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교 광양교회 신축예배

발행일 발행호수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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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신보 사진

지난 10월 24일 낮 천부교 광양교회(사진. 유기성 책임관장)의 신축예배가 있었다.

심광수 이사장(한국천부교 전도관유지재단)을 비롯하여 전국의 관장들과 교인들이 참석하여 교회 신축을 감사하는 예배를 드렸다. 입추의 여지없이 교회 안은 물론 통로까지 가득 메운 이 날 신축예배는 진영섭 남부총무(부산교회 책임관장)의 사회로 찬송 인도에 이어 ‘노력하는 가지가 되라. 노력을 하고 하나님께 구하여야 축복이 간다. 노력을 하지 않고 구하는 것은 헛 된 것이다’라는 주제의 하나님 말씀을 들었다.

이어서 광양교회 교인들의 262장 찬송 ‘천부여 의지 없어서’라는 합창을 부를 때에는 참석자들의 심금을 울리기도 하였다. 구희만(목포교회)관장의 ‘젊은이여 전파하세’라는 우렁찬 특송과 기장관악단의 합주, 교역자들의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라는 합창 특순이 감사예배의 의미를 더했다.
심 이사장은 “‘복중의 복’이라는 축사를 통하여 ‘마지막 때에 난 자가 복된 자이나,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조건을 가진 자가 진짜 복된 자다. ‘과거에 무엇을 했다’가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과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 끝까지 순종하며 따르는 가지가 되어 하나님의 택함을 받는 자가 되자”고 당부하였다.

유기승 관장은 경과보고를 통하여 “하나님만 의지하고 공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전국적으로 도와주신 교인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한 후 더욱 열심히 달리는 교역자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날 오판호 집사외 2명이 권사 직분을 받았으며 교회신축에 공이 받은 분들에게 감사패와 후원상이 수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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