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ody Consumes Corruptible Matter, Yet Generates New Life

발행일 발행호수 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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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dy Consumes Corruptible Matter, Yet Generates New Life

  • What do we mean by structural filth? Every lady or gentleman, however stunning in their beauty or personal charm, carries around a built-in sack of feces, the mark of their cursed composition. The stomach is a feces factory. You are all owners of feces factories.
  • When they fight, men call each other names, “Crazy bastard, rotter!” Humans are destined to rot. Their composition is corruptible. When they say, “It’s hard and doesn’t digest well,” or “It goes down but not well,” they mean the stuff doesn’t decompose. Let ripe kimchee ferment just a bit too long and it stinks to high heaven. Kimchee must be eaten when it ripens just right. Hard food is boiled and tenderized to expedite decomposition, to facilitate making feces.
  • It was indescribably difficult to get sperm cells―capsules of life, tens of millions of them―to spring from a structure that eats degradable food and pops it out as stool eight hours later.
  • Not only do myriads of sperm cells emerge from the eight-hour process of feces-making, but contained in each sperm cell, invisible to the naked eye, is the code, the entire genetic code, complete with all the necessary provisions and instructions for the blood to circulate from the heart, hair to grow, the eardrum to wedge in the ear and make hearing possible, the nose to form and enable the sense of smell, the tongue to speak as well as taste, the fingers to feel, the eyes to open and see. Even harder than making the sperm was combining it with the ovum to reproduce life. No one hearing this can deny that I am God.
  • Excerpts from sermons given on October 14, 1985; August 21, 1986; and September 12, 1986

썩을 걸 먹는 인간 구조에서 생명체가 나오게 창조하심

  • 인간의 구조가 더럽다는 건 뭐냐? 아무리 신사, 숙녀고 아무리 절세 미남이고 미인이고 간에 똥주머니 하나씩은 다 차고 다녀요. 그게 저주의 구조예요. 위장은 똥 공장이에요. 여러분은 다 똥 공장 사장님들이지요.
  • 그런고로 남자들이 싸움하다가 “미친 자식, 썩어질 자식”이라고 하는데, 인간은 썩어지게 돼 있는 거예요. 썩어질 구조예요. 그런고로 “이거는 딱딱해서 소화가 잘 안 된다.”, “그게 먹어도 잘 안 삭아.” 하는 건 썩질 않는다는 말이에요. “김치가 잘 익었다.” 하는 게 좀 지나치면 쿠린내가 나지요. 적당히 삭혀서 먹는 거예요. 그런고로 딱딱한 거는 삶고 삶아 가지고 물렁물렁하게 속히 썩어지게끔, 똥이 되게끔 해서 먹는 거예요.
  • 그런데 이처럼 썩을 걸 먹어서 8시간 만에 똥이 되는 속에서 생동하는 생명체, 정자가 수천만 마리가 넘게 생기게 하는 것이 표현할 수 없이 어려웠어요.
  • 또 이와 같이 8시간 만에 똥이 되는 속에서 생동하는 수많은 정자가 나올 뿐만 아니라,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이 정자 하나하나에 심장에서 혈액이 순환될 조건이 있고, 또 머리칼이 나올 조건, 털이 나올 조건, 또 귀에 고막이 생길 조건, 고막이 생기면 들을 수 있는 조건, 또 코가 생길 조건, 코가 생기면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조건, 또 말을 할 수 있는 조건, 혀가 있으면 맛을 알 수 있는 조건, 또 감각을 알 수 있는 조건, 눈이 생기는 조건과 눈이 볼 수 있는 조건까지 다 구비되어 있는 거예요. 또 그게 정자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난자와 결합이 돼 가지고 생명체가 나오게 하는 것이 어려웠어요. 이것 듣고서도 하나님 아니라는 사람 없어요.
  • <1985. 10. 14., 1986. 8. 21., 1986. 9. 12.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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