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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을 준 축복일 아침

깨달음을 준 축복일 아침

박정미(고1) / 보은교회

신앙촌에서 축복일 예배를 드리기 전 아침 식사로 잣죽을 먹는다. 축복일 예배를 드리기 위해 전날 신앙촌까지 긴 시간동안 차를 타고 오기 때문에 아침에 먹는 부드러운 죽은 속을 편하게 해준다. 특히 하나님의 축복이 담긴 음식이라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먹는다. 나는 친구 재희의 권유로 축복일마다 다른 사람들보다 좀 더 일찍 죽을 먹게 되었다. 재희가 어느 날 나에게 일찍 […]

기쁨이 가득한 신앙촌 (장아영, 중1/속초교회)

기쁨이 가득한 신앙촌 (장아영, 중1/속초교회)

장아영(중1) / 속초교회

잊을 수 없었던 첫 축복일 떠올리며 하나님께서 주신 기쁜 마음 잘 간직하고파 저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천부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천부교회에 가는 것을 망설였지만 가보니 언니들이 친절히 대해주어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천부교회는 제가 그동안 다녔던 교회와 달리 성경을 보는 것만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어서 더 유심히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시는 것도 […]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새벽제단’을 쌓아요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새벽제단’을 쌓아요

1980년 1월 28일자 신앙신보에 서울 5중앙 어린이 탐방 기사

지난호(2351호)신문에 ‘전도상’받은 어린이들의 기사를 읽고 전도를 꼭 해야겠다고 다짐한 친구들이 많을텐데요. 1980년 1월 28일 신앙신보에는 전도의 해를 맞아 첫 번째로 서울 5중앙 주일학교를 탐방하여 주교부장선생님과 인터뷰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5중앙 주일학교의 특징은? 방학때 뿐만이 아니라 평소 새벽제단 쌓기 운동이 특징이며 자랑이지요. *어린이들의 지도방법은? 신앙면에서는 주일마다 전도사님이 체계적으로 자세히 가르쳐 주시고 부수적인 것들은 반사선생님들이 퀴즈식으로 묻고 가르쳐 […]

처음 발을 딛던 그 때 그 감격으로 (이지은, 고3/시온실고)

처음 발을 딛던 그 때 그 감격으로 (이지은, 고3/시온실고)

이지은(고3) / 시온실고

`일상적이었던 기도에 진심을 담아 기도하기 시작했다 어느덧 마음이 편해지고 감당할 수 있는 내가 되어 있었다` 2008년 2월 21일. 이날은 내가 그토록 바랐던 시온실고에 입학을 한 날이다. 밤차를 타고 기장에 도착해서 신앙촌 정문 앞을 들어왔던 그 때를 지금도 잊을 수 없다. 이곳 신앙촌에서 보내는 하루하루는 모든 것이 새로웠다. 새벽예배로 하루를 시작하고 학교에서는 하나님을 믿는 친구들과 공부도 […]

우리 전도상 받았어요!

우리 전도상 받았어요!

2010 유년 연간 전도 수상자

`처음엔 전도가 어려웠는데 자꾸 노력하니까 어느새 자신이 생겼어요!` 안혜진(초5, 장위교회): 많은 친구들 앞에서 상을 받게 되어 무척 떨렸습니다. 친구한테 천부교회 같이 가보자고 말할 때처럼요. 그렇지만 기분은 참 좋았습니다. 축복일 예배시간에 배운 것처럼 항상 하나님 편이 되어 전도를 많이 하고 싶습니다. 김지민(초4, 경주교회): 전도상을 받으니까 지난 1년 동안 너무나 뿌듯하고 기쁜 일을 한 것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

하나님을 알고 달라진 나 (최수란, 중1/포항교회)

하나님을 알고 달라진 나 (최수란, 중1/포항교회)

최수란(중1) / 포항교회

자유율법 배운 후 잘못된 행동하면 후회 새해에는 자유율법 잘 지키도록 더 노력 제가 처음에 교회에 오게 된 계기는 친구들이 교회에 가면 선물을 준다고 해서 몇 번 갔었습니다. 그런데 3학년 11월에 관장님이 신앙촌에서 드리는 축복일예배에 가자고 초대장을 주셨고 축복일에 참석한 뒤로 천부교회에 제대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주일예배를 드리는데 관장님께서 자유율법은 ‘눈으로도 마음으로도 생각으로도 죄를 짓지 […]

2011년, 신앙신보와 함께 달려라!

2011년, 신앙신보와 함께 달려라!

방어진교회

“친구들에게 권해 주고 싶어요. 신앙신보를 보면서 같이 참여해서 재미있어요.” 작년 한 해 동안 신앙신보를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한 방어진교회 임원 친구들. 지금부터 그들의 2010년 신앙신보와 함께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신앙신보 도착- 각자가 좋아하는 부분을 읽고 느낀점 생각하기- 관장님과 말씀공부를 하고 퀴즈 풀기. 항상 퀴즈를 풀고 나면 직접 우편을 붙이러 간다는 정수미선생님은 “반세기 천부교 역사와 함께 해 온 […]

신앙촌의 꽃 향기

신앙촌의 꽃 향기

제가 초등학교 1학년 때었습니다. 학교를 마치고 누나와 교문을 지나가던 중 노란 봉고차가 서 있었습니다. 어떤 선생님이 저희 누나에게 초대장을 주면서 일요일에 천부교회에 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같이 가고 싶어서 누나와 같이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천부교회로 가는 동안 차안에서 저는 누나랑 같이 가게 되어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한 번 두 번 천부교회를 다니다 보니 선생님들이 저에게 너무너무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거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거야’

새해 첫날 떠오르는 태양처럼 학생들의 올 한 해 소망도 두둥실 떠 오른다. 2011년 여러분의 꿈이 꼭 이루어지길 바라며 친구들의 ‘새해 소망’을 정리했다. 이연지(초6. 김천교회): 올해 어엿한 중학생이 된단. 초등학생 시절이 몸과 마음을 키우며 기초를 다지는 시기였다면 중학생 때는 꿈을 찾아 키우는 시기라 생각한다. 새해 나의 꿈은 꼭 시온실고에 입학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다. […]

새해를 맞이하며 ‘성신이 함께하는 한해’ 각오 다져

새해를 맞이하며 ‘성신이 함께하는 한해’ 각오 다져

윤영 학생관장 중부 총무 / 전농교회

2011년 꿈과 희망을 안겨줄 새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환히 비출 시온의 꿈나무 여러분, 새해에는 하나님께서 예뻐하시는 모습을 갖추기 위해 항상 내 자신을 돌아보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1년 하루 하루를 보람 있게 보내기 위해 우리 모두 지금부터 준비해 나가도록 노력합시다. # 첫째, 양심을 지켜요 양심은 꼭 지켜야 할 소중한 마음입니다. 잘못하는 친구들이 있으면 가르쳐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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