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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 실력만큼 마음도 커졌어요’

‘합창 실력만큼 마음도 커졌어요’

인천교회 어린이 합창단

고운 소리로 하나의 하모니를 만든 합창단 추수감사절 음악회에서 큰 박수를 받은 ‘중부어린이 합창단’. 노래를 좋아하는 어린이들로 구성된 중부어린이 합창단은 6월 2일 입단식을 시작으로 창단 되었다. 합창단들은 7, 8월 여름캠프 동안 합창연습과 함께 체육대회 연습을 했다. 두 가지를 목표를 향해 열심히 도전한 어린이들 중에 합창을 통해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게 되고, 우리 모두 정다워졌다”는 인천교회 어린이들을 만나보았다. […]

함께하는 ‘합창’의 즐거움 (중부어린이 합창 지휘자 최원영 학생관장)

함께하는 ‘합창’의 즐거움 (중부어린이 합창 지휘자 최원영 학생관장)

최원영 학생관장(중부어린이 합창 지휘자)

최원영 관장은 추수감사절 음악순서에서 중부어린이 합창단 지휘를 맡았다. 합창단원들은 초등학교 2학년~6학년이며 중부지역인 서울, 경기, 강원, 충·남북 어린이로 구성되었다. 각기 다른 색을 가진 아이들이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합창을 하기 위해 모인 첫 만남에서 최 관장이 한 말은 “노래를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할 수 있다”였다. 아이들이 좀 더 음악을 즐길 줄 알고 그 즐거움을 남에게도 전할 줄 […]

‘감사는 하루만 아니라 호흡하듯이 해야’

‘감사는 하루만 아니라 호흡하듯이 해야’

매년 11월이 되면 기장신앙촌에서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립니다. 1989년 12월 31일자 신앙신보에도 한해를 감사하며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렸던 기사가 실렸습니다. “지난 24일 기장 제단에서 추수감사음악예배가 있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이날 예배에는 전국각지에서 모여든 신도들로 붐볐다. 음악예배로 시작된 올 추수감사절은 예년과 같이 한해를 감사하여 마무리 하는 행사였다. 「하늘의 주」 합주로 시작된 음악예배는 합창 중창 등으로 이어져서 오전 내내 […]

우리, 모두가 주인공인 순간… 벅찬 기쁨과 감동 (계림교회학생들)

우리, 모두가 주인공인 순간… 벅찬 기쁨과 감동 (계림교회학생들)

2010 천부교 체육대회 끝나지 않은 이야기 - 훌라후프 선수들(광주 계림교회)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훌라후프의 달인이 되었다는 계림교회 선수들. 그들은 방과 후에 학교 운동장에 모여 친구들과 함께 연습을 하고, 안 되는 미션이 있을 때는 될 때까지 연습에 연습을 거듭해 달인이 되었다고 한다. 그들이 말하는 훌라후프의 달인이 되는 비법을 들어 보자. 훌라후프 ★ 잘하는 비법은? 한 발 들기 미션은 균형을 잡고 디디는 발에 꽉 힘을 주고 돌리기 […]

2001 천부교 체육대회에서는…

2001 천부교 체육대회에서는…

드디어 2010 천부교 체육대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팀을 위해 있는 힘껏 경기에 임한 선수들과 그런 선수들을 위해 목청껏 응원한 응원단들. 각자 맡은 파트에서 최선을 다해 체육대회에 임했고 최선을 다한 만큼 체육대회를 지나오면서 느낀 점도 많았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번 2010 천부교 체육대회를 통해 무엇을 깨닫고 배웠나요? 2001년 10월 21일자 신앙신보에는 2001 천부교 체육대회가 끝난 후 ‘체육대회가 남긴 […]

우리들의 꿈을 담은 비행기

우리들의 꿈을 담은 비행기

체육대회 슬로건 공모 수상자

우승을 향해 열정을 향해 한마음으로 하나되는 꿈을 이루는 시온인 신앙신보를 보다가 우연히 체육대회 슬로건 공모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 나도 꼭 참여 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면서 그 날부터 곰곰이 생각하게 되었다. 왠지 할 수 있을 것 같아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했다. 책상에 앉아서 미리 체육대회를 머릿속으로 그려보았다. 우승을 향해 청군, 백군 모두 한마음으로 열심히 […]

한마음 공굴리기 선수들 ‘준비~땅!’ 소리에 심장은 떨리고

한마음 공굴리기 선수들 ‘준비~땅!’ 소리에 심장은 떨리고

2010 천부교 체육대회 끝나지 않은 이야기 - 한마음 공굴리기 선수들

지난 10일에 있었던 2010 천부교 체육대회에서 최고의 팀워크를 보여 준 백군의 한마음 공굴리기 선수들을 만나 보았다. ▶ 한마음 공굴리기 어떤 경기인가요? “3인이 1조가 되어 럭비공 모양의 큰 공을 굴려 직선코스, S코스를 지나 반환점을 돌아 출반선까지 직선코스로 들어오는 경기”라고 김보경(전농교회)선수가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 각자의 포지션은 어디였나요? 정다혜(전농교회)선수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려는 승부욕이 본인의 강점이라 럭비공 […]

축제의 시작… 수많은 기(旗)가 허공을 가르니 ‘꿈을 이루는 시온’이 펼쳐졌다

축제의 시작… 수많은 기(旗)가 허공을 가르니 ‘꿈을 이루는 시온’이 펼쳐졌다

쌍기… 즐거운 도전 즐거운 체육대회가 열렸다. 처음 내 손에 기가 쥐어지는 순간 긴장감이 맴돌았다. 기수동작들을 차근차근 배우면서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뿌듯하고 신기했다. 큰 거울 앞에 서서 자세를 고치고 친구한테 물어가며 연습을 하니 어느덧 마지막 연습. 맞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옆 친구와의 거리, 속도, 보폭 등 어려웠다. 하지만 우린 마음을 먼저 맞춰 나갔다. -김지혜(고1) […]

주니어 선수들이 말한다

주니어 선수들이 말한다

'선물이다'(이선정 훌라후프 선수)'꿀맛'(박유나 훌라후프 선수)'자랑스럽다'(안현주 줄넘기 선수)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상쾌한 바람을 가르며 ‘2010 천부교 체육대회’가 기장신앙촌 대운동장에서 열렸다. 열정과 용기, 희망과 감동을 느끼는 특별한 축제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매 경기마다 선수들을 응원하는 함성소리가 울려 퍼지고 선수들은 열띤 응원에 힘입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실수 없이 잘 하고 싶다”는 소박한 목표 같지만 자신감만큼은 결코 작지 않은 선수들을 만나 ‘2010천부교 체육대회는 나에게 다!’ […]

아주 특별한 천부교 체육대회

아주 특별한 천부교 체육대회

박정미(고1) / 보은교회

체육대회를 준비하며 얻은 소중한 추억 신앙촌에서 처음 본 이슬성신 함께 하는 즐거움도 배운 행복한 시간들 “청군 이겨라! 백군 이겨라!’ 곧 있을 천부교 체육대회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벅차오른다. 참 기분 좋은 설레임이다. 나는 3년에 한 번씩 하는 체육대회를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참가했다. 그때는 응원을 했었는데 2004년 체육대회 때는 테마 응원전을 위해 리듬 줄넘기를 배워 실력도 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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