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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촌 소비조합, 부산시장 표창 수상

신앙촌 소비조합, 부산시장 표창 수상

신앙촌 소비조합이 7월 8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희망 2025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에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로 부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선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신앙촌 소비조합은 지난해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한 데 이어, 재난 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왔다. […]

2025 천부교 대학생 MT, 부산 서면교회에서 열려

2025 천부교 대학생 MT, 부산 서면교회에서 열려

예배와 특강, 바닷가 투어까지 진솔한 신앙 이야기로 하나 되어 2025 천부교 대학생 MT가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부산 서면교회에서 개최되었다. 김지현 씨(서동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모임은 ‘맑게 생활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천부교 대학생’이라는 주제로, 천부교 대학생들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신앙의 방향을 함께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첫날 오후에는 예배와 특강으로 MT의 문이 열렸다. ‘세계를 […]

생명물식품(주), 자외선 조사 종균 기술로 발효의 미래를 열다

생명물식품(주), 자외선 조사 종균 기술로 발효의 미래를 열다

독자적 종균 제조 기술 특허 식품 안전과 품질, 기술력 입증 생명물식품(주)은 2015년 독자적인 종균 개발을 시작으로 10여년간의 연구 끝에 ‘자외선을 이용한 고활성 기능의 종균 및 그 제조방법’으로 지난 7월 4일 특허 등록(특허번호 제10-2832166호)을 완료했다. 지난해 11월 특허출원한 이후 7개월간의 심사를 거쳐 이뤄진 이번 등록은, 생명물식품이 축적해온 연구개발과 제조 기술, 무균 설비 등을 포함한 전반적인 기술력을 […]

[모아보는 뉴스] 태국 여성, “승려들과 성관계로 164억 벌었다” 外

[모아보는 뉴스]01.태국 여성, “승려들과 성관계로 164억 벌었다” [모아보는 뉴스]02.미국 복음주의 전직 목사, 아동 성학대로 기소 [모아보는 뉴스]03.스위스 생모리스 수도원, 수십 년간 성학대 묵살 [모아보는 뉴스]04.뱅거 대성당 사제들, ‘폭음 문화’, ‘음주 게임’에 빠져 [모아보는 뉴스]05.독일 함부르크 대교구의 새로운 성교육 지침 [모아보는 뉴스]06.콩고 대교구 성당, 성체 불태워진 채 발견

[모아보는 뉴스]06.콩고 대교구 성당, 성체 불태워진 채 발견

[모아보는 뉴스]06.콩고 대교구 성당, 성체 불태워진 채 발견

콩고민주공화국 루붐바시 대교구 소속 루아노 성 프란치스코 성당이 심각한 성체 훼손 사건을 겪고 전면 폐쇄됐다. 성당 내부 감실, 성모상이 파괴되었고, 제의실 내 물품, 제대 십자가, 전례복, 마이크와 드럼, 전례서 등 전례와 예배에 필요한 거의 모든 물품이 약탈당했다. 특히 성체는 불태워져 훼손되었다. 6월 30일 사건 발생 이후 대교구 총대리 엠마누엘 문바 신부는 기자회견을 통해 심각한 성당 […]

[모아보는 뉴스]05.독일 함부르크 대교구의 새로운 성교육 지침

[모아보는 뉴스]05.독일 함부르크 대교구의 새로운 성교육 지침

독일 함부르크 대교구가 발표한 새로운 성교육 지침이 학부모들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혔다. 함부르크 대교구는 지난 6월 5일, ‘가톨릭 학교의 성교육을 위한 새로운 틀’을 발표했다. 지침에는 LGBT(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트랜스젠더) 등 다양한 성 정체성을 인정하고 장려하는 내용이 포함되었고, 이에 학부모들은 물론 시민단체까지 이를 비난하고 나섰다. 가족과 결혼을 옹호하는 시민단체 데모퓌르알레 설립자 헤드비히 폰 베버푀르데는 이 지침이 “성적 다양성이라는 이름으로 아동의 […]

[모아보는 뉴스]04.뱅거 대성당 사제들, ‘폭음 문화’, ‘음주 게임’에 빠져

[모아보는 뉴스]04.뱅거 대성당 사제들, ‘폭음 문화’, ‘음주 게임’에 빠져

뱅거 대성당에서 ‘폭음 문화’가 자리 잡았다는 비판과 함께, 사제들이 성 금요일 미사 후 ‘그리스도의 마지막 7잔’ 음주 게임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전직 성가대원들은 교회에서 “술을 꺼낼 핑계는 넘쳐났다”고 주장했으며, 알코올 사용 및 성적 행위에 대한 불만도 제기되었다. 한 전직 여성 성가대원은 BBC에 2022년 교회에서 신학생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익명으로 제보했다. 그녀는 당시 가해자가 상당히 많은 술을 […]

[모아보는 뉴스]03.스위스 생모리스 수도원, 수십 년간 성학대 묵살

[모아보는 뉴스]03.스위스 생모리스 수도원, 수십 년간 성학대 묵살

스위스 생모리스 수도원이 1950년부터 2022년 사이 발생한 상당수의 성학대 사건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뉴샤텔 법무장관 피에르 오베르가 이끄는 독립 실무 그룹은 금요일 보고서에서 수도원이 성폭력을 은폐하거나 축소하려 했다고 지적했다. 조사에 따르면 수도원은 명성 유지를 위해 방어적 자세를 취했고, 교회법을 악용해 가해자를 옮기는 등 부당 행위를 축소하려고 했다. 내부 감독이 부실하고 공동체 구성원에 대한 […]

[모아보는 뉴스]02.미국 복음주의 전직 목사, 아동 성학대로 기소

[모아보는 뉴스]02.미국 복음주의 전직 목사, 아동 성학대로 기소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본부를 둔 복음주의 교단 그레이터 그레이스 월드 아웃리치(GGWO) 소속 전직 목사 에릭 앤더슨이 1980년대 아동 성추행 혐의로 매사추세츠 대배심에 의해 기소됐다. 앤더슨은 당시 초등학교 교장이던 시절, 1학년 여학생 에리카 슬레이터를 책상 뒤로 데려가 수차례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슬레이터는 45년 만에 내려진 기소 소식을 듣고 “인정받는 기분이었지만 동시에 구역질이 났다”고 밝혔다. 이번 […]

[모아보는 뉴스]01.태국 여성, “승려들과 성관계로 164억 벌었다”

인구 90%가 불교를 믿는 태국에서 유명 사찰 주지를 비롯한 다수의 고승이 연루된 성추문 파장이 커지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스 골프’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여성 윌라완 엠 사와트(35)가 지난 3년간 고위 승려 9명과 성관계를 맺으며 총 3억 8500만 바트(164억원)를 벌어들인 사실이 밝혀졌다. 이번 사태는 지난달 방콕의 한 유명 사찰 주지가 돌연 잠적하면서 수면 위로 드러났다. 경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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