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성신절 특집호’를 읽고

발행일 발행호수 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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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개역판이 다양한 형태로 나오고 있는 요즘 소설 다빈치 코드와 유다복음 등이 최고의 뉴스거리로 등장하고 있다.2180호에 성경이 허풍임을 상세히 밝히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보니 너무나 앞뒤가 딱 들어맞는 말씀이었다. 성경의 무오설과 지구의 6천년 역사를 아직도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 귀중한 깨우침을 줄 수 있는 귀한 말씀이었다.
이용식집사 / 서울 서대문교회
2180호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사진은 가지런히 늘어선 고속버스 사진이었다. 하나님께 감사 예배를 드리기 위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는 생각에 마음이 뭉클했다. 이번 호는 복면 쓰고 집회에 참석한 웃지 못할 이야기가 소개된 ‘역사의 현장 여수’편, 활력소 역할을 하는 울산교회의 새 교인 이야기, 앞으로 천부교의 미래를 이끌어 갈 폭포 앞 어린이들의 사진과 새롭게 단장된 대식당의 모습까지 천부교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습이 보여지는 것 같아 좋았고, 하나님의 역사가 계속 발전되고 있음을 보는 것 같아 뿌듯함을 느꼈다. 특히 필라델피아에서 온 수민이의 편지는 하나님을 느껴가는 여학생의 순수하고 예쁜 마음과 예배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어서 많은 청소년들에게 귀감이 될 것 같다.
김현재 학생관장 / 안성교회

2180호 ‘김영수 관장의 교역일기’에 소개된 아버지의 장례식을 통해 이슬성신절 예배까지 참석하게 된 어느 반사의 가족 이야기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 뿐 아니라, 가장 가까이에 있는 ‘가족의 전도’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다시 한 번 생각을 해보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또 미주교회 소식 중 ‘뉴욕매장 고객초청행사’는 시온쇼핑이 최고의 품질을 전하는 판매자와 고객의 사이를 넘어 멀리 미국에서까지 신앙촌을 알리는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한국 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우리의 제품과 신앙촌을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방법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지연 / 서울 노량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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