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교 여학생의 품격”

[주니어 소식] “천부교 여학생의 품격”
발행일 발행호수 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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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신보 사진

개인 전도 수상자들의 특순

2월 3일 신앙촌에서 천부교 여학생 모임이 있었다. 학생들의 리더십 증진, 창의적 인재 양성, 전도 활성화 등의 취지로 마련된 여학생 모임은 앞으로 매달 열릴 예정이다.

김경미 관장(덕소교회)은 신앙강좌를 통해 “하나님의 권능이 함께하시는 종교는 천부교뿐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진실을 전할 수 있도록 전도에 힘써야겠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1월 전도 시상식과 수상자 특순이 있었다. 개인 전도 1등은 손지혜(중3, 인천교회)가 받았다. 또 학생들은 물병낚시, 릴레이 스트레칭 게임 등 반별 단합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 다음달부터 합창동아리, 쿠킹클래스, 스포츠동아리, 웹툰동아리, 만들기동아리 등 관심있는 분야에 지원하여 더욱 다양하고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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