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리스트

죄를 이기는 맑은 생활

죄를 이기는 맑은 생활

<새출발의 시간 - 3월 학생축복일>

3월 15일, 새 학기의 시작과 함께 설렘이 가득한 신앙촌에서는 학생축복일이 열렸다. 축복일을 하루 앞둔 14일에는 전국 유년 임원 임명식과 2025년도 연간 시상식이 진행돼 학생들에게 새출발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저녁 식사 후에는 ‘두초생 만들기 &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마련돼 밝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은 어느 때보다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참여했다. 또한 이슬성신절 합창 무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꾸준하고 성실한 […]

전국 여학생 뮤직캠프

전국 여학생 뮤직캠프

뮤직캠프, 신앙촌에서 2박 3일간 열려 신앙강좌, 요리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전국 각지에서 모인 여학생들이 신앙촌에서 ‘전국 여학생 뮤직캠프’에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오는 5월에 있을 이슬성신절의 합창 연습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음정을 익히는 기초 단계부터 차근차근 연습을 이어갔고, 반복된 연습을 통해 하나의 소리로 마음을 모아갔다. 22일 오후에는 신앙촌의 건설 […]

전통 발효, 시간이 빚은 맛 양조간장

전통 발효, 시간이 빚은 맛 양조간장

◆ 간장의 종류와 제조 방식 간장은 오랜 세월 한국 식탁에서 두루 쓰여 온 대표적인 발효 조미료다. 제조 방식에 따라 한식간장, 양조간장, 산분해간장으로 나뉘며, 이밖에 효소분해간장과 혼합간장도 있다. 그중 한식간장은 전통 메주를 띄운 뒤 소금물을 부어 발효·숙성해 만드는 간장으로, 조선간장이나 국간장이라고도 불린다. 양조간장은 콩과 밀 등을 원료로 누룩을 만들어 발효·숙성하는 간장이며, 산분해간장은 단백질 원료를 화학적으로 분해해 […]

소비조합의 의미와 가치

소비조합의 의미와 가치

3월 남자 축복일 신앙촌에서 열려 한마음으로 구원을 향해 나아가야 3월 22일 신앙촌에서 남자축복일 예배가 있었다. 이날 예배에서는 중부지역합창단이 특순으로 김소월의 시 ‘산유화’와 찬송가 253장 ‘멀리멀리 갔더니’를 합창했다. 설교에서는 강희봉 관장(수원교회)이 소비조합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전했다. 강 관장은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일은 가장 가치 있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일을 실천으로 옮겨 은혜가 담긴 제품을 전해야겠습니다. […]

일하는 자에게 은혜를 허락하시는 하나님

중·서·남부 소비조합 축복일… 각 지역에서 예배 드려 “맑은 생활 속에서 자신감과 성실함을 갖춘 소비조합이 되어야” 3월 12일 소사교회에서 서부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가 있었다. 김영애 관장(인천교회)은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생각과 마음, 행동과 노력 전체를 체크하시며 지켜보고 계신다고 하셨고, 어렵고 궂은일을 피하지 않고 먼저 감당하는 사람에게 복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의 목표를 향하여 마음이 하나가 되어 움직일 […]

구원을 얻으려면 생활이 맑아야 돼요

구원을 얻으려면 생활이 맑아야 돼요

3월 여성회 축복일 … 2025 연간시상식, 만찬회 열려 전도 세미나에서 전도의 중요성 되새기는 특강시간 가져 3월 7~8일, 신앙촌에서 여성회 축복일을 맞아 전도 세미나, 새교인 모임, 소비조합 만찬회, 연간 시상식 등이 있었다. 7일 전도 세미나에서는 이상미 관장(여성협회)의 특강이 있었다. 이 관장은 “지금도 사람들은 참 신을 찾아 헤매고 있지만, 우리는 이미 참하나님을 찾았고 구원을 목표로 향하고 있습니다. […]

[모아보는 뉴스] 퀘벡 시의회, 회의실 십자가상 철거 결정 外

[모아보는 뉴스] 퀘벡 시의회, 회의실 십자가상 철거 결정 外

[모아보는 뉴스] 01. 퀘벡 시의회, 회의실 십자가상 철거 결정 [모아보는 뉴스] 02. 프로비던스 교구 성학대 보고서 파장 [모아보는 뉴스] 03. 예배 후 벌어진 교회 안의 비밀 섹스 클럽 [모아보는 뉴스] 04. 음주 단속 걸린 신부, “체포하지 않으면 천국 간다”

[모아보는 뉴스] 04. 음주 단속 걸린 신부, “체포하지 않으면 천국 간다”

[모아보는 뉴스] 04. 음주 단속 걸린 신부, “체포하지 않으면 천국 간다”

음주 운전으로 적발된 한 지역 신부가 체포 과정에서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선처를 호소한 사실이 전해졌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해당 신부는 뉴캐슬에서 주말 동안 진행된 도로 검문에서 음주 운전 혐의로 적발됐다. 단속 과정에서 그는 경찰관들에게 자신을 체포하지 말 것을 요청하며 “너희는 바르게 행동하고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엄하게 벌하실 것이다”라는 성경 구절을 인용했다고 […]

[모아보는 뉴스] 03. 예배 후 벌어진 교회 안의 비밀 섹스 클럽

미국의 한 교회에서 목사의 아내가 주도한 비공개 성 모임이 수년간 운영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위캔드스타 보도에 따르면, 목사의 아내로 소개된 A씨는 매주 예배가 끝난 뒤 교회 본당이 비워지면 일부 여성 신도들과 별도의 모임을 가졌다. 매체는 이 모임에서 실제 성적 행위가 이루어졌으며, A씨가 이를 “죄가 아니라 사역(ministry)”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A씨는 지난 5년간 여성 […]

[모아보는 뉴스] 02. 프로비던스 교구 성학대 보고서 파장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로마 가톨릭 프로비던스 교구가 1950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사제들의 아동 성추행 혐의 기록을 제출하기로 합의한 지 6년 반 만에, 피터 네론하 로드아일랜드 검찰총장이 조사 보고서를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네론하 총장은 지난 1월 7일, 프로비던스 저널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로드아일랜드 가톨릭 교회가 스캔들을 은폐하려는 의도적인 노력으로 수십 명의 아동 학대를 묵인했으며, 신뢰할 만한 보고가 있었음에도 이를 막지 […]

<<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