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학생들, 신앙촌에서 1박 2일간 MT 참여 특강, 물놀이, 대담, 속마음 토크 등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 ‘2025 톡톡 튀는 귀염뽀짝 중3 MT’가 8월 15, 16일 이틀 동안 신앙촌에서 있었다. 첫날 일정은 특강으로 시작되었다. 2차 세계대전과 우리나라의 광복을 되짚어보며 하나님 말씀과 역사를 함께 살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특강이 끝난 후, 신앙촌 수영장에서 시원한 물놀이가 있었다. 물놀이 […]
신앙촌 식품 브랜드 SANC의 철학과 가치를 담아낸 소통 창구 신뢰와 진정성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하자는 SANC의 약속 식품 브랜드 SANC가 지난 5월 27일,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담아낸 공식 브랜드사이트를 오픈했다. 이번 사이트는 리뉴얼을 넘어, 고객과 진심으로 소통하고 신뢰를 쌓기 위한 플랫폼으로 기획되었다. 그동안 ‘신앙촌’이라는 키워드는 온라인상에서 단편적이거나 왜곡된 정보로 인해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있었다. 새롭게 […]
중·서·남부 소비조합 예배 구원을 향해 나아가는 소비조합 8월 소비조합 축복일이 각 지역에서 있었다. 5일 덕소교회에서 열린 중부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에서 김동이 관장 (원주교회)은 “감람나무 가지들의 움직임에 따라 구원의 조건이 결정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 후퇴하지 않고 사력을 다해 뛰는 저희가 되어야겠습니다”라고 설교했다. 같은 날, 서부 소비조합 축복일이 소사교회에서 있었다. 홍윤옥 관장 (대전교회)은 “합동하여 유익하게 된다고 […]
체육대회 경기 연습 리뉴얼 ‘생명물간장’ 소개 여름 햇살이 뜨거웠던 8월 10일 여성회 축복일이 신앙촌에서 열렸다. 이번 축복일은 10월 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 발표와 연습이 이어져 어느 때보다 열정이 가득했다. 하루 전인 9일에는 각 팀의 ‘방글방글 체조’와 ‘밴드리듬 체조’ 선수들이 모여 연습을 진행했다. 새로운 동작이 나올 때마다 선수들은 집중하여 반복 연습을 하고, 실수에는 격려하며 서로의 동작을 살펴주었다. […]
캠프 개회식부터 체육대회 오프닝 연습, 신앙강좌까지 시원한 물놀이와 치어 공연으로 웃음과 환호 가득 8월 학생축복일을 맞아 ‘여학생 여름캠프’가 신앙촌에서 개최되었다. 2일부터 2박 3일간 진행된 이번 캠프는 ‘하나님 은혜 안에 맑게 성장하는 여학생’이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선사했다. 첫날에는 캠프 개회식과 함께 캠프가 진행될 장소별 질서 교육이 있었다. 퀴즈를 통해 공공장소에서의 […]
[모아보는 뉴스]01.가톨릭 인플루언서,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 조사 [모아보는 뉴스]02.본당 아파트에서 마약 제조 시도한 사제 검거 [모아보는 뉴스]03.극장, 식당, 경매장으로 변한 캐나다 성당의 현실 [모아보는 뉴스]04.성직자의 고백: 교구민들은 어렵고, 사악할 수 있다 [모아보는 뉴스]05.“예수의 군대” 학대 의혹, BBC 새 다큐로 재조명
영국 복음주의 운동 “예수의 군대”가 내부 구성원에 대한 성적·신체적 학대와 조직적 은폐 의혹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BBC의 새 다큐멘터리 〈예수의 군대 집단의 실체(Inside the Cult of the Jesus Army)〉시리즈는 화려한 전도 행진과 군대식 제복 등 겉으로는 화려한 종교 단체의 폭력적 일상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2016년부터 “예수의 군대”를 추적해 온 BBC 기자 존 아이언몽거는 10대 시절 예수의 […]
영국의 패트 브레넌 신부는 9년 반 재임했던 본당을 떠나며 본당 소식지에 글을 기고해, 신자들의 폐쇄적 파벌 문화와 험담·배타성을 경멸스러운 논조로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무엇이 사람들을 교회에 오지 않게 만드는가? 이미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 때문일까?”, “험담은 거룩한 입술에서도 흘러나온다”고 지적했다. 이처럼 예배 방식·재정·변화를 둘러싼 극심한 갈등은 성공회와 가톨릭 모두에서 반복된다. 최근 체셔주 말파스의 세인트 오스왈드 성당에서는, […]
금요일 밤, 몬트리올의 한 가톨릭교회였던 공간에서 사람들이 아프리카 밴드의 리듬에 맞춰 분홍색과 보라색 네온 불빛 아래 춤을 췄다. 1914~1920년에 지어진 노트르담 뒤 페르페튀엘 스쿠르 성당은 2014년 개조 및 용도 변경을 거쳐 극장으로 탈바꿈했다. 이곳에서는 명상 모임과 줌바 레슨은 물론, 주최 측이 “몬트리올에서 가장 변태적이고 기괴하며 섹시한 할로윈 이벤트”라고 홍보한 페티시 파티까지 열렸다. 한때 가톨릭이 지배하던 […]
오스트리아의 한 사제가 세 명의 공동 피고인과 함께 마약 원료를 무단 취급한 혐의로 지방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메스암페타민(필로폰)을 제조하려 했으나, 잘못된 제조 지침 때문에 실패한 것으로 전해졌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2024년 6~7월 사이 해당 사제는 인터넷으로 마약 원료를 주문해 본당에서 제공한 자신의 아파트에 보관했고, 이후 공범들이 그곳에 모여 제조를 시도했다. 이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