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사업의 중요성 깨닫고 더 발전시키도록 노력하자”

발행일 발행호수 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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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신앙촌 소비조합은 2018년 2·3분기 사업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은 개인 판매 시상 부문, 우수 중앙 시상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개인 판매 부문 1위는 소사 정복선(일산서구점), 2위는 김천 양지은(김천율곡점), 3위는 광주 서동 주미자(서석점) 사장이 받았다. 우수 중앙 부문에서는 제주, 청평, 보성, 이천, 김천 중앙이 수상했다.

개인 판매 부문 수상자 인천 김지은 사장(구월2동점)은 “우수한 제품을 고객들에게 전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앞으로 신앙촌 식품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때까지 판매에 매진하고 싶습니다”라고 했다. 황현순 사장(노량진)은 “신앙촌 제품이 최고라고 좋아하는 고객들을 만나면 기쁘고 감사해서 더 힘이 납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중부지역 홍윤옥 총무는 꾸준한 노력과 열정으로 애쓴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청년 실업 문제가 심각한 요즘, 경제 활동을 통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수 있는 식품 사업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아 앞으로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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