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 여대생 포럼 열어
여러 주제를 나누어 토론하면서 세계의 역사와
환경의 흐름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전개됨을 깨달아
시온여대생회에서는 여름방학 2달을 보다 의미있게 보내는 방법으로 대학부 전원이 4팀으로 나누어 포럼을 준비했다. 김선주 지도교사는 “우리의 정서와 문화를 먼저 그리고 바로 알아야 세상의 학문도 의미가 있다는 취지로 준비하게 되었다”고 했다. 21일 신앙촌 세미나실에서 가진 발표에는 심사단과 많은 방청객이 모여 약 3시간에 걸친 발표에 전혀 지루한 기색없이 그 시간에 집중했다. 신앙촌 기업, 천부교의 전도 활동, 소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