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모두 신앙촌에 왔어요

발행일 발행호수 2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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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중앙 초록색 재킷을 입은 양송자 권사

양송자 권사 가족

양송자 권사(산수교회) 가족들이 이슬성신절 예배에 참석했다. 양송자 권사는 “가족들에게 신앙촌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함께 와서 정말 기쁘고 흐뭇합니다. 가족들과 차를 대절해서 왔는데요. 차 안에서 대화도 하고 너무 즐거웠어요.”라고 했다.

신앙촌에 처음 온 양 권사의 조카 강은정 씨는 “와보니까 참 좋네요. 오늘 음악순서와 예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한없는 기쁨과 즐거움과 은혜와 미소를 주시옵소서’ 하는 기도문이 마음에 깊이 와닿더라고요.”라고 했다.

부산에 산다는 조카 강문성 씨는 “피아노 협주곡 연주가 좋았어요. 평소에는 대중가요를 듣는 편인데, 클래식 연주를 들으니 새롭고 감동적이었습니다.”라고 했다. 강 씨는 노란 옷을 세트로 맞춰 입은 아이들을 소개해주며 “저희 아이들인데 어린이집에서 신앙촌 견학을 갔다 왔대요. 신앙촌 요구르트 공장이랑 간장 공장도 갔다 왔다고 자랑하더라고요.”라고 설명했다.

양송자 권사는 가족들이 신앙촌에 모이기까지 딸인 최진원 사장(기장소비조합)의 도움이 컸다고 했다. 최진원 사장은 “우리 가족들이 신앙촌에 모이니 너무 반갑고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특히 귀여운 우리 꼬마 조카들이 와서 너무 기쁜 거 있죠. 앞으로도 자주 왔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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