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인터넷 유언비어 형사 고발
천부교, 시사저널과 포털 및 악성 게시자 상대 민형사 소송
지난 10월 31일 DVDprime이라는 웹사이트에 ‘강철의연금공단’이라는 사용자가 ‘존경스러운 주진우 기자’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하면서 소사신앙촌 주택개발 사업에 대해 명백한 허위 사실을 올려 파문을 일으켰다. ‘주진우 기자’(당시 시사저널 소속)는 2002년 자신이 작성한 시사저널 기사와 관련하여, 천부교의 명예를 훼손하였으므로 이에 대한 손해배상을 하라는 법원 판결을 받은 바 있고, 주 기자 스스로도 ‘명예훼손에 대해 사과한다’는 사과문을 천부교에 보내 왔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