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하나님 말씀』을 읽을 때 마다 탄성이 절로 나와

『하나님 말씀』을 읽을 때 마다 탄성이 절로 나와

60년만에 다시 찾은 신앙생활 끝까지 하나님을 따라갈 것 지난 4월 말, 서대문 천부교회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내용인즉슨, 예전에 전도관에 다녔었는데 다시 신앙생활을 하고 싶다는 것이었다. 전화 속 주인공은 그 주 일요일, 서대문교회 예배에 참석했다. 60년 만에 교회로 돌아온 박종선 씨였다. 새로운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시작했다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경기도 이천 출신의 박종선 씨는 17세의 나이에 소사신앙촌에 입주했다. 그는 소사신앙촌에서는 사람들이 기쁜 마음으로 일하고, 예배드리는 즐거움으로 생활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럴 수밖에 없었죠. 은혜를 받으니까요. 저도 어느 날 오만제단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향기로운 냄새가 나더라고요. 향취 은혜였어요. 어찌나 감격스럽던지……. 말도 못 하게 기쁘고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도 향취가 수시로 맡아지니 박종선 씨는 신이 나서 찬송을 부르며 일을 했다고 한다. 신앙생활을 하는 동안 은혜 체험은 계속됐다. “한 번은 입관예배에 참석했는데, 돌아가신 분에게 숟가락으로 생명물을 떠서 입에 넣어드리니 잘 들어가더라고요. 예배가 끝나고 본 고인의 모습은 살아있을 때보다 더 아름답게 피어있었습니다. 정말 신기했죠. 의심의 여지 없는 하늘의 권능이었습니다.” 그러나 소사신앙촌에서 나와 다른 직업을 갖게 된 박 씨는 먹고사는 일에 몰두하면서 차츰 신앙과 멀어졌다고 한다. 은혜를 받고도 교회에 가지 않는 것이 마음의 걸림돌이었다는 박종선 씨는 올해 4월, 버스를 타고 가다 우연히 신앙촌상회를 발견했다. 그는 “신앙촌상회를 보는 순간, 멀리 있던 전도관의 기억이 가까이 다가오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제는 정말 신앙생활을 미뤄선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라고 하며 당시를 떠올렸다. 수소문하여 서대문 천부교회를 처음 찾아간 날, 박 씨는 하나님 말씀을 듣고 다시금 큰 깨달음을 얻었다고 했다. “하나님께서 성경 속 의인이란 자들의 악한 행실들을 짚어주셨어요. 믿음의 조상이라는 아브라함도 첩을 둔 자였습니다. 다윗 왕은 충신의 아내를 겁탈한 것도 모자라, 충신을 죽음에 이르게 했어요. 보통 사람이라면 상상조차 하기 힘든 죄를 지은 자들이 성경 속 의인이라니… 말도 안 되죠. 그동안 교회에만 가면 구원 얻는다고 했던 기성교회 목사들의 감언이설은 늘 의심의 대상이었어요. 구원이 그리 쉽게 얻어질 수 있겠어요? 저는 천부교에 진리가 있음을 확신합니다.” 이렇게 확신에 차니 박종선 씨는 이제 앞으로 나갈 일만 남았다고 했다. 지난 5월에는 신앙촌에서 있었던 이슬성신절 예배에도 참석했다. 그는 “너무나 아름답고 깨끗한 신앙촌을 보니 감격스러웠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어주신 신앙촌에 오니 초로와도 같은 인생인데 하나님을 너무 멀리 오래 떠나있었다는 생각에 죄송하고 안타까워 눈물이 났습니다.” 라고 했다. 박종선 씨는 처음 서대문교회를 찾은 그날 이후로 현재까지 빠지지 않고 새벽예배에 참석하고 있다고 한다. 요즘 그의 가장 큰 즐거움은 하나님 말씀 경전을 읽는 것이라 했다. “구원을 얻으려면 죄가 무엇인지, 또 그 죄를 씻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는 말씀에 ‘옳커니!’ 하는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또한 지금도 생명물의 역사가 분명히 나타나고, 이슬성신을 간구하는 자에게는 한없이 내려주시니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역사입니까. 하나님이 아니시면 도저히 불가능한 구원의 역사라는 것을 경전을 읽을 때마다 새롭게 깨닫습니다.” 뒤늦게 다시 찾은 신앙인 만큼 배워야할 하나님 말씀이 많다는 박종선 씨의 미소 속에 다시 찾은 진리의 길, 끝까지 하나님을 따르겠다는 진심이 담겨있는 듯 했다.

에세이, 글
천부교 추모의 날 행사를 마치고

천부교 추모의 날 행사를 마치고

하나님 향한 진실된 마음과 정성은 결코 헛되지 않아 올해도 천부교추모공원에서 추모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저는 3년 전부터 추모의 날이 되면 봉사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추모예배를 드리기 위해 모인 교인들과 유가족분들을 볼 때면 떠오르는 분이 있습니다. 2011년 4월, 제가 수원에 부임하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의 일입니다. 수원 교인들로부터 정창교 권사님이 병원에 오래 입원해 계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정 권사님은 어느 날 갑자기 몸의 균형이 안 잡히면서 똑바로 걷거나 서지 못할 정도로 병세가 심해졌는데, 알고 보니 희귀병인 루게릭병이라고 했습니다. 권사님은 오랫동안 수원교회 장년회 회장을 맡으셨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으로 모든 일에 정성을 쏟으셨던 분이었다는 것을 여러 사람을 통해 들은 터라 안타까운 마음이 더욱 컸습니다. 그래서 권사님이 입원하신 병원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오기도 했습니다. 그 후 6월 19일, 정 권사님이 위중한 상태라는 전화를 받고 교인들과 함께 병원으로 갔습니다. 권사님은 의식이 없으신 가운데 맥박만 뛰고 있었습니다. 수건에 생명물을 적셔서 얼굴과 몸을 닦아 드린 후 교인들과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러자 권사님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을 뒤로한 채 인사를 드리고 나왔는데 그것이 권사님과의 마지막 인사였습니다. 교회에 도착하자마자 정창교 권사님이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고 저는 다시 병원으로 급히 가게 되었습니다. 장례식장에 도착하자 정 권사님의 가족들이 모여 장례 방식을 놓고 의논 중이었습니다. 저는 권사님이 다니던 교회의 교역자임을 밝히며 고인의 뜻이 천부교식 장례를 치르는 것이었음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권사님과 종교가 달랐던 가족들이 반대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너무나 안타깝고 걱정스러운 마음에 권사님을 생각하며 마음속으로 계속 기도드리는 것 밖에는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가족 중 나이 지긋한 어르신 한 분이 앞에 나와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우리 종교를 믿는 것처럼 고인의 믿음과 신앙 교리도 있는 것이다. 고인이 천부교 신앙을 가졌기 때문에 지금까지 씩씩하게 잘 살지 않았느냐? 신앙으로 따지자면 우리가 천부교인들의 신실한 신앙을 배워야 된다. 그러니까 고인의 뜻을 받들어드려야 한다.” 저는 그 순간 이분이 나서서 말해 주는 것이 참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그 뒤로 가족들이 모여 한참 의논하더니 정창교 권사님의 뜻대로 천부교회 방식으로 모든 장례절차를 진행하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모든 일을 아름답게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렸습니다. 입관예배 때 저는 정창교 권사님을 기억해 주시길 하나님께 기도드리며 생명물을 입에 넣어 드린 후 생명물로 몸을 닦아 드렸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오랜 병원생활로 검고 어두웠던 안색은 희고 밝게 변화되었고, 뻣뻣하게 굳었던 팔다리 도 부드럽게 움직여졌습니다. 권사님은 생명물로 너무도 아름답게 잘 피어서 편안히 잠든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유가족분들도 입관식이 끝날 때까지 이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다음 날 하관식에서 정 권사님의 조카며느리는 “아픈 모습 하나 없이 편히 잠든 모습을 보니 참 신기하네요. 옛날에 우리 집에 오셔서 진리 이야기하시는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지금은 추억으로 남는 것 같아요.”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권사님께서 지켜오신 신앙심이 가족들에게도 전달이 되는 것을 보며 하나님을 향한 진실된 마음과 정성은 결코 헛되지 않음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당시의 일을 생각하면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에세이, 글
오디와 함께한 일요일

오디와 함께한 일요일

‘나의 어린 시절, 여름이면 친구들과 잘 익은 오디를 따먹느라 손이며 입술이 까매지는 것 조차 알아채지 못했다. 한참을 오디 따기에 열중하다 눈이라도 마주치면, 서로의 얼굴을 보고 까맣게 물든 이를 드러내며 깔깔 웃었다’ 사실 도심에서 태어나고 자란 나에게는 이런 어린 시절이 없다. 오디에 관해서라면 소설이나 잡지 등에서 글로 읽어본 것이 전부인데, 하나같이 오디 따기를 아름답고도 빛나는 추억으로 묘사해서 ‘도대체 오디가 무엇이길래’ 하는 궁금증을 가져봤을 뿐이다. 그랬던 내게도 오디를 따러 갈 기회가 생겼다. 신앙촌 오디밭에 열린 오디를 전 주민 모두 자유롭게 수확해갈 수 있다는 소식! 윤 기자, 설레는 마음으로 오디를 따러 나섰다. 생생한 오디 따기 체험의 현장 도착해보니 신앙촌 오디밭은 꽤 넓었고, 오디나무는 생각보다 작았다. 내 키보다 조금 높은 나무들의 가지마다 색색의 오디가 주렁주렁 열려있었다. 잘 익은 오디는 보랏빛이 도는 검은색이었는데, 덜 익은 오디는 정도에 따라 연두, 노랑, 분홍, 붉은빛 등 다양한 색채를 띠고 있었다. 먼저 온 사람들은 오디밭 이곳저곳에서 행복한 얼굴로 오디를 따는 중이었다. 짙은 녹색의 잎사귀 사이로 비치는 초여름의 햇살과 색색의 오디,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어우러진 오디밭은 실로 생동감이 넘쳤다. 나도 오디를 따기 시작했다. 잘 익은 오디는 조금만 건드려도 톡 하고 떨어졌다. 조심스레 입에 넣어보니 달고 싱그러운 맛이 났다. 오디가 원래 이렇게 맛있었던가? 나무에서 갓 딴 오디의 맛은 엄마가 어디선가 대량으로 사왔던 밍밍한 오디와는 전혀 달랐다. 오디에 새롭게 눈 뜬 윤기자 만큼이나 SANC식품여고 학생들도 오디 따기가 신선했나보다. 호기심 어린 눈으로 여기저기 누비며 신중하게 잘 익은 열매를 골라내는 아이들을 보며 ‘신앙촌 오디밭이 진정한 체험학습장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오디의 맛 사람들은 오디를 따서 저마다 가져온 컵에 한아름 담아갔다. 컵 대신 입속으로 끊임없이 오디를 담는 사람도 있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그 사람들 대부분이 입술주변이나 턱, 뺨까지 보라색으로 물들었음에도 정작 본인은 알지 못하고 계속 진지한 표정으로 오디를 먹고있다는 점이다. 그 중 상태가 가장 심각했던(?) 어떤 분에게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 보여드리니 ‘어머! 내가 이랬어?’ 하며 화들짝 놀라 황급히 입주변을 닦으셨다. 그리곤 웃음이 빵 터지셨다. 그 주변 분들도 모두 웃음을 터뜨렸다. 어디를 가서 누구를 만나든 소감을 묻는 것이 직업병인 나는 오디밭에서도 한 권사님께 말을 붙였다. “권사님 오디 좋아하세요? 저는 오디나무를 처음보는데 권사님 어렸을 때는 오디나무가 주변에 많았나요?” “그럼! 어렸을 때는 정말 많이 먹었어. 그때 우리 집이 누에를 쳤는데, 먹이로 뽕잎을 따서 줘야했거든. 그 김에 뽕나무(=오디나무)에 열린 오디도 많이 따서 먹었지. 이거 먹으니까 옛날 생각이 나. 신앙촌 오디는 진짜 달고 맛있네. 기분이 너무 좋고 감사해! 오디 따는 것도 너무 재미있어~” 실제로 어린시절 오디의 추억을 가진 분이 꽤 있었다. 당시에는 누에를 치는 집이 많아서 마을 여기저기에서 오디나무를 볼 수 있었고, 나무에 열린 잘 익은 오디는 그 마을 어린이들의 여름 별미였다고 한다. 권사님은 요즘은 주변에서 오디를 보기도 어려운데 이렇게 잘 익은 오디를 직접 따서 먹게 해주시니 정말 행복하고 감사하다며 아이처럼 환하게 웃었다. 윤기자, 오디잼 만들기에 도전하다 이날 기쁨으로 수확한 오디를 더욱 오래 두고 먹기 위해 잼으로 만들었다. 오디를 깨끗이 씻어 믹서기에 갈고, 설탕을 넣어 냄비에 끓였다. 어느 정도 끓었을 때 레몬즙을 넣어주면 완성. 음식은 손맛이라 생각하는 윤 기자는 비율과 상관없이 재료를 듬뿍 넣고, 주걱으로 저으면서 계속 끓였다. 수분이 증발하며 꾸덕꾸덕해지니 제법 잼의 모습을 갖춰가는 듯 했다. 준비해둔 유리병에 오디잼을 담아 사람들과 나눠먹을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그런데 다음날 확인해보니 숟가락으로 뜨기 힘들 정도로 딱딱한 오디잼, 아니 오디엿이 되어있었다. 알고보니 너무 많이 끓이면 그렇게 된다했다. 엿이 되어버린 오디잼을 힘겹게 퍼서 토스트기로 구운 따뜻한 식빵에 발라 사무실 식구들과 나눠먹었다. 민망한 모습과는 달리 다들 꽤나 맛있다고 해주니 어깨가 으쓱해졌다. 오디잼을 완성하고 나니 이제 나도 누군가 오디에 대해 묻는다면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추억이 생긴 것 같았다. ‘2022년의 초여름, 신앙촌 오디밭에 갔다. 눈부신 초록과 그 사이로 익어가던 까만 오디를 맛보는 즐거움. 웃음이 가득했던 그날, 사이좋게 열매를 따던 신앙촌 사람들과 함께 입술과 손끝이 진한 보랏빛으로 물들었어도 나는 좋았다.’

단 음식을 먹으면  1시간 내에 일어나는일

단 음식을 먹으면 1시간 내에 일어나는일

우리 몸은 당을 가지고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에너지원이 우리 몸에 조금 남게되면 당을 글리코겐이라고 하는 물질로 변환시켜 간이나 근육에 저장하게 됩니다. 그래도 에너지가 남는다면 지방으로 전환해 피하, 특히 뱃살 같은 곳에 저장을 하게 됩니다. 단 것을 먹으면 살이 찌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하루 당 섭취량을 성인 기준 2,000kcal 섭취 시 […]

이슬성신절 현장&스토리

이슬성신절 현장&스토리

# 구로교회 손종화 권사 고객 조행자 씨 저는 평소에 소화기가 약해서 속이 늘 불편한 편이었어요. 그런데 신앙촌상회에서 추천해준 런을 꾸준히 먹었더니 위장이 튼튼해졌는지 어느 순간 불편함이 싹 사라진거예요. 지금은 완전히 런 전도사가 되었어요. 오늘 신앙촌에 처음 왔는데 이렇게 크고 깨끗한 공장에서 나오는 제품인줄은 처음 알았네요. 더욱 믿음이 갑니다. # 천안교회 여청 진지희 씨 새롭게 단장된 […]

하나님과 가까워진 합창

하나님과 가까워진 합창

[제42회 이슬성신절 에세이] 유지언 씨/부천교회

이번 이슬성신절은 저에게 합창 무대에 설 기회가 주어져 감사했습니다. 여청이 되고 나서 처음 서는 합창 무대였기에 기대와 설렘을 갖고 준비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운 곡이라 생각되었지만, 주말과 매월 축복일에 빠지지 않고 연습하면서 음정이나 박자, 소리 부분에서 점차 나아지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연습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는 중앙의 선생님들과 합창곡을 들으면서 가거나 그날 배웠던 부분을 이야기하며 가곤 했는데 […]

합창하며 기쁨과 감사함 느껴

합창하며 기쁨과 감사함 느껴

[제42회 이슬성신절 에세이] 김지혜 씨/소사교회

올해 초, 2022년 이슬성신절에 전국 여청 합창단이 음악 순서를 준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기쁜 마음으로 합창을 위해 출퇴근 시간에 음원을 듣고 원곡은 어떤 느낌인지 영상을 찾아보며 다른 때보다 더 열심히 이슬성신절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준비 기간 중 여청 합창단이 신앙촌에 다 함께 모여 합창 연습을 하는 일정이 있었는데 개인적인 스케줄 때문에 그 자리에 저만 빠지게 되는 […]

이슬성신절을 준비하며 하나님 은혜를 체험해

이슬성신절을 준비하며 하나님 은혜를 체험해

[제42회 이슬성신절 에세이] 이부희 권사/춘천교회

매일 기도로 하루를 시작 올해 2월에도 은혜 체험해 이번 이슬성신절을 앞두고 저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다시한번 체험하였습니다. 저는 매일 새벽 3시 30분에 일어나 몸단장을 하고 하나님 존영을 청소한 후 기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사를 간 이후로 집이 교회와 너무 멀어져서 새벽예배 시간에 맞춰 집에서 기도를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를 드리는데 먼지 속에서 기도한다는 것 자체가 […]

신앙촌에서 뛰노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진심 담긴 공간 만들어

신앙촌에서 뛰노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진심 담긴 공간 만들어

플레이앤파티 김덕수 대표

천부교 어린이들의 놀이공간 신앙촌 키즈랜드의 리모델링을 진행한 업체 ‘플레이앤파티’의 김덕수 대표가 이슬성신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신앙촌을 방문했다. 그는 키즈랜드 공사를 위해 처음 신앙촌에 왔을 때를 회상했다. “그동안은 어린이 놀이 카페 같은 유료 영업장의 시공을 주로 했었죠. 그런데 신앙촌에 직접 와보니 이렇게 넓고 자연친화적인 곳에서 마음껏 뛰놀며 즐거워할 아이들이 먼저 떠오르더라고요. 이런 곳이라면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

하나님 울타리 안에서  생활하는 가족이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해

하나님 울타리 안에서 생활하는 가족이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해

성남교회 장원숙 권사 가족

분수대 앞에 이슬성신절 예배 참석을 위해 모인 많은 인파 속에서도 장원숙 권사(성남교회)의 3대 가족이 특히 눈에 띈다. 많은 고객을 모시고 와 바쁜 중에도 시간을 내 가족들과 이야기하고 있는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언니(장원애 권사. 성남교회)는 소사신앙촌 건설대였어요. 사실 가족 모두가 언니의 열매랍니다. 동생(장월애 권사. 기장신앙촌)도 신앙촌상회 소비조합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큰딸(황금연 집사)도 저와 같이 성남교회를 다니며 신앙촌상회(은행동점)를 […]

일본에서 잠시 한국 들어와 교회 앞 지날때 옛 생각에 하나님이 너무 그리워져

일본에서 잠시 한국 들어와 교회 앞 지날때 옛 생각에 하나님이 너무 그리워져

일본에서 오신 김민정 씨

작년 추수감사절, 30여 년 만에 신앙촌을 찾았던 김민정씨가 이번 이슬성신절 예배 참석을 위해 다시 신앙촌을 방문했다. “신앙촌에 천지개벽이 일어난 것 같아요.” 새롭게 변화된 신앙촌의 모습을 보며 깜짝 놀랐다는 김민정씨는 젊은 시절 천부교회에 다녔으나 일본에 살게 되면서 신앙촌을 까마득하게 잊고 지냈다고 한다. 그런데 어떻게 다시 천부교회에 나오게 되었을까? “볼일이 있어 작년에 한국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당시 코로나가 […]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편안해지는 신앙촌 아름다운 환경에 감탄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편안해지는 신앙촌 아름다운 환경에 감탄

(주)세호이엔지 서천식 대표

이번 이슬성신절에 시선을 사로잡는 곳이 있었다. 소나무와 대리석 벽면, 통유리와 빈티지 느낌의 출입문, 현대적 감각과 고풍스러움이 조화를 이룬 곳, 바로 사진관과 사진 전시실, 샘터 식당 입구다. 이곳을 리모델링한 (주)세호이엔지 서천식 대표와 문채원 상무가 이슬성신절을 맞아 신앙촌을 찾았다. (주)세호이엔지는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공연장, 부산 국제금융센터, 세종시 국립도서관 등을 작업한 전문 인테리어 디자인업체다. 이슬성신절 예배를 마치고 사진관에 […]

안정감과 편안함 주는 신앙촌에 온 것을 큰 축복으로 여기게 돼

안정감과 편안함 주는 신앙촌에 온 것을 큰 축복으로 여기게 돼

수원교회 김순심 권사 일행

신앙촌 곳곳을 다니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내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사람들이 있었다. 수원교회 김순심 권사와 그의 일행이다. 김 권사는 “제 소중한 고객분들이세요. 항상 저를 도와주시는 이미순 씨(수원교회)와 함께 이분들을 모시고 왔습니다. 처음 오신 분들도 계신데 신앙촌에서 많은 기쁨의 은혜 받고 가시면 좋겠어요.” 라고 했다. 신앙촌에 처음 왔다는 정현희 고객은 “천부교인들이 모여 사는 마을이라고 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