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 안개같은 이슬성신, 직접 봤어요” (나모나(초5)/성남교회)

나모나(초5)/성남교회
발행일 발행호수 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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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신보 사진

저는 작년 12월부터 성남천부교회에 다녔어요. 교회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은 말씀 공부시간이에요. 관장님께서 알려주시는 하나님 말씀이 신기해요. 교회에 갈 때마다 새로운 하나님 말씀을 배우는 것이 정말 좋아요. 천부교회에서 자유율법도 배우고 이슬성신도 배웠어요. 뽀얀 안개같은 이슬성신 이야기를 듣고 꼭 한번 보고싶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4월 어느 일요일, 주일예배를 드리는데 하나님 존영에서 하얀 연기 같은 것이 계속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어디서 화장품이나 향수냄새처럼 좋은 향기가 났어요.

‘혹시 저 하얀 연기가 말씀공부시간에 배운 이슬성신일까?’ 궁금해서 제가 보고 느낀 것을 관장님께 말씀드렸더니 이슬성신과 향취은혜가 맞다고 하셨어요.

말씀공부로만 배웠던 이슬성신을 직접 보고 향취도 맡아서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앞으로도 하나님을 믿고 말씀공부도 열심히 하고 관장님 말씀을 잘 듣는 어린이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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