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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와 자유율법

매너와 자유율법

시카고에서 온 편지

미국 사람들의 매너와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유명합니다. 줄을 서야 할 곳에서는 어김없이 줄을 서고, 공공장소 같은 데서는 말할 것도 없고 상대방에 대해서 불편함을 끼쳤다고 생각하면 항상 “Sorry”, “Excuse me” 란 단어가 입에서 나옵니다. Ambulance가 지나가면 모든 차가 양보를 하며, 장애인에 대한 배려를 잊지 않으며,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하면 “Thank you”라는 말을 잊지 않습니다.   며칠전 […]

관장 발령받고 느껴본 하루 하루의 기쁨 (세자매 윤혜성, 자경, 수진 학생관장)

윤혜성, 자경, 수진 세자매 학생관장

“저희 세자매가 함께 교역의 길을 걸을 수 있는 것은, 큰 복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맏이 윤혜성학생관장(서울 명륜교회)의 말이다. 부산광안교회 출신의 윤혜성, 자경, 수진 세 자매는 학생관장이다. 대학 4년 내내 주교부장을 했던 둘째 윤자경은 2001년 5월에 셋 중에서 첫 번째로 관장 발령을 받았다. “관장 발령을 받고는 하루하루가 참 기뻤습니다. 주위에서 ‘어쩌면 늘 그렇게 입을 귀에 걸고 다니냐’고 […]

감사와 기쁨으로 하루를 열며 (권옥순 관장)

감사와 기쁨으로 하루를 열며 (권옥순 관장)

서울 대방교회 권옥순관장

“그대 시온인이여, 시온 영원하리라” 무한한 기쁨과 자부심을 가지고 오늘 하루도 시작합니다. 새벽 3시 반에 기상하여 준비하고 하나님 앞에 새벽예배 드리고 새벽 공기를 가르며 생명물 두부차로 한바퀴 돌고 나면 이 나이(64세)에도 이렇게 하나님의 일을 건강하게 할 수 있음에 한없는 감사의 마음이 솟아옵니다. 하늘에 빛나는 별들과 아침이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태양, 알맞은 햇빛과 기온으로 풍년이 들게도 하시고, 또 […]

조응화 사장의 신앙촌의 꽃과 나무 이야기(3) 동백(冬柏)

조응화 사장의 신앙촌의 꽃과 나무 이야기(3) 동백(冬柏)

시련과 역경을 통해 오히려 더 붉게 피어나는 꽃

겨울에 피는 꽃은 많지 않다. 한 겨울에 피는 것을 동백이라 하고 봄(3,4월)에 피는 것은 춘백이라고 해서 구분하기도 한다.   동백나무는 신앙촌내에 많이 이식되어 있으며, 장안 농장에도 수백그루가 있다. 신앙촌에도 동백꽃나무의 직경이 50cm이상 되는 것 5그루가 있는데 그 중 1그루가 전기부 화단에 있다.   10년전에 제주도에서 배로 운반해 왔는데 너무 커서 중간을 절단해서 왔기 때문에 키는 […]

통증의학과 의사 양덕승의 통증 이야기(3)

어깨통증

어깨의 통증은 나이에 따라 주로 발병하는 질환이 다르다.   청년층은 강렬한 스포츠로 인한 견관절 주위 인대손상이 많고 장년·노년층은 흔히 오십견이라하는 유착성관절낭염이나 견봉하 충돌 증후군, 점액낭염 등이 호발한다. 이외에도 많은 질환이 있으나, 모든 어깨질환에 공통적인 것이 있다면 그것은 어깨의 질환은 단지 어깨만의 문제에서 기인하기보다는 그 뿌리가 되는 부분이 경추와 흉추라는 점이다.   즉 목의 건강이 어깨의 […]

한 마디로 ‘감격시대’

한 마디로 ‘감격시대’

그때 그순간...체육대회 청군 테마팀

2004 천부교 체육대회의 청군팀 테마공연에서는 젊고 날씬한 10대 20대 치어리더뿐 아니라 초등학교 2학년 어린 꼬마에서부터 60대 할머니까지 함께 운동장을 누비며 “50년! 새로운 도약, 시온의 영광”이란 청군팀의 테마를 표현해 냈다. 부인회가 함께 뛴 공연이 인상적이었는데, 일명 ‘건설대’로 통했던 건설대원 몇명을 만나보았다. “기장 신앙촌 초기시절 하나님께서, 이번에 우리가 체육대회를 한 그 자리에다 큰 제단을 짓겠다고 말씀하셨던 것이 […]

주일마다 절기마다 모두 함께 예배드리던 때가 너무도 그리워

주일마다 절기마다 모두 함께 예배드리던 때가 너무도 그리워

시카고에서 온 편지

시카고에 온지 어언 1년이 지났다. 5년 전 LA에서 근무 할 때는 한 달에 한 번씩 모여서 예배를 드리곤 하였는데, 이곳 시카고에는 그것조차 없다. 물고기는 물 밖에서 살 수 없듯, 하나님의 은혜속에 한국에서 드리던 주일예배와 축복일이 너무도 그립다. 주일마다 하나님 찬송을 틀어 놓고 혼자 예배를 드리지만, 온 교인들이 모여 함께 예배를 드리는 것만큼은 못하다. 신앙촌에서 했던 […]

한 가지에 열매가 주렁주렁

한 가지에 열매가 주렁주렁

열매에 열매들이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리고 나서

2001년에 전도받아 지금은 소비조합의 일선에서 시온쇼핑(2004년 4월 오픈)까지 운영하는 강심아 집사(서울 전농교회)가 전도한 열매에 열매들이 추수감사절을 맞아 기장 신앙촌 예배에 참석하였다. 강집사는 전도받아 교회에 나오기 시작하면서 먼저 손녀(문아름, 아영)들을 전도하고 이어서 아이들의 엄마인 큰딸 김현숙씨를 교회로 인도했다. 전도에 대한 열정으로 이웃에 사는 아영이 친구 희주를 전도하고, 아영이와 희주가 같이 교회에 오면서 그 이웃에 사는 희주 […]

은혜받은 장계순권사 가족의 추수감사 예배

은혜받은 장계순권사 가족의 추수감사 예배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리기 위해 장계순권사(부산 동래교회)와 일가 친척이 모두 기장신앙촌에 모였다. 지난해 장권사의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생수를 발라서 곱게 피는 광경을 보고 둘째동생 장창순씨(51, 랜드건설 회장)와 부인 이양엽씨, 셋째동생 장동순씨(47, 랜드건설)와 부인 신금희씨 등이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을 깨닫고 다같이 하나님을 믿게 된 것이다. 특히 두 올케들은 수원교회에 열심히 다니고 있으며 일가는 절기 때면 모두 기장 […]

하나님께 드리는 글

'세상이 혼란할수록 의인의 비중이 그토록 크다고 말씀하신 하나님'

오늘은 추수감사절입니다.올 한 해도 오곡백과 풍성한 가을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우리 모두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봄에 뿌린 씨앗이 움을 틔우고 가을이면 열매 맺는 것을 두고 사람들은 자연의 이치라고 말하며 저절로 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주 작은 식물의 뿌리에서부터 밝게 빛나는 태양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신이 일일이 조종해 주시기에 가능한 일임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