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촌 여름 캠프
수영장에서 노는 것도 재미있었고, 예배시간에 은혜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2박 3일이라 신앙촌에 더 오래 있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가위바위보 게임도 하고 서로 물에 빠뜨리며 놀았는데, 수영하고 먹는 양념갈비가 단연 최고였어요. 신앙촌은 낮에도 예쁘지만 해 질 때가 제일 예쁜 것 같아요. 최수아(고1), 정지혜(중3), 최수영(중2)/진주교회 언니들과 튜브 타고 노는 게 정말 재미있었어요. 신앙촌에는 튜브가 많아서 이것저것 골라 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