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받을 조건 만들어 나가야

발행일 발행호수 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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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나와 뜨겁게 간구하고
구원을 향해 움직여야 해

지난 2월 26일 남성회 축복일 예배가 신앙촌에서 있었다.

이날 예배를 인도한 김종일 관장(서대문교회, 중부 총무)은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위해 기를 쓰고 애를 쓰는 사람은 길이 열리게 되어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성신의 역사이므로, 하나님께서 이슬성신 은혜를 허락해 주실 수 있도록 각자가 은혜 받을 조건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구원 얻을 사람은 새벽예배는 물론이고 주일예배를 비롯해 모든 정식 예배에 참여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마지막 때가 될수록 모이기를 힘쓰라고 하신 말씀대로 하나님 앞에 나와 겸손하게 무릎을 꿇고 간절한 마음으로 예배드리면 하나님께서 힘과 용기와 지혜와 총명을 허락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애타는 뜨거운 눈물로 간구하여 하나님의 크신 축복받아 구원을 향해 질주해 나가는 저희 모두가 됩시다”라고 설교했다.

이날 특별 위원으로는 장창순 권사(수원교회)가, 소사, 인천, 청주, 대전교회 신축 위원으로는 김도현, 최현동, 홍세율, 이단우 권사 외 12명이 임명됐다.

한편, 학생 예배에서는 윤휘영 관장(서대문교회)이 ‘절대 예정으로 구원을 가로막은 예수’에 대해 설교했다. “가장 나쁜 종교는 하나님이 아닌 걸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걸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게 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의 출생과 부활과 재림으로 세상을 전체 속여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막았고, 예배당 문안에만 들어오면 구원이라는 절대 예정으로 구원 얻기 위해 노력할 사람조차 노력하지 못하도록 구원을 가로막은 것입니다”라고 하며 “저희는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천체를 운행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만난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전도해 하나님께 은혜받을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나가야겠습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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