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성신으로 화해야 구원

발행일 발행호수 2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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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여성회 축복일 예배, 전국 교인 세미나 열려
은혜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발자취를 깊이 새기는 시간 가져

전국 여성회 축복일이 2월 1일 신앙촌에서 있었다. 전날인 31일 오후 ‘전국 교인 세미나’가 열렸다.

세미나 시간에는 송미애 관장(여성협회)의 진행으로 ‘구원의 길, 생명의 길’ 특강이 있었다.

송 관장은 축복일 참석을 위한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여정을 상기하며, 50여 년 전 하나님께서 매주 가로지르셨던 그 길임을 전했다.

“매끄러운 아스팔트도, 시원한 에어컨도 부족하던 시절, 하나님께서는 오직 구원을 주시겠다는 마음 하나로 좁고 굽이진 길을 달리시며 부산에서 출발하여 서울 지역 11개 제단을 하루 만에 도는 숨 가쁜 일정을 이어가셨습니다. 그 발자취는 한 수라도 더 은혜를 주시어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희생과 사랑이었습니다.

그 크신 은혜 앞에서 우리의 자세를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삼고 마음에 온전히 새겨 열어 주신 구원의 길, 생명의 길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일 축복일 예배에서 홍윤옥 관장(대전교회)은 “하나님께서는 믿는다는 것만 가지고는 구원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자유율법을 지켜 죄를 씻는 행함이 있어야 하며, 이슬성신으로 화해야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죄악으로 가득 찬 니느웨성을 40일 만에 멸하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졌을 때, 니느웨성의 왕과 백성들은 물론 짐승들까지도 금식하며 깊이 회개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진실하게 회개하는 모습을 보시고 측은히 여겨 뜻을 돌이키셨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지금 우리의 모습과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어느 때보다도 마음을 하나로 모아 단결하고, 합동하여 유익하게 된다는 하나님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며 움직이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라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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