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촌 여름 캠프

발행일 발행호수 2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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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노는 것도 재미있었고, 예배시간에 은혜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2박 3일이라 신앙촌에 더 오래 있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가위바위보 게임도 하고 서로 물에 빠뜨리며 놀았는데, 수영하고 먹는 양념갈비가 단연 최고였어요. 신앙촌은 낮에도 예쁘지만 해 질 때가 제일 예쁜 것 같아요.
최수아(고1), 정지혜(중3), 최수영(중2)/진주교회

언니들과 튜브 타고 노는 게 정말 재미있었어요. 신앙촌에는 튜브가 많아서 이것저것 골라 탈 수 있어서 좋아요. 물에 빠진 것도 기억에 남고, 신나게 놀고 나서 먹는 밥도 너무 맛있었어요.
박세연/덕소교회, 초4

물놀이장에서 친구랑 노는 게 재밌었어요. 선생님들도 놀아줬어요. 튜브도 탔어요. 맛있는 마시멜로도 구워 먹었어요. 미끄럼틀은 무서워서 더 크면 탈 거예요.
이서윤/청주교회, 5세

캠핑장에서 자는 게 처음이라 기대하고 왔는데, 텐트를 열어봤더니 공간이 4곳이나 돼서 따로 잘 수 있어서 좋았어요. 밤에 튜브에 떠서 만화영화 보는 것도 좋았고, 공놀이랑 잠수하고 놀다 보니 9시간이나 수영을 해서 금방 잠들었어요. 갈비도 맛있었고, 관장님이 끓여주신 라면도 정말 맛있었어요.
강서은/인천교회, 초2

친구들과 물에 빠지며 놀아서 배는 불렀지만 정말 재미있었어요. 물놀이 후에 도서관 가서 숙제하기로 관장님과 약속했지만 아쉬움 없이 신나게 놀았습니다.
김예린/소사교회, 중1

동생, 언니들과 신나게 놀면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많이 생각하시고 사랑하신다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더욱 하나님을 잘 믿고 따르는 멋진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석상아/광안교회, 중2

원래 1박만 하려고 했는데 물속 깊이 들어가 놀다 보니 너무 재밌어서, 관장님 옷을 빌려 입고 계속 놀았어요!
김온유/소사교회, 초5

2박 3일 동안 하나님의 손길이 가득한 신앙촌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지희영/서면교회, 중3

물놀이를 아침부터 하루 종일 실컷 해서 좋았어요. 구령에 맞춰 다 같이 잠수하는 것도 재밌었고, 가위바위보 게임도 즐거웠습니다. 물놀이 후 먹은 고기와 새우는 진짜 꿀맛이었어요! 지금의 청결한 신앙촌이 되기까지 많은 분들의 수고가 있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정성껏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권혜정/부평교회, 고3

수영하는 것도 좋았지만 친구들과 야외에서 여러 종류의 과자를 나눠 먹는 게 정말 맛있었어요! 물놀이하다가 코에 물이 들어가기도 했지만, 그만 놀라고 할 때까지 끝까지 신나게 놀았어요.
박시연/서면교회, 초5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진짜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가슴 깊이 느꼈고, 신앙촌을 건설하기 위한 엄청난 노력이 기억에 남습니다.
김연희/서동교회, 고3

과학의 발전에 따라 말을 바꾸는 세상 종교들과 달리, 하나님께서는 이미 오래전에 타계와 외계인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는 것을 알고 참하나님이심을 깊이 느꼈습니다. 2박 3일 동안 신앙촌에서 다 같이 웃고 떠들며 지낼 수 있어 감사했고, 더운 날 불판 앞에서 맛있는 음식을 구워주시고 물놀이장도 깨끗하게 관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신수연/전농교회, 고1

맛있는 음식을 정성껏 구워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비가 안 와서 물놀이하기에 딱 좋았고,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신나게 놀고 선생님들과도 120% 친해질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김소리/대전교회, 대3

신앙촌에 거주하셨던 권사님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니 옛날 유치원의 모습과 신앙촌의 역사가 생생하게 다가왔습니다. 2박 3일 동안 알찬 프로그램 덕분에 다른 지역 친구들과 좋은 추억도 쌓고, 올 때마다 새로운 사실을 배우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함주연/구로교회, 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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