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역자 시무식, 학생관장 워크숍

발행일 발행호수 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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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도 방향 논의 및 역량 강화 교육 진행

여 교역자 시무식이 1월 6일에 김복덕 관장(기장교회, 남부 총무)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피아노 3중주와 지난해 수고한 교역자들의 합창 특순에 이어 이영심 관장(전농교회, 중부 총무)과 방성희 학생관장(가야교회, 남부 총무)이 신년사로 새해의 포부를 밝혔다.

여성협회 류영희 책임관장은 “다른 사람과 경쟁에서 항상 우위를 차지할 수는 없겠지만 성공에 있어서 진정으로 평등한 측면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노력입니다. 옆 사람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는 건 언제든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2024년에 저희는 기필코 노력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앞으로 나가야 합니다. 시간과 기회를 주실 때,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관장님들 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15~16일에는 전국 학생관장 워크숍이 개최되어 2024년 전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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