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천부교 건강 마라톤 대회
구원의 길도, ‘사점’을 이기지 못하면 완주의 기쁨이 없는 마라톤과 같아 2012 천부교 건강 마라톤 대회가 10월 7일 축복일에 열렸다. 마라톤이 시작되기전 축복일 예배에서 이미균 관장(가좌교회)은 구원의 길을 마라톤에 비유했다. “마라톤에는 사점(死點)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사점의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쓰러지면 완주의 기쁨을 얻을 수 없습니다. 구원의 길도 마라톤과 같습니다. 힘든 오르막이 있는가 하면 내리막도 있고, 아무리 힘들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