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교 성남교회 신축 예배

축하 행렬 이어져
발행일 발행호수 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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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신축을 도약의 발판 삼아
지리적 이점을 살려 전도와 사업에 발전하는 교회 되길

지역재개발로 인해 경기도 성남시 중앙동에서 성남동으로 이전하여 신축공사를 진행했던 한국천부교 성남교회가 긴 기다림 끝에 완공되었다. 이에 성남교회는 전국의 많은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7월 24일 신축 예배를 드렸다. 신축을 축하하기 위해 찾아온 교인들의 발길은 예배가 끝난 후에도 끊이질 않았다.

이날 특순시간에는 중부지역 학생관장들의 합창, 성남교회 출신 입사생과 성남교회 교인들의 합창이 있었다.

곽소연 씨(입사생)는 “어린 시절 다녔던 성남교회가 큰 대로변에 굳건히 세워진 모습을 보니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이렇게 기쁜 날 특순을 할 수 있어 매우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성남교회에 많은 분이 전도되면 좋겠습니다”라고 했다.

홍윤옥 중부 총무(전농교회)는 축사를 통해 “성남시는 최근 떠오르는 신도시인 분당과 판교가 있는 곳입니다. 인구와 자본이 집중된 지역인만큼 전도와 사업면 모두에서 더 큰 발전가능성이 보여집니다. 이러한 지리적 이점을 잘 살리셔서 크게 도약하는 성남교회가 되시기 바랍니다”라고 했다.

장서영 남부 총무(기장교회)는 격려사에서 “신축공사를 진행하며 성남교회 관장님과 교인들은 더욱 친밀해지고 신뢰가 쌓여 이전보다 단단해지셨을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모두가 한마음으로 전도와 사업에 제 몫을 다한다면 끝없이 뻗어 나가는 교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성남교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라고 했다.

최성례 서부 총무(소사교회)는 “하나님께서는 저희에게 죄에서 벗어나 자유율법을 지켜 구원에 이를 수 있는 방법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진리를 깨달아 의의 길로 돌아올 수 있도록 전도에 앞장서서 힘쓰는 성남교회가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라고 설교했다.

배남휘 관장(성남교회)은 “교인들과 마음을 모아 신축을 진행하면서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시기에 가능한 일임을 깨달았습니다. 또 교회 신축에 아낌없는 격려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하나님 기뻐하시는 전도와 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성남교회가 되겠습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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