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 구원의 약속

제6장 감람나무는 곧 하나님
발행일 발행호수 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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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장 감람나무는 곧 하나님

처음부터 하나님이신 존재
  • 25 나는 육신으로 와서 인간을 구원하는 역사를 이루는 감람나무요, 하나님이다. 나는 모태에 있을 때도 하나님이었고 지금도 하나님이다.
  • 26 내가 하나님인 것을 나를 키운 부모도 몰랐고 조부모도 몰랐고 가족들조차도 알지 못했다. 내가 어떤 존재라는 것을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한 그것도 하나님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다.
  • 27 나는 인간의 몸을 입었지만 하나님의 신, 곧 이슬성신을 내릴 수 있는 권능을 가지고 왔다. 나에게서 하나님의 신이 쏟아져 나가므로 나는 하나님인 것이다.
  • 28 나는 하나님, 감람나무, 성신의 삼위일체(三位一體)가 되는 존재다.
  • 29 내가 이 땅에 와서 구원의 역사를 시작할 때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구세주로 믿고 있었다. 그들은 모두 예수에 젖어 있는 사람들이므로 처음부터 내가 하나님인 것을 증거했다면 아무도 믿지 않았을 것이다.
  • 30 그러므로 나는 구역질이 나지만 예수를 타고 나오면서 그들을 이끌고 나왔던 것이다.
  • 31 나는 그때그때 듣는 사람의 수준에 맞춰서 깨우쳐 주어야 했으므로 그들을 낮은 차원에서 시작하여 점점 높은 차원으로 이끌지 않으면 안 되었다.
  • 32 내가 초창기에 ‘동방의 한 사람’에 대한 것을 증거했을 때 듣는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여 3개월 동안을 계속 설명해야 했다. 그때 감람나무의 가지들이 계속 은혜를 받아 영적으로 자랐다면 예수의 정체를 1년 반이면 밝힐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수준이 따라오지 못하여 예수의 정체를 밝히기까지 26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렸다.
  • 33 초창기에 내가 핍박을 받아 두 번이나 투옥되는 동안에 감람나무 가지들의 마음이 추호도 변하지 않았다면 그때 예수와 성경이 거짓이라는 것을 밝힐 수 있었을 것이다. 그랬다면 그때 온 세상이 뒤집어졌을 것이다.
  • 34 그러나 내가 예수의 정체를 밝히지 못하고 그 긴 세월 동안 하기 싫은 ‘하품 설교’를 해야만 했으니 이때까지 인내하고 기다린 내 심정은 어떠했겠는가?
  • 35 나는 비록 예수를 타고 나오면서도 예수의 것이 아닌 감람나무의 이슬성신 은혜를 부어 주었다. 이슬성신은 예수의 것이 아닌 감람나무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이다.
  • 36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는 감람나무는 곧 하나님이다. 이슬 같은 은혜는 곧 하나님의 신이며 하나님의 신을 내리는 자가 하나님인 것이다.
  • 37 나는 처음부터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면서 감람나무임을 증거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1980년 12월 24일 자정(子正), 동해안에 해일을 일으키면서 감람나무가 곧 하나님인 것을 발표하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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