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교 서귀포교회 새단장예배

발행일 발행호수 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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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신보 사진

12월 13일 한국천부교 서귀포교회 새단장예배가 있었다.

12월 13일 한국천부교 서귀포교회 새단장예배가 있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비가 내렸다, 햇빛이 반짝였다를 반복하는 제주의 날씨도 이날만큼은 새단장예배를 축하하듯 하루 종일 날씨가 화창하고 따뜻했다.

이은애 관장(전남1도관, 서동교회)은 “15년 전 서귀포교회 개축예배를 드린 이후 다시 한번 이곳에 많은 교인과 교역자들이 참석하여 새단장예배를 드리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새단장예배에서는 서귀포교회를 후원한 남부전도추진위원회와 서귀포교회 여성회의 찬송특순에 이어 축사와 격려사가 있었다.

장혜경 관장(목포교회)은 축사에서 “아름답게 꾸며진 제단에서 웃음소리가 그치지 않는 학생들이 모여들고 여성회의 사업과 전도가 부흥되길 기원”했고, 김경자 관장(전주교회)은 격려사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그 노력과 용기로 앞으로의 모든 일을 뚫고 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유덕자 남부총무는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들의 가장 기본적인 자세는 첫째 하나님의 성전을 가꾸고 다듬는 일입니다. 둘째는 하나님의 성신을 모실 수 있는 마음의 성전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예배를 드리기 전 하나님께 부복하고 기도로 매달려 겸손한 마음으로 은혜를 받을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있어야 합니다. 셋째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전도와 사업을 생활화하여 제단을 부흥하고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일이고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들의 기본 자세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해 주시는 역사입니다. 서귀포교회도 오로지 하겠다는 일념 하에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서귀포교회에 많은 부흥과 발전이 있기를 하나님께 기도 드립니다”라고 설교했다.

박금석 관장(서귀포교회)은 “서귀포교회에 발령을 받고 와서 하나님 앞에 기도를 드릴 때 하나님께서 일을 하도록 힘 주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가능했습니다. 감사밖에 드릴 것이 없습니다”라고 새단장예배의 소감을 말했다. 이어 새단장예배를 위해 많은 관심과 도움을 준 교인들과 교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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