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왔으면 후회할 뻔 했어요’

일광초등학교 선생님들 일행 신앙촌 방문
발행일 발행호수 2404
글자 크기 조절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해주세요.
인쇄하기
북마크추가
신앙신보 사진

부산 일광초등학교 교사들이 17일 신앙촌을 견학했다.

7월 17일 부산 일광초등학교 교사들의 신앙촌 견학이 오후 5시에 있었다. 신앙촌을 방문한 일광초 홍기주 교감 외 15명의 교사들은 신앙촌 판매장부터 신앙촌 식품단지의 요구르트 공장, 장유공장 등을 둘러보고 신앙촌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방문 일정을 가졌다.

신앙촌 견학을 마친 교사들은 “꼭 오고 싶었는데 오늘에서야 왔다”, “신앙촌의 건물만 봐도 마음이 안정되고 편하다”, “식품 단지의 요구르트, 장유 공장이 너무 깨끗하다”, “오늘 참여하지 못한 선생님들은 후회하겠다”, “가족들과 같이 다시 한번 와 보고 싶다”, “안내원이 너무 친절하고 설명을 잘 해 줘서 고맙다”며 소감을 밝혔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해주세요.
인쇄하기
북마크추가
관련 글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