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과 땀으로 구원의 금메달 따야

8월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
발행일 발행호수 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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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신보 사진

서부지역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가 20일 소사교회에서 있었다.

▶서부 소비조합 축복일
8월 20일 소사교회에서 서부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가 이영순 관장(인천교회)의 인도로 있었다.

“얼마 전 영국 런던에서 올림픽이 개최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들은 추운 겨울도, 무더운 여름도 4년간 휴가 없이 오로지 금메달 하나만 바라보고 혹독한 훈련과 피나는 노력으로 전 세계 204개국 참가국 중에서 종합 5위라는 역대 최고의 성과를 일궈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그 무엇도 아닌 구원이라는 금메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구원의 메달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육으로 오셔서 한 평생 고통 속에서 안타깝게 목메어 외치셨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해내야 합니다. 함께해 주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이 어려운 시기를 강한 신앙의 소유자가 되어서 담대히 헤쳐 나가는 우리 모두가 됩시다.”

▶중부 소비조합 축복일
21일 중부 소비조합 축복일이 덕소교회에서 있었다. 손희숙 관장(춘천교회)은 “하나님 말씀에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하셨습니다. 뛰지 않으면 은혜 받을 길이 없고 은혜 받지 않고서는 죄 씻을 길이 없으며 죄를 씻지 않고서는 구원 얻을 길이 없습니다. 구원으로 가는 길에 어찌 어려움이 없겠습니까? 어렵고 힘든 때도 있지만 찬송가 445장 가사처럼 하나님의 이기심을 생각하면서 참아내며 가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고생을 생각하면 우리는 못할 것이 없습니다. 묵묵하게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노력하는 가지가 되어야겠습니다”라고 했다.

▶남부 소비조합 축복일
신앙촌에서 남부 소비조합 축복일 예배가 21일에 있었다.

한창우 관장(마산교회)은 “우리들이 영원히 하나님의 신부의 자격자가 돼서 사느냐, 영원한 기막힌 지옥에 가느냐 하는 두 갈림길에서 지금 길을 선택해 나가고 있습니다. 깨달은 자는 하나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질주할 것입니다. 그러나 세세토록 기막힌 그 지옥에 떨어질 사람은 반대 방향을 향하여 질주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구원을 목표로, 영원한 천국을 가기 위해서 생명을 내걸고 하나님 원하시는 일에 최선을 다해 뛰어야 할 때입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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