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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선택

옳은 선택

교역일기 수원교회 강희봉 관장편 <2>

하루하루 정성 다하며 언제나 옳은 길 걷고 싶어 어느덧 교역 생활 20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이 길을 시작할 때는 크고 선한 뜻을 품고 출발했지만,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니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그런데도 부족한 저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을 떠올릴 때면 감사의 마음이 앞섭니다. 우리는 성경 속 니느웨성 이야기를 잘 알고 있습니다. 죄에 대해 경고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

2025 천부교 대학생 MT, 부산 서면교회에서 열려

2025 천부교 대학생 MT, 부산 서면교회에서 열려

예배와 특강, 바닷가 투어까지 진솔한 신앙 이야기로 하나 되어 2025 천부교 대학생 MT가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부산 서면교회에서 개최되었다. 김지현 씨(서동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모임은 ‘맑게 생활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천부교 대학생’이라는 주제로, 천부교 대학생들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신앙의 방향을 함께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첫날 오후에는 예배와 특강으로 MT의 문이 열렸다. ‘세계를 […]

가장 가치있는 일

가장 가치있는 일

교역일기 수원교회 강희봉 관장편 <1>

귀한 교역자의 길 한다, 된다는 믿음으로 움직일 때 반드시 길 열어 주시고 기쁨과 감사의 은혜 넘치게 주셔 하나님께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은 뭇 심령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전도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교역자의 삶은 이처럼 가장 가치 있는 일을 평생토록 할 수 있는 직분이기에, 그 복됨을 생각할 때면 잠결에도 감사함에 가슴이 벅차 깨어날 때가 있습니다. 예전에 소사교회에 발령을 받아 간 […]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나주교회 이정자 권사>

건강 되찾고 다시 소비조합으로 스물아홉, 한창 젊은 나이에 이정자 권사는 알 수 없는 병으로 하루하루를 눈물 속에 보냈다. 병원에서는 피가 맑고 깨끗하다고 했지만 병명은 알 수 없었고, 음식조차 삼키기 어려워 먹으면 곧바로 토해냈다. “창자가 꼬인 것처럼 걸을 수도 없었고, 좋다는 것은 다 해봐도 소용없었어요. 밥을 먹으면 토하기만 하니 꼭 시래기 삶아 놓은 것처럼 축 처져 […]

SANC식품여고 졸업생들의 건강한 도파민을 찾아서

SANC식품여고 졸업생들의 건강한 도파민을 찾아서

도파민은 뇌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로 기쁨과 행복, 몰입과 의욕 등의 감정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현대사회에서는 끊임없이 쏟아지는 자극적인 콘텐츠 등으로 도파민 중독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환경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도파민 생성되며 균형 잡힌 삶을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신앙촌에서 자신만의 건강한 즐거움을 찾으며 살아가고 있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식품여고 1회 졸업생 이유경 씨(신앙촌식품(주) […]

함께 부른 찬송, 함께 느낀 감사

함께 부른 찬송, 함께 느낀 감사

죽성교회 김미정 권사와 새교인들

합창 통해 감사의 시간 가져 죽성교회 김미정 권사와 그가 담당하는 새교인들이 이슬성신절 합창 무대에 함께 올라 감사한 시간을 가졌다. “이렇게 큰 무대에 서게 될 줄은 몰랐어요. 오케스트라와 소리를 맞추는 순간,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구나 싶었죠.” 무대에 오른 새교인들의 목소리에는 벅찬 감동이 묻어났다. 최말분 씨는 “연습 때는 노래가 잘 안 되어 걱정이 많았는데, 본 공연에선 뜻밖에 잘 […]

평안과 감동 주는  신앙촌 다시 찾고 싶어

평안과 감동 주는 신앙촌 다시 찾고 싶어

성남교회 장명옥 권사 일행

이번 이슬성신절에 장명옥 권사가 딸과 함께 참석했고, 오랜 고객인 새교인 자매들도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새교인 자매 중 큰언니인 정옥경 씨는 신앙촌을 먼저 방문한 뒤 깊은 인상을 받고, 두 동생 정옥진 씨와 정옥선 씨를 전도했다. 정옥경 씨는 “신앙촌에 처음 와보고 가장 먼저 웅장함에 놀랐고,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예배드리고, 질서 정연하게 식사하는 모습, 또 휴지 […]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수원 최석오 씨 일행

이슬성신절을 맞아 신앙촌을 찾은 최석오 씨 일행은 “여기가 바로 천국 같다”고 입을 모았다. 최석오 씨는 신앙촌상회 앞을 지나가다 60년 전 먹었던 신앙촌간장이 떠올라 이번에 처음 신앙촌을 방문하게 되었다고 했다. “못 살던 시절, 동네에 전도관이 들어서고 소사신앙촌 공장을 견학하러 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신앙촌은 규모가 컸어요. 당시 신앙촌이 경제 성장을 선도했지요. 아버지 속옷은 늘 품질 좋은 […]

신앙촌과 어울리는 제품 만들어야겠다 느껴

신앙촌과 어울리는 제품 만들어야겠다 느껴

남양매직(주) 임직원 일행

남양매직(주)은 생명물식품(주) 장유공장의 오랜 파트너로, 1979년 창립한 대한민국 1등 PET 용기 전문 업체다. 친환경 페트병 생산 분야에서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으며, 업계에서도 선도적인 기업으로 꼽힌다. “생명물간장을 써보신 분들은 간장 용기만 봐도 신앙촌 간장이라는 걸 다들 알아보시죠. 이젠 신앙촌 간장 병 자체가 하나의 시그니처가 됐습니다.” 남양매직 영업부 성상현 부장의 어조에는 자부심이 느껴졌다. 남양매직과 생명물식품은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

신앙촌에서 함께하니  더욱 뜻깊은 시간

신앙촌에서 함께하니 더욱 뜻깊은 시간

구리교회 신귀철 승사 3대 가족

이슬성신절을 맞아 신귀철 승사의 가족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아들 삼형제와 딸, 사위, 며느리, 손주들까지 20여 명이 함께한 자리. 이들은 전날 신앙촌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나누며 반가움과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손자 신인섭 씨(대3)는 “할아버지께서 가족이 함께 이슬성신절에 참석하자고 하셔서 오게 됐어요. 7년 만에 다시 와 보니 변한 것도 있지만, 옛 추억도 떠오르고 가족과 함께여서 더 좋았습니다”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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