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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걱정하는 대신 일단 행동으로 옮겨보세요!”

“영업, 걱정하는 대신 일단 행동으로 옮겨보세요!”

<비대면 인터뷰>

무슨 일이든 시작이 어렵다. 소비조합에 이제 막 발을 내디딘 사람이라면 영업이 특히 그럴 것이다. 하지만 여기 일단 시작해보라고 용기를 주는 사람들이 있다. 통영지역 김명선 팀장과 광주지역 김혜경 팀장이다. Q1. 처음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김명선: 영업을 시작하기도 전에 걱정하는 것은 성과가 없을까봐 걱정하기 때문일지도 몰라요. 그러니 걱정하지 마세요. 나는 가서 제품을 권유하면 되고, 선택은 소비자가 하는 […]

“자연과 어우러진  신앙촌의 아름다움”

“자연과 어우러진 신앙촌의 아름다움”

기존 건물과의 조화가 가장 중요 바르게 일하겠단 신념 지켜나갈 것 천부교 어린이들의 교육 공간 신앙촌 유년 예배실이 외벽 도장과 샷시, 바닥 공사 등을 거쳐 학생 강당으로 탈바꿈했다. 시공 업체는 아웃테리어 전문 기업 ‘올바른 컴퍼니’(이하 올바른). 이름처럼 정직하고 믿음 가는 기업을 추구한다는 올바른의 정영호 대표를 만나 학생 강당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기존 건물과 조화될 수 있도록 […]

배움과 성장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배움과 성장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신앙촌 인턴을 마치며

시온식품여자고등학교를 이제 막 졸업한 저희 학년들에게 신앙촌의 다양한 부서에서 인턴사원으로 일할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여러 부서에서 다양한 일을 하는 인턴제도에 대해 처음 들었을 때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무척 기대되었습니다. ○ 요리 외에도 더 세심한 일 많아 처음 인턴 근무를 한 부서는 신앙촌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처음 일을 […]

겨울의 시작, 한 해의 마무리! 신앙촌에서 김장을 하다

겨울의 시작, 한 해의 마무리! 신앙촌에서 김장을 하다

신앙촌은 신앙인들이 함께 모여 생활하는 도시로, 생산·교육·종교 활동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본지에서는 ‘윤 기자의 리얼 신앙촌 체험’을 통해 신앙촌의 보이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 편집자주 # 9월 12일, 아기 배추를 만나다 한일영농에서 배추를 심는다는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밭으로 달려갔다. 처음 가본 배추밭. 이랑마다 아기자기한 모종들이 […]

마음 속에  늘 그리던 ‘신앙촌’

마음 속에 늘 그리던 ‘신앙촌’

추수감사절을 맞아 19년 만에 찾아온 신앙촌은 마음의 고향 9년 만에 신앙촌에 왔습니다. 신앙촌 소비조합을 하다 미국으로 이민 간 후 유치원을 운영하며 바쁘게 살아왔지만, 언제나 가슴 한켠에는 하나님에 대한 그리움과 죄송함이 있었습니다. 늘 그리워했던 신앙촌이었기에 더는 미룰 수 없단 생각이 들어 어려운 상황에도 망설임 없이 한국행 비행기 표를 끊었습니다. 2주간의 격리를 마치고 신앙촌 가는 길. 예전의 […]

“시온오케스트라와 함께해 온 시간, 순수한 열정과 노력”

“시온오케스트라와 함께해 온 시간, 순수한 열정과 노력”

입사생의 출발과 함께 시작된 시온오케스트라는 신앙촌 사원들로 이루어진 현악부와 관악부가 독자적으로 활동하다가 1996년 추수감사절 무대에서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연주를 선보이며 창단되었다. 지금도 매해 절기뿐 아니라 신앙촌의 크고 작은 행사에서 활발히 활약하고 있다. 시온오케스트라와 오랜기간을 함께한 홍기정 선생님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본다. 20년 넘게 시온오케스트라를 가르친 베테랑 바이올리니스트 제자들과 호흡 맞춰 천부교 절기 무대의 음악 순서에서 합창 교향곡과 […]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사업은 물론 전도에도 노력하는 소비조합 되고 싶어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금은 안정된 상황에서 추수감사절을 맞이하며 아름다운 신앙촌에 고객분들을 꼭 모시고 싶었다는 강경임 사장은 일찍부터 버스를 예약해두며 준비를 시작했다고 한다. “사실 지난 5월 이슬성신절에 코로나19로 고객들을 모시지 못해 많은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방역은 물론 참석하실 고객분들을 위해 마음과 정성을 모으고자 했습니다. 그래도 처음에는 ‘고객분들이 오실까’ 하며 염려가 […]

“신앙촌에 자꾸만 마음이 끌려요~”

“신앙촌에 자꾸만 마음이 끌려요~”

올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신앙촌 사람들의 친절한 모습 신촌교회 윤경숙 권사 일행이 추수감사절을 맞아 신앙촌 레스토랑에서 기분 좋은 한때를 보냈다. 윤 권사의 손녀 이수아 양(초5, 가좌교회)은 크리스탈 피아노를 치고, 옆에는 듬직한 손자 이승우 군(중1, 서대문교회)이 앉아 있었다. 흐뭇한 미소로 손주들을 바라보는 윤 권사는 동생 윤명숙 씨와 고객 심안자 씨도 초대해서 함께 왔다. 절기 때만큼은 빠지지 […]

“천부교회에서 만나 친해졌어요!”

“천부교회에서 만나 친해졌어요!”

‘요구르트 런’이라는 공통 관심사신앙촌 식품단지도 관심 갖게 돼 레스토랑에서 밝은 미소로 이야기하는 일행. 어떤 사이인지 물어보니 “우리는 천부교회에서 만났는데요. 진짜 친해요. 서로 좋은 얘기 해주고, 의지가 되어주는 친구가 됐죠”라고 했다. 이들은 소사동교회 새교인 최용월, 이명식, 송기자 씨. 천부교회 새교인으로 만나 친자매보다도 더 친해졌다는 그들의 공통점은 모두가 유영실 사장(신앙촌상회 소사본동점)의 고객이란 점이다. “사장님이 인정 많고 너무 […]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

신앙촌 작품 특히 긴장하며 작업 예배 드리니 마음 기쁘고 편안해 신앙촌에 액자를 납품하는 ‘솔거 그림틀’ 이민덕 대표가 추수감사절 예배에 참석했다. 화가들의 전시회 액자를 맞춰주는 ‘솔거 그림틀’은 부산에 몇 안되는 장인공방이다. 이 대표는 신앙촌에 액자를 납품한 지 10년도 더 됐다고 한다. “그동안은 화가들 전시회 작품을 주로 작업했습니다. 신앙촌과 거래하면서부터 종교적인 작품도 접하게 된 것입니다.” 그는 신앙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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