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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이 길

귀한 이 길

이정희 권사 / 대신교회

어렸을 때부터 부흥집회가 있다하면 열심히 다녔던 제가 하나님 집회 소식이 담긴 포스터를 보고 처음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참석했던 집회에서 받은 은혜로 이 길이 참 길임을 깨닫고 지금껏 부족하지만 따라오게 해주신 것에 항상 감사를 드리며 살고 있습니다. 초창기 소사에서 지내면서 하나님께서 한없이 베풀어주셨던 은혜와 안수를 받으며 향취 은혜도 많이 체험하고 또 은혜를 받으면 제 몸이 […]

함께 걸어 좋은 길

함께 걸어 좋은 길

고은이 / 시온입사생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배웠던 노래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통나무집 지나고 시계탑을 지나서~ 학교 가는 길 너와 함께 걸어 좋은 길~”음악실이 떠나가라고 소리를 지르며 배웠던 노래입니다. 신앙촌에 살면서 자매가 없는 저에게는 ‘함께’라는 말은 참으로 고마운 말입니다. 같이 입학한 친구들과 학교수업이 끝난 후 하루일과를 서로 말하며 함께 먹은 야식. 근무를 시작하면서 힘든 고비가 있을 때마다 따뜻한 말과 맛있는 간식으로 […]

새 삶을 찾으며 깨달은 것

새 삶을 찾으며 깨달은 것

진순자 권사 / 대구교회

몇 해 전, 저는 많이 아파 병원에 누워만 있으면서 죽을 고비에 있을 때가 있었습니다. 요구르트 ‘런’을 먹고 새로운 삶을 찾을 수 있었고 하나님을 멀리하던 시간을 반성하고 다시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새 삶을 찾고 하나님께 맹세한 것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따르겠다는 다짐이었습니다. 사는 동안이라도 말씀대로 하나님께 순종하고 살아야지 그 외에는 아무 것도 부질없다는 것을 깨닫게 […]

일과 기도문

일과 기도문

김지유 / 시온입사생

어느덧 새해가 밝았습니다. 입사생들에게 해가 바뀌어도 생활하는 중 변함없는 것이 있다면 그건 아마도 기도문 생활 일 것 입니다. 하루 기도문 3000번을 하기란 결코 쉽지 않기에 저는 새벽예배를 드리러 갈 때 계수기를 꼭 챙깁니다. 길을 오갈 때, 대화할 때, 생활하는 중에 기도문을 이어갑니다. 그중 저에게 기도문이 제일 잘 되는 시간은 일하는 시간입니다. 아침에 출근하여 기계를 켤 […]

은혜 받는 ‘기쁨’

은혜 받는 ‘기쁨’

김보구 권사/경주교회

내년이면 90살이 되는 제가 50여 년을 하나님을 믿고 따라올 수 있었던 힘은 은혜 받는 ‘기쁨’ 때문이었습니다. 대구 칠성동 부흥집회를 시작으로 천부교회를 다니게 된 저는 시누이의 전도로 처음 갔던 집회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배를 인도하시는데 예배를 드리는 곳 가득히 안개 같은 게 꽉 차면서 굉장히 좋은 향기가 났습니다. 창문은 다 열려 있었는데 안개며 좋은 […]

다시 찾은 신앙의 삶

다시 찾은 신앙의 삶

김홍섭 집사 / 송탄교회

저는 15살 때 앞집 할머니의 전도로 전도관에 처음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 갔을 때 이제까지 맡아 본 적 없는 과일 냄새 같은 좋은 향기가 진동하는 것을 느꼈고, 3주 내내 따라간 전도관이 무척 좋아서 그 뒤로도 계속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덕소신앙촌에 입주를 해서 공장에서 일을 하며 신앙생활을 이어 나갔습니다. 공장에서 무거운 슬레트를 어깨에 이고 4~5층 되는 곳을 […]

덤으로 사는 삶

덤으로 사는 삶

장성심(여청) / 부평교회

3년 전 저는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 있었습니다. 수술이 잘 되지 않으면 죽을 수밖에 없는, 위암이라는 공포 상황에 닥치게 되었습니다. 처음 진료 중, 저와 동갑내기 어떤 여자는 수술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아 삶을 포기하고 집으로 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수술이라도 할 수 있어 다행이었지만 병이 깊어서 한 3년은 항암을 해야 한다고 외과박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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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추수감사절

진정한 알곡 황금물결 출렁이는 들녘을 바라보며 한 해 동안 맺은 결실을 생각합니다. 봄에 뿌린 작은 씨앗이 가을의 풍성한 곡식이 되듯 구원을 향한 소망이 알찬 결실로 맺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오곡백과 향기로운 들녘을 바라보며 구원의 하나님께 기도를 드립니다. 비바람을 견딘 열매가 더욱 단단하게 여물어 가듯 구원을 향한 소망이 더욱 굳건해져서 하나님 거두시는 알곡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생명물로 씻겨드린 할머니 시신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

“생명물로 씻겨드린 할머니 시신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

박선향 집사 / 인천교회

7년간 어떤 약을 써도 낫지 않았던 폐암말기의 저희 할머니께서는 전주 노송동 집회에 참석하셨다가 하나님께 이슬성신과 불성신의 은혜체험을 하시고 건강을 되찾으셨습니다. 초창기 기적 같은 은혜를 체험하시고 약 60년을 홀로 자식을 키우시며 소비조합활동을 하셨던 할머니께서 돌아가시자 저와 저희 어머니는 할머니의 오랜 바람대로 천부교식으로 장례를 치루기 위해 준비하였습니다. 하지만 천부교를 믿지 않던 삼촌과 의견이 맞지 않아 가족들을 설득하기까지 […]

‘어디서 나는 향취일까?’

‘어디서 나는 향취일까?’

최정순(여청) / 기장신앙촌

이번 2013 천부교 체육대회에서 오랜만에 선수로 뛰고 나니 뜻 깊고 보람도 있었다. 작년부터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올해에 2주간 병원에 입원하고 한 달 보름을 쉬어야 할 정도로 몸이 쇠약해져 있었다. 전부터 체육대회에서 선수로 뛰고 싶었는데 이번 체육대회를 준비하면서 쇠약해진 건강도 되찾기 위해 스피드팀에 합류하여 운동을 시작하였다. 운동연습 기간 동안 힘든 점도 있었지만, 운동을 하면 할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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