 이성실 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소비조합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좋은 성적을 거두셨어요. “저는 어머니와 함께 일하고 있는데요. 50년 가까이 같은 자리에서 신앙촌상회를 일궈 오신 어머니의 덕을 많이 보았어요. 영업을 하다 […]

입에 착착 감기는 맛 신앙촌간장으로 만든 연어장

입에 착착 감기는 맛 신앙촌간장으로 만든 연어장

Shinangchon Food Recipe

입에 착착 감기는 맛 신앙촌간장으로 만든 연어장 재료: 간장 100ml , 물 200ml, 맛술(미림) 2T, 설탕 2T, 올리고당 2T,참치액젓 1T, 레몬 1/2개, 양파 1/2개, 연어 300G~500G, 청양고추 2개 ➀ 간장 및 분량의 재료들을 모두 냄비에 넣고 끓여줍니다. 약 1~2분정도 끓여 준뒤에 식혀둡니다. ➁ 연어를 횟감 사이즈로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➂, ➃ 레몬, 양파, 청양고추도 함께 […]

“간절한 마음과 뜨거운 열심”  신앙촌 소비조합을 통해 배웠습니다

“간절한 마음과 뜨거운 열심” 신앙촌 소비조합을 통해 배웠습니다

기장신앙촌 소비조합2반

2021년 새해 첫날 기장신앙촌은 파트별로 시상식, 임원발표, 새해 선물 증정 등 다양한 행사가 있었다. 그중 활기 넘치고 뜨거웠던 신앙촌 소비조합 모임은 인상 깊었다. 한마음으로 부르는 찬송 소리부터 힘이 느껴져 그들이 어떤 마음으로 일하고 있는지 들어 보고 싶었다. 소비조합에게 가장 큰 행사인 추석 시즌을 보내고 10월 3일 일요일, 기장신앙촌 소비조합 2반을 만나게 되었다. 그들은 소비조합을 하며 […]

“여러분은 하나님을 일찍이 알아서 얼마나 좋으세요”

“여러분은 하나님을 일찍이 알아서 얼마나 좋으세요”

기장 천부교회 사람들 영상 인터뷰

코로나19로 함께 모일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 지금. 전국의 천부교회로 찾아오던 새교인들은 어떻게 신앙을 키워가고 있을까. 지난 9월 여성회 축복일에 방영된 기장 천부교회의 영상 인터뷰를 통해 신앙 안에서 진실하게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은혜 받을 기회를 만들고 그 귀한 시간 속에서 가치 있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는 기장 천부교회의 이야기를 싣는다. /편집자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