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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성신 은혜가 내리는 신앙촌이 좋아요!

이슬성신 은혜가 내리는 신앙촌이 좋아요!

서울 면목교회 김아연(중1), 김지연(초5)자매와 전민주(초6)는 신앙촌에 오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이번엔 이슬성신절 예배가 있어 더더욱 기대를 하고 축복일에 참석했다. “기다리던 이슬성신절을 앞두고 아빠가 이번엔 저와 지연이 둘 중 한명만 가라고 하셔서 안타까워하고 있는데, 꼭 가고 싶어하는 간절한 제 마음을 하나님께서 보신 것처럼 며칠 후 아빠가 둘다 가라고 허락을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신앙촌에 올 수 있었어요.”(아연) […]

기쁨이 넘쳤던 축복의 날 (고미영(대4) / 서면교회)

기쁨이 넘쳤던 축복의 날 (고미영(대4) / 서면교회)

고미영(대4) / 서면교회

`’하나님, 축복일 예배에 꼭 참석하게 해 주세요’ 초등학교 시절, 저의 가장 큰 소원이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매달 축복일이 되면 외박이 허락되지 않았던 저는 토요일 교회에 갔다가 신앙촌으로 가는 친구들을 부러운 눈길로 배웅하고 집으로 돌아오곤 했습니다. 친구들을 배웅하고 집으로 돌아갈 때면 저도 함께 가고 싶은 마음에 발걸음이 너무 무거웠고 눈에는 눈물이 고였습니다. 그래도 감사한 것은 부산에 살았기에 […]

기쁨을 주는 ‘하나님의 신’

기쁨을 주는 ‘하나님의 신’

김소희(중3) / 기장교회

`예배를 드리는 중에 좋은 향기가 났다. 마음이 기뻤다. 나는 결심했다.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곧 있으면 30회 이슬성신절이다. 이슬성신절은 하나님께서 은혜를 가장 많이 내려 주시는 날이다. 이슬성신절을 준비하면서 내가 체험했던 이슬성신 체험을 떠올려 보게 되었다. 내가 초등학생 때였다. 나는 친구를 전도하려고 초대장을 주기 전 날부터 계속 기도를 하였다. 그리고 떨리는 마음으로 친구에게 […]

경인1지역 꿈나무 모임 ‘맑게 사는 여학생이 되자’

경인1지역 꿈나무 모임 ‘맑게 사는 여학생이 되자’

김선영 주니어기자(중1) / 소사교회

지난 5월 5일 소사신앙촌에서 경인1지역 여학생 꿈나무 모임을 가졌다. 이은영 관장님(소사동교회)께서는 ‘성결한 마음을 갖는 여학생’을 주제로 설교를 하셨다. 그리고 식사시간으로 야외에서 맛있게 점심을 먹은 후 보물찾기를 하였다. 이어 ‘맑게사는 여학생’을 주제로 김명선 관장님(소사교회)께서 ‘세상이 점점 험악해지는 가운데, 자신의 몸을 스스로 지키며 살아가야 한다는 내용’의 특강을 해주셨다. 다음 순서로 중앙별 복불복 게임을 한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졌다. […]

처음 하나님을 알게 되었을 때

처음 하나님을 알게 되었을 때

김소희(중3) / 기장교회

3월에 있었던 전국 유년 전도의 날을 앞두고 초대장도 열심히 자르고 아침 예배도 드리면서 열심히 준비하였다. 전도의 날 당일, 떨리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만나러 갔었는데, 이게 웬일인지 첫 번째 약속 장소에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아이들이 나와 있었다. 내가 반사도우미 활동을 하고 있는 반 아이가 친구들을 많이 전도해 온 것이었다. 그날은 전도도 잘 되고 정말 기쁘고 즐거운 […]

‘기쁘게 봉사하는 어린이’

‘기쁘게 봉사하는 어린이’

손혜림(초6) / 대구교회

교회에서 앞장서서 기쁘게 봉사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예쁘게 찬송하고 기도하는 모습, 늘 미소지으며 친절하게 아이들을 대하는 모습으로 모범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죄 안 짓는 생활을 하며 전도에 힘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 천부교회에 다니는 손혜림입니다. 너무나 부족한 제가 전국 유년부회장이 되었다고 했을 때 깜짝 놀랐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만 했을 뿐 계획대로 실천하지 못했던 일들이 떠올라 하나님께 […]

항상 살고 싶었던 신앙촌, 이곳에서… (오지선(고3) / 시온실고)

항상 살고 싶었던 신앙촌, 이곳에서… (오지선(고3) / 시온실고)

오지선(고3) / 시온실고

하나님! 저는 어렸을 때부터 신앙촌이 마냥 좋았습니다. 캠프가 다가오면 날짜를 세가면서 기다렸던 축복일. 항상 살고 싶다고 생각했던 신앙촌. 그러던 제가 이곳에서 지낸 지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시온실고에 입학하던 날 너무 좋아서 잠이 오질 않았습니다. 저를 돌아보면 시온실고에 입학한 후로 많은 점이 바뀐 것 같습니다. 그다지 부지런하지 못했던 제가 친구들과 같이 새벽예배를 드리고 아침운동을 하며 […]

효정이는 우리교회 ‘봉사여왕’

효정이는 우리교회 ‘봉사여왕’

2010년 나의 짝꿍 효정이를 칭찬합니다. 효정이는 교회에서 아이들에게 관장님이 오시기 전에 미리 찬송가를 나눠주는 일을 하고 있고 우리 교회의 봉사부장입니다. 작은 키에 눈은 아주 크고 눈물도 많고 고집을 피울 때도 있지만 마음이 아주 착합니다. 학생 전도의 날을 하루 앞둔 토요일에 효정이와 함께 심방을 하러 나갔습니다. 친구들을 많이 만나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제 마음을 알아챘는지 효정이가 “언니! […]

난 이래서 신앙신보가 좋더라, 어려운 역사도 만화로 쉽게

난 이래서 신앙신보가 좋더라, 어려운 역사도 만화로 쉽게

이진희(고1) / 울산교회

●이진희(고1, 울산교회) 저는 신앙신보 중 권사님들의 체험기를 볼때마다 신기한 점이 많았습니다. 위암이 걸리셨는데 하나님의 손길이 닿을 때 다 나았던 점과 예배시간에 죄 타는 냄새를 맡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신앙신보를 통해 제가 잘 알지 못하는 천부교회의 어른들, 친구들, 동생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도 함께 반성하고 나의 잘못된 점들을 깨닫고 고치는 계기가 됩니다. 특히 중고생들의 […]

‘모범 되는 임원이 될래요’

‘모범 되는 임원이 될래요’

박현지(초5) / 신촌교회

`교회에 오면 항상 기쁘고 즐거워요. 자유율법을 잘 지키는 임원이 되겠습니다` 저는 처음 9살 때 관장님의 권유로 천부교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교회를 나올 때는 오기 싫은 마음이 들 때도 있었지만, 주일 예배도 안 빠지고, 축복일 예배도 안 빠지며 관장님을 도와 드리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점점 하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나오기 전, 저는 학교생활이 재미가 없고 짜증나는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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